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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다 잠들어버린 멈미ㅜ 백현이도 너무 멈머이지요ㅜㅜ
아이들이 지친 몸을 이끌고 울릉도로 떠나려고 차에 짐을 나르고 있을 때였다.관린이 태동을 대동하고 등장했다."도와줘."자신의 팔을 잡고 다짜고짜 도와달라는 관린의 말에 지훈이 뭔 소리냐는 표정으로 눈을 크게 떴다."저희 기업에서 운영하는 병원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퇴마를 하시니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시체가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태동이 설명했다. 이...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03 '속보입니다. 뉴욕 시내의 한 은행에 들이닥쳐 민간인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후 돈을 훔쳐 도망치려했던 무장 강도단이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현재까지 목숨을 잃은 민간인은 총 3명, 부상자는 10명으로 경찰측은...' 그 뉴스를 전하는 아나운서의 목소리는 어느 사건과 다를 것 없이 흔...
[생각해보면 형은 늘 모든 순간 나에게 좋아한다고 온 몸으로 말하고 있었다. 그 바보같이 웃던 얼굴 뒤에 숨어있던 그 애타는 마음을 왜 진작 알아채지 못했을까. 이미 일은 벌어졌고 이제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모두가 덜 상처받는 최선의 선택일까, 그 해답을 찾아야만 했다.] "대휘야, 오늘 나 좀 어떻노?" "음... 멋있네. 여기 셔츠를 더 ...
지성이 눈에는 요즘 이상한게 보여. 원래 안 그랬는데 어쩔땐 형, 형 그러는 소리 들리고 그래서 옆에 있는 애한테 왜 부르냐고 그러면 자기는 부른 적 없다 그러고 그래서 내가 어디 아픈가 생각해. 그러다 어느날 잠자다 일어났는데 자기 옆에 왠 커다란 남자애가 누워있어. 어 뭐야!!!!!!!!!!!!!!!!!!!!!!!!!!!!!!!!!! 엄청 놀라고 소리지...
이동혁이 이사를 했다. 이사라고 하기도 뭐 하지만 확실한 건 별 자리 차지도 안 하던 동혁의 물건들이 다 빠져버렸다. 책상 위에 널 브러져있던 이동혁의 전공 책도, 아무렇게나 벗어던져 쌓여있던 이동혁의 옷가지도, 민형의 침대를 제 침대 마냥 편하게 누워있던 이동혁도 없어졌지만 그렇다고 해서 민형에겐 변하는 건 없었다. 민형의 집은 여전히 동혁의 집이었고 동...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단편 노래 조각글 입니다. 아래 노래를 틀고 읽어주세요. 기억나나요, 우리 처음 만났던 날에 온 거리 가득히 벚꽃이 가득히 피었었죠. 그 벚꽃들이 지금도, 환하게 피어있는것이 너무도 야속하게만 느껴지네요. 맑은 하늘, 내리쬐는 햇살, 거리를 채운 벚꽃나무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 모든것이 당신을 처음 만났을때와 너무도 똑같아서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가장...
고은 툭툭. "선배." 긴 손가락이 한창 필기를 하던 세미의 손등을 두드렸다. 카와니시가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집중해라. 이번엔 같이 공부 안 할 거니까." "해줄 거 알아요." 그러면서 카와니시는 빤히, 책상에 턱을 괴며 세미에게 끼를 부렸다. "…. 됐거든." 사실 카와니시는 씩 웃는 것 밖에 하지 않았지만 세미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여간 잔망스...
* 오늘 회는 과거 이야기가 일부분 나옵니다. 실낙원:숙채편을 읽지 않으신 분들 의아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타주의 “린각..” “물러가게.” 남초로 돌아온 린신은 곧장 그의 방으로 향했다. 손에는 금릉을 떠날 때부터 들고 있던 보따리가 들려 있었다. 궁인들은 린신의 손에 뭔가가 들려있다는 것에 호기심을 보였다. “자네들 모두.” 웃음이 전혀 ...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가려 의지할 빛 한조각 없는 밤, 우리에게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다. 두 손 모아 간절히 바랬고 이루어진奇跡. Reverse Moon {皆旣月蝕 : 개기월식} 벌써 세달 째였다. 기념하지 못한 1주년이 물거품처럼 지나간 지, 그리고 다니엘이 연락두절이 된지도. * 이번 과제가 빡센터라 서로 연락이 뜸했었다. 물론 나도 바빠서 소홀했던 ...
" 민현아!! " 부서장 천사 P씨의 엄한 목소리가 부서실 안을 가득 채운다. 6살의 작고 어린 천사 민현. 얼마 전 일을 시작하게 된 초보 천사. 늘 뛰거나 날아다니며 놀던 민현은 처음으로 느껴보는 피로감에 부서실 한 쪽 구석에 웅크려 몰래 자고있었다. " 민현아, 민현아!! " 민현이 속한 부서는 다름아닌 인쇄부. 그 바쁜 부서 안에서 무려 잠을 자고 ...
[토니피터] 아름다운 것 02 2. 언제나 토니를 사로잡는 건 부정적인 사고와 감정들이었지만 그중 그가 가장 싫어하는 '화'가 차오르고 있었다. 그 지독스러운 짜증이 향하는 곳이 어디인지를 제대로 찾지 못하면, 갈 길 잃은 이 날카로운 감각이 언제 어디서 터져버릴지 모를 일이었다. 그것은 마치 시한폭탄 같아서 애꿎은 사람까지 상처 입히게 될 것이다. 토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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