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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몇 달 되었지만 최근 본 만화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소녀종말여행> 알게 된 계기 작년, 언제나처럼 유튜브 자동재생을 타고 오타쿠 노래의 항연에 흠뻑 젖어있었다... 그러다가 어라? 이 노래 귀여운데? 싶어서 화면을 확인해 봤던 노래가 'more one night'. 소녀종말여행 애니판의 엔딩곡이다. 모어-완-나이(토) 라는 발음 말장난...
추억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었다.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그 말을 나는 누구보다도 굳게 믿고 있었다. 아무래도 난, 행복해지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닌 것 같아* ____께서 한탄하듯 하셨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그럴 때마다 속으로 생각했다. 그런 건 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 아닌가?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는 당연한 일이며 해피엔딩...
*연속재생해주세요 잔뜩 등을 웅크린 차영의 호흡이 불규칙했다. 고통에 방울방울 눈물이 흐르다가 뺨을 적시고, 이내 그녀의 몸을 붙잡은 손등에 떨어졌다. 피와 눈물로 축축해진 손등은 엔조에게도 지나친 불안을 선사하고 있었다. 종이에 새카만 잉크가 퍼지듯 고요한 초조함이 그를 잠식해나간다. 거친 손등 위를 축축이 적시는 눈물에 남자는 어쩔 줄 모르고 차영의 ...
냄새 좋네. 고픈 줄도 몰랐던 배가 냄새를 맡고나니, 허기져왔다. 꼬들꼬들한 게 후루룩 한입 넣으니, 맛이 기가 막혔다. 라면도 잘 끓이고, 욕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어, 우리 지민인. “근데, 걘 누구야?” “어? 어... 누구? 아무도 아닌데?” “아무도 아닌데? 아는 애 아니었어?” “아..아.. 아는 애지. 지민이형, 라면 너무 맛있어요.” 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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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한 번 본 짤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ㅋㅋㅋㅋㅋ 웹툰 [가고싶다]를 연재한 분이신데 지금은 레진에서 [몸만 원해]를 연재하고 계신다. 가고 싶다를 맨 처음 봤을 때는 아 진짜 현실이구나 이게 현실 섹스구나 라고 가장 바닥인(데 바닥이 허리까지네) 코레아 남성의 민낯을 보는 기분이었다. 20살 때 만난 꽈추도 크고 남성미 강한 첫 남친은(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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