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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지 공동체에 종종 오는 생선장수 아줌마, 우리도 몇번의 생선을 사 조림을 해 먹곤 했다.> 오로빌에 온 지 한 달이 지나 우리는 장기 투숙을 계획하며 좀 더 쾌적한 공간을 찾아 오로빌 깊숙한 곳으로 거처를 옮겼다. 마침 한국인 오로빌리언이 개인 사정으로 집을 비우게 되어 그 집을 우리가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courage(용...
W. 캔디 담배 연기와 입김을 제대로 구분할 수 없는 계절이다. 성은은 다 타들어 간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 껐다. 슬슬 여름을 깨워야 할 시간이다. 어제 늦게까지 통화한데다 방학이니 아직 잠에 빠져있을게 틀림없다. 쿨쿨 잠든 여름의 얼굴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다. 익숙한 번호를 눌러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응.” “여보세요?” “응…….” “여보냐고 ...
어디야? 지금 거의 다 왔어. 야, 우리 학교에 진짜 잘생긴 애 전학 왔다? 지랄... 이 얘기하려고 불렀냐? 아니 들어 봐. 얼마 전에 옆집에 누가 이사를 왔어. 근데 문이 열려있길래 지나가면서 슬쩍 봤거든? 남자 한 명이랑 여자 한 명이 있는 거야. 여자는 어머니로 보였고, 그 남자애는 키는 한 180? 정도 엄청 크더라구. 중요한 건 얼굴이 개잘생겼다...
W. 캔디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하다는 카페의 주력 메뉴는 까눌레였다. 입천장이 까질 것처럼 딱딱 한, 왜 그렇게 유명한 건지 이해가 되지 않을 맛의 까눌레 부스러기를 포크로 쿡쿡 부서뜨렸다. 좁은 원형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은 친구들의 이야기가 귀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다. 달고 느끼한 바닐라 맛이 입 안을 맴돌아 커피로 씻어내렸다. 휴대전화로 공연히 샤로수...
한여름별 극 중 나이 18살 (서성은과는 1살 차이) • 전체 서사 15살 길을 잃고 빅딜 구역에 들어왔을때 언니들로 오해한 흑곰파에 의해 시비가 걸렸고 빅딜에게 구해졌다 자길 구해준 한신우에게 호감을 느껴 자주 거리를 방문하여 사람들과 친해졌다 그러다 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한신우가 걱정되어 검정고시 준비를 도와주며 가까워졌다 덤으로 동갑인 지태, 경헌,...
"그러니까... 여긴 어디야...?" "그러게 내가 함부로 만지지 말라 했잖느냐, 나츠메!" "애초에 야옹선생이 찾아낸 거잖아!" 시작은 묘한 요력을 느낀 야옹선생의 돌발행동이였다. 갑자기 뛰어간 야옹선생의 뒤를 쫓아 도착한 곳은 산속 오래되고 작은 동굴, 그 안에 있던 작은 신사. 그 앞에 놓여진 오래되고 작은 나무함에 홀린것은 나츠메였다. '잠깐! 만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내가 제대로 들었다면, ‘존재의 징표’에 대해 물은 거라면, 내놓을 것이 없었다. 내 인생에서 나는 유령이었다. - 정유정, 「내 심장을 쏴라」 오피스텔의 주차장에 차 한 대가 들어왔다. 깔끔하게 주차를 마치고 피곤한 표정으로 차에서 내린 것은 율이었다. 그는 집을 향해 걸어가며 이어폰을 자연스럽게 귀에 꽂았다. 그것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을 스마트폰과 연결...
● Team. Laputa 24님의 Coc 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The Time Seeker 1~3부의 배경 자료 및 일부 핸드아웃을 배포하는 글입니다. ※주의사항 : 해당 게시글은 팬텀 블루 미스트 확장판 더 타임 시커 1~3부의 배경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키퍼링 예정이 없는 분께서는 열람하지 ...
(말투 혼란 주의✔️) 1.황현진 우선 현진이랑 여주는 중2때부터 지금인 고2때까지 친한 친구라는 설정이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이야 뭐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라고 말하고 다니긴 하지만, 사실 둘의 첫만남은 그리 좋지 못했다. (적어도 여주에게 만큼은 그랬다.) 때는 중학교 2학년 2학기 초반. 여주의 반이었던 2학년 5반에 전학생이 한명 왔었으니....
급한 마음에 작은 병을 손안에 꼭 쥐고 중 궁전으로 가려고 했지만 아랫것들이 죽음을 각오 한 듯이 말렸다.이제는 그동안 위엄도 부리고 ,재물도 안겨 주었기에 기생출신이 라 얍잡아 보지는 않았지만 주인의 몸이
https://youtu.be/TKZtJj_G0tI 그대는 언제나 그러더군. 그대는 항상 먼저 모든걸 내게 말해주었어. 말을걸고, 걱정하고, 화도 먼저 내었었지... 아, 입맞춤은 내가 먼저 했나? 아무튼. 그대. 들린다네. 아직도 기억난다네. 나 또한. 내게도 참으로 시원한 하루였네. 나는... 그리 포근한 어둠이 아닐걸세. 그대, 나는 이제, 구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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