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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터에게 가정 교사가 생겼다. 루스터가 말문을 튼 이후로 제이크가 계속 벼르던 일이었다. 생각한 지가 언젠데 너무 늦은 거 아니냐고 묻는다면, 제이크에게도 할 말은 많았다. 정말 많았다! 우선, 이번에 구한 사람이 루스터의 '첫' 가정 교사가 아니다. 제이크가 가정 교사를 들이려던 주목적은 루스터의 '언어 교정'이기는 했지만, 그는 루스터가 좀 더 다양한...
#가장_좋아하는_숫자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59다. 생각해 보니 내게 59는 여러모로 애증의 숫자라 할 수 있다. 즐겨 보는 웹툰 최신화가 업데이트되기 1분 전인 21시 59분은 그렇게 설렐 수가 없고, 국가자격증 시험 답안지를 마킹할 때 초침이 어느새 59초를 가리키면 그렇게 심장이 철렁할 수 없다. #저더러_공주_행세를_하라니요 “왜 그렇게 끙끙거려?...
저 너머의 빛을 잡기 위해 진흙속에서 아우성을 치는 수백만의 체스말. 그 아래 바둑판은, 이미 피로 얼룩져 어떤 경계도 보이지 않는다. 먼지를 뒤집어쓴 채 자유를 부르짖는 붉은색의 희생양이여-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나는 너를 놓을 수 없어.. 나는 너를 여전히 사랑해... 너도 이런 나를.. 이렇게 나약한 나를... 너의 의미 없는 말 한 마디에도, 네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도 휘청이며 흔들리는...
𝘨 𝘢 𝘮 𝘮 𝘢 정도는 찻잔을 앞에 둔 채 누군가에 관해 생각한다. 평소 당연하단 듯 차가운 커피를 마시는 것과는 대조된다. 철성은 잠시 차장님,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물으려다가 그만둔다. 그것을 묻는다고 대답이 돌아올 것이란 생각이 들지 않아서다. 사실 철성은 이미 비슷한 뉘앙스의 질문을 여러 번 던졌지만, 단 한 번도 답을 듣지 못한 바 있다. 철성...
여느 때와 같이 글을 쓰던 중에 문득 생각이 났어요. 내 서브포타에 아직도 헤일리 플레이리스트가 없다니? 노래 들을 때마다 "이거 헤일리랑 너무 잘 어울린다!" 를 연발하는 내가? 너무 놀랍습니다. 그래서 호닥닥 들고 왔습니다. 저는 이 노래들을 들을 때마다 헤일리가 콧노래 부르며 외출 준비하는 모습을 떠올리곤 해요. 전부 다 제 몇 년간 질리지 않고 열심...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직접적인 유혈, 자살묘사 등 주의) . . . . 새하얀 피부와 머리칼. 그리고 눈동자.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온통 새하얀 아이, 주 백설. 나는 그리하여 천사로 칭송받아 살아왔다. 나에게 도와달라며 손을 뻗는 사람들, 환호성을 지르는 사람들, 매일을 통곡하며 죄를 고하는 사람들. 사람들, 사람들, 사람들. 모두 각기다른 저마다의 사정으로 온 그들은 나를...
내 주민등록번호는 771111-11xxxxx 이다. 중간에 숫자 '1'이 연속으로 여섯개나 들어가 있는 로열넘버인 셈이다. 어릴적 어머니께 내 주민등록번호를 딱한번 듣고 그자리에서 바로 외웠고 주위 사람들에게 내 생일을 알려주면 한번만 듣고도 웬만해선 잊지 않고 잘 기억을 해주었다. 그렇게 무럭무럭 자라던 어린 시절의 어느 해부터선가 내 생일에 선물 대신 ...
“편하게 말씀하시죠.” 1년을 넘게 망설였다고? 그렇다면 최소 1년 전, 그렇지만 아마도 그것보다 더 오래 전에 일어난 일이겠지. 희성은 그간 일어났던 굵직한 사건을 떠올려본다. 2년 전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그리고 그 반년 후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있었다. 또 그 즈음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항공사 회장이 지병으로 죽었고, 스캔들에 휘말린 여자 연...
심심풀이로 재밌게 잘 그렸어요~
진우랑 과장님 같은 동네에 살아서 꽤 자주 마주치는 거 보고싶다. 처음엔 진우가 꽤 싫어했지만 너무 자주 마주치다보니 친근해져서 나중엔 같이 밥먹거나 동네 산책했으면 좋겠다 어 이거 나중에 쓸래 처음 마주친 건 편의점 앞이었음. 진우는 그날 과장님의 사복차림을 처음 봤음. 맨투맨 티를 입고 적당한 검은 바지를 입은 모습은 꽤 낯설었음. 머리도 올리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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