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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작고 낡은, 천으로 대충 지붕만 세운 브리핑실. 임찬우 대위는 목을 가다듬으면서 시간을 질질 끌다가 두 손으로 뒷짐을 지면서 부산스럽게 브리핑실 앞을 왔다 갔다 했다. “곧 휴전 협정이 있을 거다” 뜻밖의 소식이었다. 1년여를 끌어 오던 전쟁이 끝을 보인다는 말이었다. “와아…!” “다만!” 그의 단호한 목소리에 환호성을 지르던 사람들이 일제히 입을 다물었...
- 본 서류의 내용은 국가의 안전 보장 때문에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 중 하나로서, 누설될 경우 외교ㆍ국방ㆍ경제ㆍ과학 따위에 중대한 타격이 우려됨에 따라 복사본의 생성을 금지한다. 딱딱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문서는 너무 얇아서 마치 기름종이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 본 기밀 사항이 누설될 경우 누설 한 자는 국가보안법에 따라 사형에 처한다. - 본 서류...
역시 나재민과 마주 보고 밥을 먹는 것이 아니었다. 불편해서 체할 뻔했다. 이미 체한 거 같기도 하고. 물론 나에게 그걸 선택할 수 있는 권리 따윈 애초에 없었다. 도무지 병동에 돌아갈 기분이 아니었다. 바빠 죽겠다는 황인준을 잠시 병원 1층 카페로 억지로 불러냈다. 동기들 얼굴 한 번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 처음에는 ENT(이비인후과)는 마이너니까 좀...
오랜만에 미캉과 코비는 덮쳐오는 서류와 해적 퇴치 일을 피해 잠시 피난 갈 곳을 찾아보고 있었다. 저번에는 코비가 알아 봤으니 이번에는 미캉이 알아보겠노라며 여행 갈 곳을 모색 중이었다. "미캉씨, 예약했다던 여행은... 1박인가요, 무박인가요?" "2박인데... 어려워?" "이거 참 곤란하네요..." 처음에는 일이 많아서 그런 줄 알았는데 입을 가린 코비...
탁탁, 신경질적인 마찰음이 대표실 안에 계속해서 이어졌다. 책상에 틈이 없을 만큼 쌓인 서류들 사이로 결재서류를 짜증스럽게 넘기던 정훈이 만년필 끄트러미를 거슬릴 만큼 책상에 두드리다 문이 열리는 바람에 손을 멈추었다. 정훈이 고개를 드니 윤 비서가 도시락이 든 봉지를 든 채로 들어오고 있었다. "대표님, 드시고 하시죠." "시간이?" "여덟시가 넘었습니다...
" 하하하하하하!!!! 과제 해방! 망할놈에 일거리들 에게서 해방이다!!!! " 그리고 던져지는 무수히 많은 서류들과 함께 " ..아따 마 그거 줍지 마쇼! 워매 불길한거;;!! " 기겁했다. [대학원의 과제물에서 살아남은 이구역 골목대장] 외관 https://www.evernote.com/shard/s353/sh/bf936d50-2b5f-2f63-1885...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굿즈로 뽑으니까 색이 왜 이래?!" 디지털 그림 색상이랑 인쇄 그림 색상이 달라서 그래요! 모바일이나 데스크탑에서 보이는 색상은 RGB, 실물로 인쇄할 때 사용하는 색상은 CMYK입니다! 구체적으로 RGB가 뭔지 CMYK가 뭔지 뭐의 약자인지 등등은 검색만 하면 바로 나오고 몰라도 딱히 상관 없어요 알아야 할 점은 딱 하나 CMYK 색상이 RGB보다 탁해...
"나 너한테 뭐 잘못했어??" "응?" 회식자리의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며 술을 마시는 Earth의 곁으로 Mix가 어느새 왔는지 옆에 앉아 Earth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물었다. 술을 마신 듯 붉어진 양 볼로 자신을 바라보는 Mix의 축 처진 눈. "무슨 소리야??" "너 왜 나 안 만져?" "....뭐?" 때아닌 폭탄같은 말에 재빨리 주변을 돌아보는 Ea...
* ‘ 진짜 최악이다. ’ 덜컹- 기분 나쁜 연기 소리, 기차가 굴러가는 소리, 이 모든 것들이 호그와트 그 시절로 돌아간 것같이 생생해 소름 끼쳤다. 물론, 호그와트 시절, 저랑 해리가 이렇게 마주 앉아, 얼굴을 바라보며 갈 일 따위는 전혀 없었지만 말이다. 그 사실을 자각하자, 괜히 맥이 막 빠져, 드레이코가 겨우 내뱉은 말은 “ 하, 포터. 넌 여전히...
그렇게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다 나른한 기운에 크게 하품한 민석이 조용한 옆에 고개를 슬쩍 돌리자 백현이 꾸벅꾸벅 졸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어쩐지 조용하다 싶더니, 졸고 있었네. 밥도 든든하게 먹었겠다, 볕도 따뜻하고 좋아서 식곤증이 오는 건 당연했다. 그 모습을 잠깐 쳐다본 민석은 이내 피실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곤 백현의 앞에 살짝 무릎을 굽히...
Name Atentio Lampas marie 아텐티오 람피스 마리 Gender:Male height&weight: 186, 71.3 appearance 짙은 색의 생기가 도는 붉은 눈동자와 곱게 휘어진 눈꼬리, 구리빛의 매끈한 피부,윤기나는 어두운 검정의 머리카락과 그 끝에 은빛으로 빛나는 묶은 머리카락들, 그의 주변에는 은은한 시원하고 맑은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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