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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들으면서 보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가지 마." 새하얀 입김이 나왔다. 빨갛게 익은 코, 축축하게 젖은 볼. 흐릿해진 시야로 너의 찌푸려진 미간이 보인다. 그래, 나를 보고 마음이 약해졌다면, 이 손을 맞잡아. 지금, 당장. 손 끝이 언다.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나서부터는 팡이와 마주칠 일이 부쩍 적어졌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녀석은 아니...
4. 그렇게 손해 보고 산 적도 없으면서 나는 매번 20대 한국 남성마냥ㅜ 매사 억울해한다. 5. 10년 전에는 글을 한번 쓰기 시작하면 도통 수정하는 일 없이 한 호흡에 이어쓰는 법을 알았다 그렇게 글을 써도 나중에 읽으면 딱히 거슬리는 부분이 없었다 물론 완벽한 글은 절대 아니었고 정말 유치한 감정 과잉의 글이었지만 그렇게 배설하고 나면 마음에 응어리졌...
bgm. Jacob Banks - Kumbaya (Feat. Bibi Bourelly) " 지금 같은 기회가 또다시 올 줄 알아? 개혁도 때가 있고, 혁명도 운이 있어야 성공하는 거야. 정권이 교체되고 군부가 무너지고 시민의 목소리가 커졌어도, 여전히 대한민국엔 도려내야 할 잔가지들이 많아. 내가 갈아엎은 건 절반조차 안 된다고. 그 남은 것들, 지금부터 ...
"학생, 이리 와서 드링크 좀 날라. 볼 정리도 좀 하고." 안녕하세요. 애슬레틱 트레이너 현장 실습생 이와이즈미 하지메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수백번도 더 머릿속에서 되뇐 인사말은 입 밖으로 튀어나올 새도 없이 무용지물이었다. 가타부타 덧붙일 것도 없이 실습생이라 크게 적힌 명찰 목걸이를 목에 거는 순간 그저 학생이라는 타이틀 하의 잡일꾼으로 전락해버렸...
'응? 아니야. 내 친구들은 너희 뿐인걸? 이건 절대 거짓말 아니야. 그래서 너희가 내게 더더욱 소중한 거라고. 물론 리스벳도 그 중 항 명이고.' 푹, 무언가가 가슴을 찔렀다. 분명 따스할 그 말이, 따뜻한 그 말이, 아팠다. 마음이 찔려 피가 나자, 그 피는 따뜻했다. 소중한 친구라니, 고마운 말이네. 친구의 무게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무거워서...
2015년 8월작 스베르들로프도 이게 순수창작이길 바랐을텐데요...히스토리컬팩트입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데미안 얼굴이랑 딕 얼굴 쓴 다른 사람들입니다.(도망감) 악마 교수의 강의라고는 해도 수업을 빼먹거나, 혹은 다른 짓을 하는 학생은 없다. 수강 신청 기간 중 금세 마감되기로 유명했다. 우선 필수과목이고, 재미있기 때문이다. 교수 평가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유 중의 하나였다. 게다가 시립이라고는 해도 대학의 등록금은 결코 싸지 않다. 강의 시간에 졸...
* @this_my_lover * 210104 자헌염리 합작 * 환생물 * 금자헌은 전생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 약간의 날조 주의 * 합작 링크 https://jahun-yeomri.postype.com/ 흔히들 이야기하는 '전생'. 지금 살아가는 생의 전 생을 말하는 그 단어는 금자헌에게 무척이나 익숙했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지던 짤막한 기억들과 누...
욕심이 많고 구질구질한 그들의 불같은 만남 남들은 나를 괴짜라고 부른다. 이 의미가 나쁜 의미일 수도 있고, 좋은 의미일 수도 있는데 나는 후자에 더 가까웠다. 아닌가? 그냥 내 생각이다. 설마 나쁜 의미로 괴짜라고 하진 않겠지. 소재가 거의 다 자극적이고, 농밀한 소재만 고집해서 그런 수식어가 붙는다고 나는 판단해왔다. 그래서 오늘도 침대에 누워 핸드폰으...
태원은 얼결에 잡혀 온 커피숍에 앉아 따뜻한 카페라테를 두 손으로 쥐고 동섭의 시선을 피했다. "아니 어떻게 지냈길래 연락도 안 되고 코빼기도 안 보여요. 죽은 줄 알았네." 죽으려고 했긴 했지. 태원이 웃어넘기려 애썼지만 동섭은 눈치 없이 같은 질문을 재차 했다. "어디서 지내요. 형 요즘 뭐 하는데." "뭐……." 별로 다시 볼 것 같지도 않은데 뭐. ...
때는 10월에 다가오는 컴백을 위해 연습에 열중할 때였다. 데뷔한 지 3년이 지나 성인이 된 지민, 태형 그리고 정국은 눈에 띄게 성숙해졌는데 지민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남자다워지는 정국을 그냥 쳐다보기조차도 힘들어졌다. '분명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숙소보다 연습실에서 차라리 잡생각을 떨치자는 생각으로 컴백에 집중하는 지민이었지만, 요즈음 가끔 전생...
*트위터로 내뱉기에는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포타에 써봄. (트위터에 이미 쓴것도 있을듯) *말 그대로 잡담, 썰, 아무 생각. *다른 존잘님들 연성보고 섞인 썰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디선가 본 느낌인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 취향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0. 고죠왼 과 고죠른 개인적으로 고죠왼이든 고죠른이든 아무 쪽이나 상관은 없는데,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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