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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주의. 폭력 소재 주의. 새하얀 피부 위로 자꾸만 작은 손이 날아든다. 이미 안경은 날아간 채 오래였다. 코피가 흐르지만 닦아낼 방도가 없다. 하준은 동하를 말리지 않았다. 그저 제 이복동생이 집사를 훈육하며 기른 폭력성을, 그리고 자신으로 향하는 분노를 묵묵히 인내했다. 하지만 인내와 무고통이 동의어는 못됐다. 생생한 통증을 느끼며 동하를 올려다보았...
짧고 굵음 주의! 모든 글이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제노<사랑이 눈에 보이길래 대충 장난으로 포기하라 했더니> "내가 널 얼마큼 좋아하는 줄 알고 포기하래. 네가 뭘 알아 뭘 아는데. 네가 밥 먹다가 조금이라도 인상 쓰면 맛이 없나, 목이 마른가 물컵 확인하는 내 마음을 알아? 네가 강의 중간에 엎드려 자다 낑낑거리면 교수 눈치 보면서 깨워야 되...
정의는 곧 이성이다.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는 게 아닌 세상이 정해준 지혜로 옳고 그름을 어떻게 심판해야 할지 돌고도는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지 못하고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법의 여신 디케는 눈가리개를 함으로써 오로지 공정한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그 누구의 편도 들어주지 않는다. 21세기에선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법의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
* 본 캐릭터는 자캐 커뮤니티, [ 해가 지고 울리는 나팔소리 ] 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 진영, 브루시아의 신청서에 해당 캐릭터에 대한 관계 서술은 자유롭습니다. 본 커뮤니티가 합발제로 바뀌어도 합발에 영향을 끼치진 않습니다. 가족, 유성애적 관계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관계 서술에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총괄계 DM으로 편히 물어봐주시기 바랍니다. 공개란...
*오로지 다음편을 쓰고 싶은 마음으로 쓰게 된 소설. *이번편 약간의 로우산 있음. *다음편은 성인물..이라는 것을 강조( 확실히. T대 대학생들이라 그런지 때깔이 다르긴 한가 보다. 상디는 맞은편에 앉아있는 세 남자들을 훑었다. 특히 바로 앞에 앉아있는 남자는 다른 둘과 달리 첫인상이 서늘한 느낌이 들어 말을 걸기가 꺼려졌다. “트라팔가 로우. 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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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를 이용한 저렴한 번역이지만 외부링크를 타고 오셨을때는 꼭! 게임 플레이 후 열람해주세요. (메인스토리 6장 클리어 권장) 「폼피오레 기숙사 - 볼룸」 실버 - ... ...가짜로 바꿔치기? 그러면 요정들을 속이고 있는 셈이 된다. 먼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어떨까. 사정을 설명하면 마법석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빌 - 사탕보다 달콤한 말을 하...
"난 오래전부터 너를... 좋아했어." "음...? 나도 스카페이즈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우린 좋은 친구가 아닌가?" "에...? 그래,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우리는... 늘 그랬지." "그리고 덕분에 같은 수업을 들었던 소피아와...사귀게...." "사귀게... 됐어." "사귀게 됐어." 그만. 오늘 아침 상쾌하게 깨어날 수 있을 거...
시스: 오글거리니까 난 뇌를 빼서 이낙이한테 주고 올게 미츠코: 으 뭐 어쩌라는 거지 이상하게 꼭 아무 생각 없이 보낸 놈들만 준비되지 않은 나락을 맛본다. 대표적인 예로 Today, 살몬, 폰드, 미츠코, 오진혁. 신세현: 관캐 있는 놈들 모임 아니냐? 오진혁: 나 빼고 이것들의 공통점은, 캐디까지 길어봐야 5분이라는 것이다. 신세현: 따지자면 나까지 껴...
옛날 옛날 어느 깊은 산속에는 큰 호수가 있었어요. 그 호수에는 아름다운 교룡님이 살고 있었지요. 교룡님에게는 구미호인 친구가 있었어요. 그 둘은 사소한 것으로 항상 다투었지만, 금방 화해하고 술을 걸쳤지요. 그러한 일상이 지속되던 어느 날, 오래도록 구미호를 마음에 품고 있던 교룡은 구미호에게 제 마음을 고백하였어요. ‘거절하더라도 친구로는 계속 지낼 수...
린, 안녕. 일단 편지를 시작하기 전에 노래 하나를 건네고 시작할게. 이 노래는 들으면 항상 린이 떠올라서. 그래서 린도 이 노래를 들으면 내가 생각났으면 좋겠어. 많은 우연은 언뜻 보면 필연으로 보이니까. 내가 많이 만들어낸 우연이 린에겐 필연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𝐚𝐥𝐦𝐨𝐬𝐭 𝐦𝐨𝐧𝐝𝐚𝐲 - 𝐬𝐮𝐧𝐛𝐮𝐫𝐧 But you'll always be that ...
당가타는 늘 고요하다. 엄숙함까지 감도는 분위기는 종종 숨이 막히게 느껴질 정도다. 그런 생각을 하며 당수연(當愁憐)은 부채를 들어 입가를 가렸다. 가솔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음에도 가벼운 발소리만이 땅을 스칠 뿐이다. 그들이 지금 맞이하는 이가 의례를 위해 소란을 피우는 것을 특히 싫어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암존을 뵙습니다." 좌우로 늘어선 가솔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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