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BGM 제목 ㄱ · ㄲ 가라앉은 욕망 / 가벼운 발걸음 / 가시는 길 / 가을 맞이 / 가을의 이음새 / 가자 떠나자 / 갈림길 / 거울에 비친 눈동자 / 거인의 복도 / 게임만 해 / 겨울의 이음새 / 결단 / 결투 / 고즈넉이 / 골목을 돌아보면 / 공허 / 괴짜의 아지트 / 과일 줍줍 / 구원의 손 / 굴뚝 속으로 / 귀족의 탐욕 / 귀족의 황비 / ...
(작년에 업로드 했던 글 재업) (요즘 많이 시끄러워져서 결제로 돌렸습니다)
릴레이 막편입니다.. 1편-> 2편-> 먼저 보고오십시요 ..
으으~ 아침부터 찌는듯한 무더운 날씨. 학교가는 길이 오늘따라 왜 이리 멀게만 느껴지는지.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발이 더 무거운게 터벅터벅, 지친다 지쳐. 세현 "으아.. 익은거 같아. 삶아진 기분이야." 도준 "헐. 오쎈 얼굴 빨간거 봐. 대박!" 세현 "와.. 죽겠다 진짜. 숨막힐 뻔." 도준 "야 빨리 에어컨 밑으로 가." 은석 "그러지 말고 찬물로 세...
이번 겨울은 몹시 춥다나. 고요한 바이올린 선율 “ 너도 내 연주를 듣고 싶니? ” 《 이름 》 라텔 브라운 메르쿠리우스 | Ratel Brown Mercuries. 성은 너무 길다고 생각해, 나도! 4년 동안 쉴 틈 없이 호그와트 곳곳을 뛰어다니는 후플푸프 생을 본다면, 그것은 아주 높은 확률로 라텔일 가능성이 컸다. 넓은 호그와트를 한 마리의 날다람쥐처...
l'heure bleue 나지막이 뜨는 아침 해가 하늘과 바다의 경계선을 불그스름하게 물들인다. 파아란 하늘과 발그랗게 올라오는 태양 사이로 주황빛이 수채화처럼 번진다. 에일린은 수평선을 따라 아득하게 이어진 여명을 바라본다. 새벽빛이 일렁이는 연녹색의 눈은 햇볕 아래 반짝거리는 풀잎 위의 아침 이슬과 닮아있으며, 상냥함과 동시에 강직함을 품고 있다. 잔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한나경은 미치기 직전이었다. 이게 무슨 일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으니까. 분명 저는 임무수행 중 죽은 것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저보다 앞에 있었던 오영석이 병상에 누워있고 저는 국회의사당 테러의 진상규명을 위해 처음 영석에게 했던 질문들을 하고 있었다. 모두 꿈같았지만 나경은 이내 정신을 차리고 하나의 목표를 잡았다. '오영석을 살리자.' 꼭 살려서. ...
도쿄로 떠나기 전, 삼일의 유예기간이 주어졌다. 그래서 그 동안 짐을 싸고 유품을 정리한 니레는 마지막으로 신사에 들렀다. 부드러운 바람이 니레의 뺨을 훑고 지나갔다. 눈물이 흐른 자욱을 지우려는 듯이. 니레는 신령님의 명패 앞에서 향을 피우며 기도를 올렸다. "다시 돌아온다고 장담 할 수 없어요. 어쩌면 평생을 도쿄에서 살 수도 있겠죠. 아니면 금방 돌아...
#체크인 (*같이 들어주세요) 내 인생에 너 같은 또라이는 더 없을거야, 데트. 이름 : 히델라 페아리느 나이 : 28세 성별 : XX 키/몸무게 : 170cm / 56kg 체력 단계 : 3 지능 단계 : 5 종족과 조직 :인간 / 데네부리스 성격 : -과묵한, 조용한 그녀는 평소에 말을 그렇게 많이 하는 편이 아니다. 먼저 말을 거는 편도 아니고. 그냥 ...
폭력 묘사가 등장합니다. 주의해주세요. 12 도쿄에 있는 사쿠라이에게 연락이 온 건 카즈나리가 자리를 털고 일어난, 사흘 뒤의 밤이었다. 답지 않게 딱 알맞은 타이밍. 하지만 그가 전한 내용은 썩 유쾌하지 않았다. 잡아둔 걸 풀어주게 생겼다니. 말이 돼? 갑자기 치고 올라오는 두통에 카즈나리가 욕을 삼켰다. 이제까지의 버릇대로 귀 뒤로 머리카락을 넘기려다,...
아사히 x 니시노야 하이큐 느와르 합작 참여작 'Business' 외전 (제목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조직원 니시노야 시점폭력, 유혈, 공포 없음가벼운 조직물 + 10% 로맨틱코미디(?)공백, 기호 포함 6,154자 "아사히상, 우리 그만 헤어져요." 니시노야는 이제 때가 된 듯이 입을 열었다. 아쉬울 것 하나 없다는 표정으로 아사히를 바라보았다. 속으로 보...
겨울방학시즌이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자마자 바로 마지막 마법사 시험을 준비하였다. 마지막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려고 하는 욕심이 컸고, 그렇기에 하루종일 도서관에 살다싶이 하였다. 그리고 그런 내 옆에는 유중혁이 함께 있는 날이 많았다. 방학동안 함께 했던기간이 길어서 그런가 이제는 옆에 있어도 딱히 신경쓰지 않고 내 공부를 할수 있어 좋았다. 게다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