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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유세프 퍼스널 스토리 [우리 아가씨] 기반 소재와 캐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토리 직접 언급X)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 깔았다 쿠션~! !!!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크롤을 내리셨다면 이제는 어쩔 수 없어 ~ ~ ! ~! !!!! 내용 자체는 짧습니다. 더 그리게 되면 같은 포스트에 이을게요~ # # 오피셜 미남
[프루빈] 슬슬 시작이로군... 대체 어떤 녀석일까. <마을 잡아먹는 괴수>라는 건.... (투기장에 날아 들어오는 환수) (환수의 포효 소리) [보챠] ...뭐야. 이거. [숙련된 검투수] 도, 동물 맞나...? 아니 <머리>가 두 개 달렸잖아! [힘이 좋은 검투사] ...맙소사. 지, 진짜로 괴물이다...! [젊은 검투사] 말도 안...
[지라] 어쩐지 뒷일 담당인 나까지 설레는구만. 보스와 검투사들이 저런 식으로 웃는 건 꽤나 오랜만에 봤어. [가프] ...아니, 이건 묘한 이야기다. 드물게 대지의 은혜를 너무 많이 받은 동물이 이상할 만큼 거대해진 경우라면 알고 있어. 하지만 몸이 커졌다고 해서 <흉폭화>하지는 않는다. 자경단이 지키는 마을에 날아들어 사람을 습격하다니 어지간...
검은 총구가 빛나고 있었다. 어둠이 숨마저 집어삼킬 것 같아 두려움이 일 때, 검은 정장을 차려입은 단 쿠로토가 입을 열었다. “앞으로 4분 35초.” 단 쿠로토의 책상 위에 놓인 명패가 같은 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겐무 코퍼레이션 사장의 자리에 앉아 가만히 총을 든 채 손을 벌벌 떨고 있는 카가미 히이로를 응시하던 단 쿠로토는, 다리를 꼬고 앉아 턱을 괴...
[보스] ...소문이 돈 모양이니 대강의 내용은 네 녀석들 모두 알고 있겠지. 다음 공연은 거금을 때려박아 데려온 흉폭한 짐승 <마을 잡아먹는 괴수>와 싸워줘야겠다. 검투사 전원이 거대한 짐승과 싸우는 거다. 신화 속 영웅담처럼 드라마틱한 시합이 될 거야. 있는 힘껏 분위기를 띄워서 손님들을 만족시켜줘! 뭔가 질문이 있으면 대답해주지. [프루빈]...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이틀후 아침 리코의 집 리코: 오늘은 마키의 집으로 가볼까? 이전부터 마키의 집은 어떤지 궁금했어요. 저번에 메이드가 대신 전화를 받았고 또 저번에는 한정판 아이스크림을 아무렇지 않게 한 상자를 주었어요. 리코: '오늘은 다른때보다 더 긴장되네.' 이런 생각을 하며 마키의 집...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태고입니다. 토도바쿠 온리전에서 출간한 단편집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통판을 안내드립니다. 19금 회지이기 때문에 성인분들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단, 01년생이신 분들은 입금폼에 적어 주시면 1월 1일 이후에 받아보실 수 있도록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네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종 250p로 마감했습니다. 각 단편에 적힌 주의사항을 꼼꼼...
(막다른 곳에 다다른 이나) [게스레온] 이것 봐. 도망치지 말라니까! 크크크. 이런 여자가 잡일 담당이라니 뭘 모르는 투기장이잖아. 좀 더 개인적으로 보살펴줘~ [이나] 싫어... 그러지 마세요... [게스레온] 파들파들 떨기는 귀여워라~ 이 투기장에 온 지 얼마 안 됐어? 너 이런 식으로 노예 취급 당하는 게 익숙하지 않은 인간인 모양인데. 어쩌다 이런...
살몃 열어둔 미닫이 창문으로부터 선드러진 연풍이 솔솔 밀려 들어와 앞 머리칼에 부드럽게 엉켜오던 어느 정오였다. 높푸른 창천 한가운데에 반듯하게 걸린 태양으로부턴 상오의 희맑고 해사한 일광이 가감 없이 담뿍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창틀도, 벽지도, 커튼도, 시트도, 온통 새하얀 빛깔로 도배된 곁방이 다사롭고 풍유한 햇발을 흠씬 내리쬐어, 협소한 육면의 공간...
36 빗줄기는 어느새 더 거세졌다. 바람도 처음보다 더 많이 불기 시작해서인지 비는 거의 사선으로 내리고 있었고, 자연스레 창문을 두들기기시작했다. 비가 거세지면 거세 질 수록 교실내의 학생들의 짜증은 지속되고 있었다. 소라는 사물함에 넣어두었던 작은 3단우산을 꺼내들었다. 아침 일기예보는 해쨍쨍 이었지만 토시코가 가져가라며 손에 쥐어준 우산이었다. 거절하...
니알라토텝의 가면 캠페인을 2019년 3월에 시작해서 2019년 12월 15일 새벽 [한국 기준으로] 미국편의 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긴 것 같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짧게 느껴진 시간이었어요! 그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지만 변함없이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 있어서 다행이였고요. 저희 탁은 프롤로그에서 무사히 전원 살아남아 2챕터인 미국편으로 이어졌...
마사토끼와 함께[유료판] 201~240(160p)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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