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주인공이 식인귀입니다.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사람을 먹었다고 하거나, 먹이라 칭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에 주의해주세요.⚠️ 잔혹한 나의 신이시여. 그런 명령을 내리시는 것은, 즐거우십니까? 실패작. 맞습니다, 그러한 호칭으로 불렸었지요. 한때 나의 이름은 실패작이었습니다. 그러니 구원이었습니다, 당신의 존재라는 것은. 나의 창조자시여, 이 섬뜩하고 ...
* 뒤로 갈 수록 최근 그림입니다 * 이건 R-15 모음 (19금 수준이라 생각되지 않는 정도의 유혈, 폭력, 그 외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아라키타와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지만 우리는 시시콜콜한 잡담은 일절 하지 않았다. [오늘 보고하러 간다.] [알았어] [오늘 보고 간다] [그래] [감] [ㅇ] 이렇게 요일과 시간만 바꿔서 같은 대화가 죽 반복되고 있었지만 어차피 만나서 이야기하면 되므로 불만은 없었다. 아라키타는 매주 두 번씩 보고한답시고 찾아왔고 나도 부활동으로 늦게까지 남았으므로...
아엘, 악몽 종이에 붉은 꽃이 피었다. 꽃봉오리가 순식간에 피어올라 만개했다. 붉게 물든 꽃잎은 금새 떨어지기 직전의 꽃처럼 검붉은 색으로 변해갔다. 핏자국이었다. 그로부터 일주일이 조금 넘은 날이었다. 아엘은 열흘의 시간을 엘렌에게 내어주었었다. 황궁에서 주최하는 행사나 축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추수를 맞이하는 기간을 기념하는 휴...
중학교를 졸업하고, 아라키타의 소식을 알 수는 없었다. 나는 아라키타가 못내 마음에 걸렸으나 수신차단은 풀리지 않았고, 나도 새로운 고등학교에 적응하느라 바빠서 어느새 그를 추억하는 일에도 소홀해졌다. 아쉽게도 고등학교에도 역시 주위에 여자 야구부는 없었기에 나는 다시 남자 야구부 매니저가 되었다. 이 학교의 야구부는 중학교 시절보다는 한결 편안하고 즐겁게...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작가 종종입니다. 이 웹툰은 지난 6-7월동안 두달간 달려서 공모전에 제출했다가 떨어진(ㅜㅜ) 웹툰입니다. 스토리만 무려 9번을 썼다가 다시 쓰는 포크레인 삽질을 했지요. 덕분에 지각했고 이것때문에 떨어진 것이 큰 것같습니다. 으앙... 정말 많은 것을 얻고 배운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웹툰 제작이 생각보다 잘 맞는 작업이란 걸 다시금 깨닫게 ...
#2 *지호 시점 마담의 작전을 듣고 우리 조직은 그날 밤 코나츠의 집에 침입하여 코나츠와 그녀의 가족을 쉽게 죽였다. 그리고 나는 코나츠의 집에 있던 옷가지와 목걸이를 챙겼다. 그다음 날 나는 다방에서 재현과 만남을 가졌다. 도착하자 저 멀리 앉아 있던 재현에게로 갔다. 당연히 재현인 게 확실하지만, 그는 내가 본인 얼굴을 모르는 것으로 알 테니 모르는 ...
주정이 본편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생각하면 장장 6개월에 걸친 여정이었는데요. 진한 마라맛이었던 주정이를 끝까지 따라와주셨던 독자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주정이를 읽으면서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이나, 궁금하셨던 점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이번 주 토요일 자정에 후기와 함께 Q&A를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1 *지호 시점 가족을 잃었다. 그들은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마을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어쩌면 나도 그때 죽었어야했을까. 나는 그 이후 독립운동을 시작하였다. 만주에서 활동한 우리 조직은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경성으로 내려왔다. 경성으로 내려온 인원은 총 8명. 적은 인원이지만 우린 많은 일을 해냈다. 우리는 주로 일본 고위 간부와 우리나라를 배신한...
고개가 자꾸 기울어졌다. 이상하다. 사자는 자꾸만 모로 꺾이는 모가지를 가누려 무진 애를 썼다. 죽을 둥 살 둥 제자리에 돌려 놓아도 다음 순간이면 어김없이 아무 방향으로나 기울어져 있었다. 사자는 말을 듣지 않는 제 모가지에 화가 났다. 그게 꺾여있으면 앞쪽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앞을 왜 보고 있어야 되는데? 내가 왜 이러고 있지? 그야…. 핑! 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