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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Design By. 모서리 Copyright 2023 All right reserved by 모서리 Portfolio, Book Cover Design - Written By 진진필(이주연) 작가님 - 무왕의 반간 Publisher 다향, 뿔 미디어 ▼ 진진필(이주연) 작가님의 <무왕의 반간> 보러가기 (19세)
二. 연화국의 은왕부에 도착하다. 말을 타고 꼬박 보름을 내달려 도착한 연화국의 수도, 이화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번화한 도시였다. 대륙의 연안 도시들 중 가장 큰 항구를 보유하고 있는 이화에는 교역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대륙과 이대륙의 상인들이 항시 몰려들었다. 거리는 번잡하고 소란스러웠지만, 꼭 그만큼 활기가 넘쳤다. 승철과 도겸은 은왕부로 ...
고유번호 순대로 간략하게만 설명하겠습니다. 그 전에 잇의 나이가 1화에 잠깐 언급됐는데 계산 미스로 수정했습니다..! *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딥니다.. 전에 말씀드렸듯이 아주 천천히 굴러갈 예정입니다 ㅠㅠ 완결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최승철 - 27 / 혜민서 트리오 / 중인 출신의 평범한 자재 윤정한 - 27 / 혜민서 트...
"날도 더운데 무서운 이야기 하자!!"무더운 여름날 연습을 하루라도 빠지면 안된다는 그룹의 리더 하루미야 히사오미의 의견으로 부실로 배드립멤버가 모여있었다."하? 재미없는 소리하지말고 연습해!""에~? 좋잖아~! 사토쨩! 난 찬성할게~☆""그러네요~ 이런 날씨에는 무서운 이야기죠~""에..? 스이군 손 떨리고 있다구..?"무서운 이야기를 하자는 호나미의 의...
# 프로필 양식 > 한 마디 > 아.., 어.. 반가워요.. [ 이름 ]* 연 화빈 [ 연약할 연, 꽃 화, 향기 빈 ] [ 나이 ]* 25세 [ 성별 ]* 여성 [ 키 / 몸무게 ]* 170 / 54 [ 외관 ]* 그녀의 은은하고 연한 분홍빛의 머리카락은 마치 벚꽃을 연상시킨다네. 머릿결은 마치 비단결처럽 부드럽고, 햇빛과 달빛 아래서 보석처럼...
이름: 설공찬 (雪恭燦) 나이: 17살 키: 186cm 포지션: 스몰 포워드 (등번호는 23번이다) 광명고등학교 1학년으로 재학중이다. 특징: 8월 30일생, O형이다. 오컬트오타쿠라 불릴 정도로 오컬트장르를 굉장히 좋아한다. 매일 매일 오컬트로 방을 꾸밀 정도로 사랑해서 선배한테 매일매일 꾸짖음 당한다. 또한 오컬트를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자신이 처음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가상의 왕실 국가에 알파, 오메가 세계관입니다. 이안아, 무슨생각을 그렇게해? 수업을 마치고 석진과 정국은 같이 점심을 먹고있었다. 정국의 평소답지 않은 조용한 모습에 석진은 의문을 갖는다. 아.. 아니에요 형.
S#1 충격의 아침짹. 물론 아침짹이 상징하는 바 자체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건너뛰기 할 줄 몰라서 처음 볼 때 가슴이 무너져 내렸어요, 감독님(?). 어쨌든 지우는 매일의 루틴대로 아침 등산 및 출근하고 좀 더 늦잠을 잔 서준은 지우의 빈자리를 느끼며 밖으로 나온다. 솔직히 한지우가 집밖으로 나가봤자 다참마을이긴 한데 어쨌든 둘이 함께 했던 공간을 말없이...
" 자- 자- 종례 시작한다. " 1학년 5반의 담임 선생님인 윤은경 선생님은, 교탁을 탁- 하는 소리와 함께 그 특유의 눈빛으로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아이들은 그 즉시, 윤은경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 자, 먼저... 우리 학교에 큰 사건이 터졌다. " 윤은경 선생님의 낮고 묵직한 목소리는 아이들의 가슴을 놀라게 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목소리로, 불...
단탈리온은 웬일로 말없이 즐겁게 이야기를 듣기만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있는 것 같은데 말이야- 그렇다는 건 우리들의 이야기가 그만큼 재미있었다는 뜻이겠지? 큭큭··· 확실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대들의 오래 전 이야기들을 듣는 것이 저에게 새로운 목격이 되기도 했고 말이죠. 우리들은, 그런 교단의 삶과는 거리가 멀었으니....
*유료 커미션 열매달님(@Spt_moon)을 통해 받은 커미션 입니다. *모든 인용, 복사, 스크랩, 무단전재 등을 금지합니다. *커미션의 저작권은 라이터님께 있습니다.
소중한 연이 닿았습니다. 3.4 버전 후반... 우연히 타임라인에 들어온 방랑자라는 캐릭터에게 빠져 원신을 시작한 뉴비(...)입니다. 웬만한 애정으론 이제 더 이상 천사님은 모시지 않으려 했는데 최근 이나즈마 스토리를 밀며, 또다시 눈도장을 찍은 방랑자... 그리고 바로 방랑자 복각에서 그동안 모아둔 재화로 데려와 애정에 불이 붙으며 이건 인생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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