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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 남자(컬렌)한테선 딱총나무꽃과 떡갈나무 이끼 냄새가 나. 수상쩍다고." - 연금술사 '루카',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멀티플레이 밴터 中 - 렐리아나가 테다스 방방곡곡에 파견한 요원 중 몇 명이 보고를 위해 스카이홀드를 찾았다는 사실을 지나가듯 언급했다. 에메랄드 무덤숲에서 거인들의 발길질과 귀신 들린 저택을 벗어나느라 넋이 아직 다 돌아오지 않았던 ...
어쩌면, 연애도 사랑할 만하다. 라고, 이 여름의 마크는 생각했다. 어떤 의미로는 인정의 행위였다. 그간 조금 의심했고 어쩌면 아니라고 부정했던 생각이었다. 연애가 뭐 그리 특별한가, 유난스러울까, 꼭 해야 하나. 물론 지금도 꼭 해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았다. 그러나 마크 본인에 한해서는, 꽤나 할 만한 일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마크가 하는 연애는 종종 ...
끈적거리는 날씨다.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등 뒤로 땀이 죽죽 흘렀다. 아까부터 관자놀이를 간질이던 땀방울이 기어코 턱 끝까지 미끄러져 내려가기 무섭게 손등으로 훔쳤다. 연신 흐르는 땀을 식히는 건 탈탈 기운 빠지는 소릴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 네 대가 전부였다. 주성호가 천장에 붙은 에어컨을 원망스럽게 노려봤다. 꼭 고장이 나도 이런 날만 골라서 고...
첫사랑은 만개한 벚꽃이 잘 어울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남자아이. "어머, 자각이 없었던 거야? 곤란한 아이네, 안즈도...." 죽 마음 한구석을 간지르고 있었던 마음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 깨닫고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그 모습을 본 아라시가 쿡쿡 웃으면서 - 아이스박스에 담겨져있던 술 하나를 따서 건네주었다. "뭐, 아직 늦지 않았잖아? 자, 건배하자. ...
안녕하세요 모모입니다. 맞춤 팬픽을 작성하려고 해봅니다. 원하시는 그룹의 멤버 또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고르신후 각자의 성격 / 상황만 정해주시면 작성해 드리겠습니다. (BL GL 가능합니다) 글은 선금 30% 과 후금 70% 으로 나누어지며 마음에 안들어하시면 중간 수정은 가능하오나 만약 중단을 원하실 경우에 선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금액과 기간제한...
치우타님의 커미션으로 작업한 알렉매그 만화입니다^^ 만화 A타입(선화+먹 / 톤x 배경x)으로 신청해주셨어요. 작업하느라 즐거웠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미션 페이지: ozzcommission.er.ro 커미션 문의: @ozz1701(트위터 DM 문의), bonesismine@gmail.com(메일 문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狐 : 여우 호 狼 : 늑대 랑 ‘너는 앞으로 이 랑(狼)의 가문을 지켜야 한다.’ 내가 어릴 적. 말을 알아듣기 시작할 때부터 귀에 피딱지가 얹히도록 들은 이야기일 것이다. 그 어린아이에게 왜 그렇게 힘든 부탁을 하였을까. 본인들도 지키기 힘든 가문의 영광을 왜 그 어리고 어렸던 나에게 맡겼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땐 이미 나는 조금 더 커버렸다....
[백민]혈루:Tears of Blood [해당 소설은 허구이며,특정인물.단체.자료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판타지형 소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백민]혈루:Tears of Blood 흡혈백X구미호민 02. 어김없이 찾아드는 새벽공기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동굴에서는 본체인 여우의 형상으로 있는데 윤기있는 흰털들이 따뜻할법도 하건만 좀처럼 이겨울은 차갑고 아렸...
연예인이라는 길을 걷기 시작한 이후로부터는 평범하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평범한 일상이라는 게 어떤 건지- 남들이 당연한 듯 영위하는 것들에 무뎌진다.다른 사람들에겐 어떻게 느껴지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코이치에게는 그랬다.데뷔 전부터 전에 없을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많은 이들의 관심으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던 그때, 생각했었다.다른 건 다 감내...
[백민]혈루:Tears of Blood [해당 소설은 허구이며,특정인물.단체.자료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판타지형 소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백민]혈루:Tears of Blood 흡혈백X구미호민 01. 눈이 많이 내리던 날이었다. 사계절 중 유난히 아름다운 겨울이지만 나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먹을것도 없을뿐더러 하얗고 이쁘기만하지 온몸이 덜덜 떨릴 정...
※ 1편 한정으로 근친요소 약간 있음 ※ 아주 살짝 고어 ※ BL # 01 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 눈을 떠보면 따뜻한 이불의 안에서 얼굴을 쏙 내밀었다가 닫혀있는 창문을 보며 날씨를 확인하는게 나의 일상. 그 하나의 여유로움에서 첫날을 시작하는 것은 나에게 있어선 너무나 귀찮은 일이였다. 방에서 나갈빠엔 아침조차 포기하고 잠에들고 누군가 문을 두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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