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α 시작은 6월이었다. 숙련된 마법사인 드보라 리가 영국의 호그스미드에서 미국의 블라인드 피그로 순간이동 하던 도중 실종됐다. 출장차의 방문이라서 행선지가 명백했기 때문에 사건은 즉시 순간이동 실종사고로 분류되었다. 마쿠자에서는 그녀의 소재지를 확인할 수 없으며, 당일 블라인드 피그에는 해당 인상착의의 마법사도, “그의 신체 일부”도 도착하지 ...
" 오해? 변명은 나중에 들어줄게. " 이름 숲의 이름 - 뮤레 (Murae) / 도시 이름 - 아멜라 (Amela) 나이 90 (외형 20대 후반) 신장 188cm 몸무게 평균에 근육 붙은 게 얼마정도 되려나.... 종족 비나 비에라 직업 궁술사(음유시인), 창술사 거주지 그리다니아 숲 북부삼림 성격 나이가 들면 누그러지는 것이 성격이라곤 하지만, 평균적...
꿈에 김선인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한 달 전부터였다. 작년에 산 롱패딩이 어느새 얄팍해져서 겨울바람이 뼛속을 파고들던 때. 나를 가장 자주 바깥으로 끌어내는 사람은 단연 김선인이었고, 김선인은 내 입술이 시퍼레질 즈음에 심상한 얼굴로 내 손에 액체형 핫팩을 쥐여주든가 아니면 자신의 손을 쥐여주든가 했다. 나는 그 애가 쥐여주는 대로, 그게 고체형 핫팩이든 ...
분위기 우중충함 주의 빛전은 언제나의 그녀 유레이니아(아냐)입니다 유레이니아는 절벽의 끝에 서 전장을 내려다보았다. 기도와 피닉스의 힘으로 부활한 그 땅이 다시금 인간의 손에 짓밟히고 있었다. 7년 전과 마찬가지로. 포물선을 그리는 화염 마법과 기사의 푸른 방패가 맞부딪히더니 이내 폭발하였다. 화려한 전투, 그러나 그 파편이 가슴에 박힌 병사는 유언 한 마...
분명 신나게 밖을 돌아다니다 집에 귀가하였다. 아무생각 없이 가방을 저 멀리 어딘가에 던져버리고는 침대에 드러누으니, 그제야 우울이 돋기 시작했다. 순식간이 기가 모조리 빨려들가는 느낌과 함께 침대 밑으로 훅 꺼져버리는 것 같았다. 나는 우울의 늪에 자주 빠지곤 했다. 처음에는 어찌할 줄 몰라 아둥바둥 대었지만, 지금은 뭐…. 아무렇지도 않다. 얼마나 깊게...
안녕하세요! 마라탕이 먹고 싶어서 커미션을 열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꾸벅 -이 커미션은 PayPal only 커미션 입니다! 페이팔로만 입금을 받고 있어요. -이 커미션은 개인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완성된 그림은 제 개인 계정에 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신청자 분께서 그림을 업로드 하실 때에는 출처를 남겨주세요. -그림의 사...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대한민국 3대 기업 중에서도 효원그룹의 회장 한진호의 아들 한재혁, 기화그룹의 대표이사 정서현의 아들 정서조가 핏줄도 섞이지 않은 형제가 되어버렸다. 부모님의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인연이 이 둘에게 엄청난 파장이 왔다. 재혁은 32살이고 서조는 그보다 2살이나 더 많다. 그들은 어린 시절 각각 14살, 16살때 만났다. 그때 재혁은 그런 형을 동경해왔고 자신...
" 인생은 톱니바퀴 같아서 어찌저찌 흘러 갈테니깐, " “ 저희가 손대지 않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 • 이름 Benjamin A. Cladium 벤자민 A.클라디엄 • 나이 25세 • 성별 XY • 키/몸무게 183cm 64kg • 성격 [이성적인, 침착한] 어디서든, 무슨 상황이든 침착한 것 처럼 보인다.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을 꽤 잘하며 너무 침착...
모든 사람은 인생이라는 가장 큰 길을 걷는다. 그중에서도 너는, 뮤리엘은, 오렐리안 록산느 루이즈는, 함께 길을 걸어준 동행자임에 틀림없다. . . * 어릴 적의 기억은 놀이터에서의 일들로 꽉 차있다. 놀이터에 돌아다니며 흙바닥에 낙서를 한 일, 종이를 접어 큰 비행기를 만들었던 일, 철골 사이를 뛰어다니며 그 중 하나에 매달렸던 일, 두 주먹을 쥐고 이 ...
* 기억에 의지해 날조된 대사가 있습니다. * 킹받음, 캐릭터붕권, 설정붕괴 주의 집요하게 노란색과 플라스틱의 바다만 볼 수 있는 작은 섬이었다. 공간에도 분위기에도 주변 인물들과도 정말 철저하게 어울리지 않는 유치한 야구 유니폼을 입은 사내가 기묘한 고양이 앞에서 선언했다. "그는 플레이어다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우리를 보고 들을 순 있지." "그렇......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