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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독서 목록(6월 첫 주 포함). 미셀 마르크 부샤르의 유리알 눈. 미셀 마르크 부샤르의 고아 뮤즈들. 프랑크 베데킨트의 눈뜨는 봄.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맥베스. 안톤 체호프의 체호프 단편선(수록 된 작품 : 관리의 죽음, 공포, 베짱이, 드라마, 베로치카, 미녀, 거울, 내기, 티푸스, 주교).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사랑의 헛수고. 레오니트 안드레예프...
보다보니까 제가 세 달 전에 남겨주신 댓글에 대댓달구 있더라구요...^_^ 졔송해요..넘 늦었죠.. 후회공도 아니고 참 ㅠ 안 그래도 방명록 게시판이 하나 있음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라... 궁금하신 점/문의사항/같이 녤윙 앓고 싶으신 건 요기에 댓글 달아주세여 ... •_• ♥ 심심해여 트위터 @nielxwink_love
서영호는 천성이 다정한 남자였다. 울고 있는 아이가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난처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꼭 한번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야 하고, 아픈 사람이 있으면 그냥 두고 보지 못하는 그런 남자. 그러니까 우리의 친구 서영호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모두 그렇게 생각했다. 영호 역시 그렇게 생각해왔다. 이십여...
알렉스는 도저히 더 이상 "찰리"인 척, 그러니까 다시 말하자면 어느 명문가의 재수없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도련님인 척 하며 살아갈 수 없었다. 아무리 감쪽같이 모두를 속여 가며 몇 년 동안 살인을, 강도짓을, 폭행을, 그 밖의 모든 악행을 은폐한 채 살아온 사기꾼이라 해도 밤마다 불안과 자기연민으로 뒤덮여 괴로워하는 건 사람이라면 당연한 대가인 법이다....
원래는 그냥 녤년 영상 만들려고 하다가 그날이후랑 분위기도 딱 좋고 해서 각잡고 티저로 만들어 봤어요. 관련해서는 우리 블로거 @소다님 너무 감사드리며, 저저저저절대 주소 따위 밝히지 말아달라고 하셔서 ㅎㅎ 영상 작업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스릉흡느드!! 그날이후 열심히 작업진행중에 있어요!! ^ ^ 이제 곧 수요조사가 끝나면 본격적인 미리보기와 표...
Speak to my Heart -로키와 토니가 어벤1에서 스타크타워에서 만나 서로 네임메이트 인것을 확인하고 사랑에 빠지며 로키가 어벤이들 편에서 싸운후 감격의 포옹을 하며 난리치는 토르를 걷어차고 토니랑 키스하는 이야기. 널 위해서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보라며 뛰어내려 싸우는게 왠지 보기 쪽팔려서 전투 부분은 넘겨서 어떻게 싸웠는진 모름 명대사는 클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http://archiveofourown.org/works/13345050 locks replaced/mostappropriate 페퍼가 토니에게 온 스티브의 편지를 몰래 읽어본뒤 빡쳐서 스티브에게 전화를 걸고 온갖 말발로 발라버린뒤 토니와 알콩달콩하는 이야기. 말은 이렇지만 엄청 진지한 내용이다. 보면서 페퍼한테 홀랑 반하고 만 소설. 토니도 밖에서 듣고...
왠지 영 홀도 히피 영혼 가진 반항적이고 자유분방한 사람이엿을 거 같은데 막 아카데미 시절에 점성술로 점 봐주고 건당 얼마씩 받고 그랬을거 같음 재수없는데 맞는 말 해주는 재수없는 애로 소문나 있는데 어느날 레아랑 만나고 레아가 내 미래는 어떤것 같아? 하고 웃으면서 인생 백팔십도 바뀐다야 그 때 점 안 맞았자나ㅡㅡ 환불해줘ㅡㅡ 하는 같은 아카데미 생도1과...
나는 너를 잘 알고 있었고 너도 나를 잘 알고 있었다. 나는 친구 관계가 아니면 끝낼 너를 알았고, 너는 내가 끝까지 숨기고 싶었던 내 마음을 알고 있었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관계를 끝내는 방법뿐이 없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내가 사랑한, 천천히 젖어 들어간 그 애의 모습이 이성적이고 무신경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결정을 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어른용 애니메이션'…이라는 게 따로 있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물론 상영등급에 대한 얘기가 아니고 감성에 대한 얘기다. 전체연령가이지만 '어른 감성'이라고 불리는 것들.) <코코>는 분명히 어른이 위로 받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죽고 나서야 더 크게 위로 받는 영화라는 느낌. 영화를 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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