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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준면과 세훈은 골목길 앞에 차를 세우고 내렸다. 그들은 곧바로 건물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건물 안은 저번에 왔을 때처럼 고요했다. “분명 여기에 아직 흔적이 있을 거예요.” 준면은 계단을 올랐다. 세훈은 준면의 뒤를 따라갔다. 3층까지 올라오고, 준면은 복도를 뛰었다. 분명 이곳에 경수와 종인이 지냈을 공간이 있었다. 준면은 달리다, 곧 굳게 닫힌 문 앞...
호그스미드 외출일을 하루 앞두고 기숙사 휴게실은 분주하게 돌아갔다. 나는 루시우스가 화분을 옮기다가 지팡이 조준을 잘못하는 바람에 화분을 벽에 전속력으로 부딪치게 하여 아주 박살을 내는 것과, 데인이 벤자민의 머리카락 끝을 몰래 시퍼런색으로 물들여 지나가는 학생들마다 킥킥거리고 지나가는 것을 즐겁게 구경하였다. "뭐가 그렇게 재밌어?" 정수리 위에서부터 쏟...
일년 반 동안 귀찮다고 죽어라 안하던 백업을 또 한 번 해보았습니다. 한 게시글에 다 꼴아박기엔 양이 많아서 반갈죽 했어요. 이전 게시글에 반년치가 있습니다. 지금 봐서 진짜 못봐주겠다 싶은 그림은 조금 손봤습니다ㅎ; 짤트레나 패러디 있습니다. 아인 1라른 (31) 섞여있으며, 엘소아인(엜아12), 니샤라비, 나엠둠브, 셀레리버 약간 있습니다. (아인 32...
저 사람이 정말. 나는 먼저 들어간 907호의 뒷모습을 보고 중얼거렸다. 그의 이름을 알아내지 못하고 결국 슬리퍼를 신고 그를 따라 들어갔다. 같은 구조였지만 인테리어 탓인지 우리 집과는 다른 분위기였다. 907호는 나를 흘끗 보고는 물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내가 못 들었나 싶었는지 907호가 재차 ...
비오는 밤... 창밖을 내다보며 와 비 억수로 온다.. 하는 연하 연상 음악 들으면서 책보다가, 그러게 이렇게 있으니까 세상에 우리 둘밖에 없는거 같네. 이러고서 다시 조용히 책읽음. 연하 그 말듣구 괜히 가슴 몽글해져서 말없이 옆에 붙어서 부비적거림.. 이미 맘 속에선 보던 책 뺏어던졌음 형... 밖에 지금 태풍 경보라는데. 근데?(눈 책에서 안뗌) 그러...
BGM: Ellie Goulding - Love Me Like You Do 07 "오늘따라 표정이 더 구리네?""어. 잠을 못 잤거든.""왜 잠을 못 자?" 꼬치꼬치 캐묻는 박찬열을 지나쳐 연회장으로 향했다. 변백현과 레이가 했던 이야기 때문에 밤잠을 설쳤다. 지금도 어깨가 축축 쳐지는 게, 두려움이 원인인지 아니면 단순한 걱정 때문인지 모르겠다. 녀석이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노란 프리지아 꽃다발을 든 기모노남이 나타난 입학식이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다. 푸른 나뭇잎이 가벼운 벚잎 대신 나무와 함께 흔들리기 시작했다. 도우마의 일이 줄어들기 시작했지만, 인원이 많아진 만큼 자잘한 문제가 많아 젠인가문은 여전히 바빴다. 그 속에서 유일한 중학생인 나오야는 마키마이와 놀아주거나 적당한 제령 일을 도우마에게 받아 용돈을 충당했...
[12. Home sweet home] 내가 할 일 없이 고전의 방 안에 누워있었다. 물론 나는 고전에 딱히 숙소를 신청하지 않아서. “아파아아...” 배 너무 아파. 속이 저릿해. 고죠 사토루의 침대에서 뒹굴었다. 이불을 품에 꼭 안고 옆으로 누웠다. 정말 아프기도 했으나, 들으라고 일부러 죽는 소리를 해댔다. 짜증나. “아파?” 침대에 걸터앉은 고죠 사...
근황 토크 1. 가브리엘라(몬스테라,8개월)가 자꾸 잎이 마른다. 애정을 쏟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편이라 비싼 돈 주고 고급화분에 분갈이도 했는데 이유를 잘 모르겠다. 수분이 없어서 그렇다 하기엔 흙이 아직도 젖어있는데... 2. 수입맥주 네캔 만원보다는 위스키 한병을 사서 홀짝이는게 이득이라는 말을 듣고 위스키를 샀다. 위스키를 사러 가는 길에 혈육...
유일한 기억 그다음 07 몸이 완전히 회복 될 때까지, 차영은 라푼젤 같은 일상을 보냈다. 시차는 하루에 두세 시간 정도씩 천천히 적응했다. 때문에 타이밍의 장난처럼 아침 일찍 일하러 나가는 빈센조를 한 번도 배웅하지 못했다. 그는 차영의 잠을 절대로 깨우는 법이 없었다. 이쯤 되자 차영은 자신을 거두어준 남자의 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짙어졌다. 이전에 무슨...
1화 김독자는 섣불리 투기하지 않는다. 땅 투기는 물론,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등. 그런 불확실한 것에 안 그래도 빈약한 통장을 맡길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어차피 빈털터리라 못 하지 않느냔 반박은 받지 않겠다. 인터넷을 보면 그보다 가난한 놈들도 죄 다 하고 있으니까. 다만, 그런 김독자도 공짜 물욕에는 약했다. ‘자아, 행운의 7등 경품은 M멜로디 피규어...
결국 오늘도 말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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