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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 💕 오빠 ♡ 오늘이 무슨 날인 줄 알아? 몰랐음좋겠다는소소한바람…. 왜냐면!!! 오빠의 빼빼로 데이를 챙기는 건 채쑤가 처음이었음 하거든. 헉…… 무슨 말인지 이야기해 버렸잖아 🫢 !!! 어쩔 수 없지. 오늘은 빼빼로 데이예요. 가족 혹은 친구 혹은 연인… 과 함께 빼빼로 챙겨 먹는 날. 개인적으로 짱 귀여워서,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 "밥은 안 먹어요?" "...." "배 안 고파요? 물도 잘 안 마시던데." "...." "저 밥 잘하는데. 제가 차려드릴까요?" 하진서는 조잘조잘 말이 많았다. 오죽하면 앵무새 같다고 생각할 정도였는데 이제는 저 목소리를 듣자마자 버럭 화를 낼 것 같다. 이 집은 늘 고요해야만 한다. 누군가가 살고 있는 흔적 따위 감히 남길 수 없다. 탁! "배고...
(첫 발행일 22.11.10 23시 33분) 포타 11월 GL 공모전 만화입니다 즐감해주시고 재밌으시다면 댓글과 ♥️부탁드립니다. ->최신화 보러가기: https://posty.pe/6g9ywz 후기: 영화에서 보면 싸패 캐릭터가 아포칼립스물 생존에 특화되는 경우가 많아서 주인공은 싸패 성향의 캐릭터, 그런데 혼자 살아남는 데에 특화된 캐릭터에게 애착...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계정의 매짧글 소재를 활용한 짧은 글입니다. 녹슨 수도꼭지를 돌려봤자 삐걱이는 소리만이 아쉬이 고막을 울릴 뿐, 싱크대로 떨어지는 녹물방울조차 구경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을 한창 사용하던 시기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이다. 발전기와 펌프가 모두 망가지기에도, 아니면 어떤 눈썰미 좋은 도둑이 훔쳐가고도 남을 만큼의...
171 온 세상이 숨이 멎어 서서히 눈을 감을때에도 나의 심장에 남을 별의 파편, 어쩌면 내겐 전부였을지도 모를 그것들을 위해 172 바다의 끝 파도가 와닿는 곳 그 변두리 모래사장에 새겨진 언제든지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문장들 몰아치는 파도에 한 번 되돌아가는 바다에 두 번 다시 한번 사라져 없어짐을 확인시켜주는 잔인한 문장들 이것이 내겐 다짐이었나 보...
작열하는 땡볕과 만물이 웅크리는 칼바람에도 무딘 네가 얼음장같이 식은 손을 떨며 내 외투를 잡는다 비스듬히 걸친 안경을 고쳐 쓰지도 못하고 입술만 달싹이다 멎어드는 걸 본다 사랑의 열기가 수분을 죄 뺏어가버렸다 투박한 손이 나의 등을 더듬고 품 안에 가둬져 포만한 압박을 느껴봐도 점차 건조해질 뿐이다 끌어안을수록 갈증이 드리우는 나를 먼저 알아채고도 너는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프롤로그] 나와 네가 함께했던 순간은, 우주의 그 어느 별보다도 밝았다. 세상의 그 어느 빛 보다도 밝았다. 나는 너보다 어두웠지만 너는 어느 날, 우주의 어느 곳보다도 밝았다. 날이 지나면, 나는 네 곁을 지나가며 눈물을 흘리곤 했다. 날이 지나면, 너도 나의 곁을 지나가며 눈물을 흘리곤 했다. 그러다 서로 울면, 서로 뒤돌아 눈물을 훔치곤 했다. 그러...
*현대 대학생 AU로 망한 사랑, 찌질한 후회공 긴토키가 보고싶슴다 *BGM: 술없이는아무것도못하는놈-기리보이 지끈거리는 두통에 억지로 눈을 뜬 아침이었다. 몸을 일으키려 손을 휘저으니 어젯밤 먹다 버린 찌그러진 맥주캔과 함께 아무렇게나 쑤셔넣어뒀던 담배꽁초가 바닥에 떨어졌다. 끄응.. 시발, 욕지거리가 한숨처럼 입안에서 흘러나왔다. 긴토키는 엉망이 된 집...
https://youtu.be/ohLlQP3jJZ8 "진현, 교수님 오시면 깨워줘." 그 감옥 같던 군대에서 전역은 했지만 항상 피곤하고 지루했다. 그냥 말뚝을 박을 걸 그랬나.. 수업도 머리에 들어오질 않아 교수님이 없는 시간엔 그저 잠을 잘 따름이었다. 동기에게 깨워달라고 부탁을 하고는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는, 불편하기 짝이 없는 일체형 책상에 고개를 ...
* 늦은 쟌님 생축… ^^;; (머슥) 버석버석 한 거 원하신다길래 좀아포를 드렸습니다. 가슴에 품은 ■■ 내리쬐는 햇빛이 따가웠다. 지훈은 얼굴에서 목으로 흘러내리는 땀을 무심하게 닦아낸다. 팔자에도 없는 고생을 사서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냥 보고 지나쳤으면 됐을 일을. 그 종이 위쪽에 적힌 이름 세 글자가 뭐라고…. 대낮의 거리는 아무도 없어서 한산했...
주의 사항 썰로 된 가벼운 드림입니다드림주 묘사가 없음 아카아시쿤... 저는 킹년후 아카아시를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와 이건 .... 남친력이 너무 센데 아카아시는 고등학교때는 예민했다가 성인 된 이후로 독기 빠진 느낌이라... 드림먹기 좋달까요 드림주랑은 얼굴만 알고지낸 사이었는데 각자 성인 된 이후로 다시 만나는 것도 좋을것같은 느낌 달라진 아카아시를...
엄마, 다른 애들은 엄마가 실내화에 이름 써준다는데! 내가 배시시 웃으며 엄마에게 말했었다. 헤헤, 소리 내며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본 아이의 엄마는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정말이지 행복한 목소리로 말을 이었었다. 후후, 그래? 다녀와서 엄마가 이쁘게 써줄게. 분명 그렇게 말했었다. 하지만 지금 실내화에 삐뚤빼뚤하게나마 간신히 새겨진 내 이름 속에는 텅 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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