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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범천 산즈 드림으로 사정 있는 돈미새 드림주 보고 싶음. 능력도 끈기도 오기도 전부 갖췄지만 부모 하나만큼은 잘못 만난 드림주. 전무한 지원 아래에서 도쿄대 법학과 합격했는데 아버지가 범천에 쓴 사채 때문에 범천에 납치당함. 정작 사채 쓴 아버지는 이미 자살해버림. 스크랩 당할 뻔했으나 어찌저찌 코코를 설득하는 데에 성공해 스크랩은 면함. 그렇게 범천에 입...
(스포가 있어요) (스포가 있어요) (스포가 있어요)
여유가 생겼다. 주위를 돌아보고 숨을 고를 여유가 말이다. 이렇게 말하면 무슨 한평생을 바쁘게 일만 하고 살아 온 사람이 겨우 내는 한탄 같지만 비유하자면 그랬다. 늘 굳은 내 입꼬리에 손을 대 억지로 올려주며 웃게 하는 손길이 없어도 잘 웃게 되었다. 덕분에 김 선생이 이렇게 허허실실인줄은 처음 알았다는 농담까지 다 듣게 되었다. 얼마 걸리진 않았다. 원...
수요일은 생각보다 금방 왔다. 혹시라도 그 전에 제가 코로나에 걸려버릴까 덜컥 겁이 난 민규는 잡힌 약속을 모조리 취소하고 답지 않게 집에서만 주말을 보냈다. 캡처해둔 전원우의 사진을 다시 보고, 그의 목소리는 어떨 지 상상해보고, 인스타그램에 그 이름을 검색해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평소보다 일찍 강의실에 도착한 민규는 전원우가 앉았던 중간열 왼 쪽 끝자리...
날조 망상 개그물 주의 리퀘로 쓴 베인밀레 (등장하는 밀레시안은 리퀘해주신 분의 밀레입니다 싸랑혀) 딱히 스포는 없는 것 같긴 하지만 혹시 모르니까 주의 g25 완료 전에 쓴 거라서 캐해 쪼금 다름 요샌 페라 화산 교역소 잘 안 다님 황량한 페라 화산. 시커멓게 탄 암석과 그을려 갈라진 협곡으로 용암이 진득하게 들러붙어 흐른다. 작열하는 열기와 매캐한 연기...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땡벌 컨셉충 일기나 쓰려했는데 기력이 없어서 실패...! 포타 업데이트로 어법 틀린 단어에 밑줄이 생겼다. 마음에 안 든다. 왜냐하면 비속어를 막 써야 하니까. 눈에 거슬린다. 아랫집 친구가 나랑 같은 시간에 집에 온다. 와우. 오늘 저녁은 크루아상이랑 토마토치킨샐러드를 먹었다. 그런데 식기를 안 챙겨와서 교무실에서 나무젓가락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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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어두워졌는데, 아직도 여긴 밝기만 해. 이곳은 원래 이리도 어두워질 수 없는 곳이니? 이곳은 원래 밝아야만 숨 쉴 수 있는 곳이니? 여기선 눈물 한 방울조차, 연민 한 스푼조차 찾기 힘들구나. 왜 자꾸 밝아지려고 하는데, 왜 자꾸 웃으려고만 하는데 새벽이잖아, 달이 드러났으니 우리도 솔직해지자. 때론 눈물 한 방울 속 침묵이 미소보다 값지니까. 기쁘게...
진짜 개적폐연성!! 이걸 연성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그냥 적폐임... 10분뒤에지움 상상 이상의 폭발적 반응으로,,, 냅두기로 했습니다,,, 적폐 함량 100%연성을 즐겨보세요 https://posty.pe/hvpptz << 캐해 주인입니다 맛있어요 박문대는 제 앞에 선 여름을 보았다. 뜨거운 햇살, 귀를 찌르는 매미소리, 무겁고 눅눅한 여름 오...
제 몸이 공중으로 부양하는 낯선 감각에 놀라 두 눈을 감아버린다. 곱게 분칠한 뺨을 스치는 쌀쌀한 바람이 썩 친절하게만 느껴지지는 않았다. 찬공기를 크게 숨을 들이쉰다. 그리고 다시 내쉼과 동시에 눈을 뜬다. 처음 본 것은 눈 앞의 새까만 밤하늘. 아래쪽에서 느껴지는 빛들에 홀려 고개를 내리면 그제서야 이 도시의 야경을 제대로 제 눈에 담는다. 아, 내가 ...
실제로 프로메테우스는 '먼저 생각하는 사람, 선지자(先知者)' 라는 뜻이라고 해요
피터 역시 내일 시험을 위해 공부 중이다. 몇 시간 전 오늘도 시험을 치러서 학교가 일찍 끝나 오후에는 랩실에서 토니와 슈트 기능을 추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킫 오늘은 점심시간부터 작업했으니 오늘은 이쯤하고 집에 가는 게 어떠냐?” “스타크 씨 그럼 저 여기서 시험공부 조금만 더 하고 가면 안 될까요?” “내 의사는 중요하지 않아 메이한테 허락받고 와” ...
*** ABO AU / OOC 주의! 이 글은 악마판사와 설정이 많이 달라진 2차창작물입니다! 캐붕에 주의하세요! 15. w.null 일주일이었다. 처음 기사가 나온 뒤로 일주일이 지났고, 그 사이 첫눈이 내렸고, 거리에는 코트보다 패딩이 더 많이 보이기 시작했으며, 어느새 길거리엔 크리스마스 장식이 심심찮게 눈에 띄었다. 애석하게도 그 시간이 지나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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