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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쟌쟌은 진저엉령 방영 후 이보와 같이 인터뷰 촬영할 때가 많았는데, 쟌쟌 말할 때마다 매번 강렬한 눈빛으로 뚫어지게 바라보는 이보때문에, 언젠가 한 번은 "너 그 눈빛 너무 부담스러워. 그렇게 보지 마" 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근데 이보는 개의치 않고 인터뷰마다 저렇게 쟌쟌 얼굴 뚫을 듯한 시선으로 응시했으면 좋겠다. 그 시선 때문에 한참 제 얘기중이던 쟌...
★ 미래 날조, 그냥 날조 ★ 스바루 캐릭터 해석 미흡 주의 “안즈~!” “아, 스바루 군. 갑자기 장소 변경해서 미안해.” “아냐! 안즈를 본 것만으로도 럭키! 기분 최고야!” 스바루 군도 참―. 안즈가 눈을 휘며 푸스스 미소를 지어버렸다. 안즈, 아케호시 스바루. 두 사람 모두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지난 2학년 생활을 동고동락하며 지낸 끈끈한 친구 사이다...
* 진정령 스토리 기반 & 스포 많습니다. * * 가사기반으로 썼습니다. * * 내용 혼잡 * 드 높은 하늘을 볼때면 그 속으로 들어가 유영하고싶었다고 어릴적 자주 생각했었다.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뿐 나는 하늘색의 바다로 들어가지 못하고 땅 속으로 계속, 계속, 끊임없이 꺼지기만했다. 맹세하건데 상씨가문에있었을때 한 말은 빈말이 아니였어. 너와 함께...
*2016년도 글 재업 *컬러버스 기반 *내용의 주 소재는 당시 후토라는 지인에게 제공 받았습니다 먼 훗날 세상의 색은 모두 네게 저주가 되었겠지, 나의 戀아. 세상이 온통 흑백이었다. 죽어버린 색. 아니, 색이라는 게 세상에 존재하기는 하였던가. 색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들은 색맹이 아니었지만 창가에 맺힌 빗방울과 흉기에 물든 핏망울의 ...
천현 자식 전부터 맘에 안 들었어. 저, 가출하겠습니다! * * * 의욕은 생겼지만 역시 저 잠겨진 문이 문제였다. "저걸 어떻게 하면 열 수 있을까?" 지하는 문에 가까이 다가가서 기계장치를 관찰하려 했다. 하지만 뭐 하나 제대로 보기 전, 지하의 눈앞에 반투명한 창이 나타났다. [ 새로운 퀘스트가 등록되었습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 "뜬금없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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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요? 싫어요!” “왜. 침대도 넓고 좋은데.” 아무것도 모른다는 얼굴로 자기 옆에서 자라고 하는 남우현. 일부러 그러는 거야 모르고 그러는 거야? “이제 저 여기서 살 건데 제 방 하나는 주셔야죠!” “누가 안 준대? 빈방 너 가지라고 했잖아. 근데 지금은 침대고 뭐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냥 여기서 자라고 몇 번을 말해? 너 진짜 금붕어야?” “여기...
미친새끼: 베이, 신민주, 서문영, 코틸라 죄송해요: 포포 예외: 두스는 전자임 사랑하는 사람(카나) 한정 후자인 편 언니 한정 상처입은 채로 미동도 않는 편ㅋ.. .
바다, 하늘만큼 푸르며, 하늘만큼 드넓은 곳. 마르코는 마치 그것과 다름 없다는듯 제 팔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 평소같았으면 푸른빛이 온몸을 뒤덮었겠지만, 오늘은 아니였다. 그도 그럴것이, 이틀 전에 모비딕에서는 큰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 이틀 전 - 언제나 강자의 자리를 탐하는 사람은 있다. 그것이 정의이든 악이든 중요하지 않다. 뺏느냐, 빼앗기느냐...
" 그럴리가요. 비유죠. 집요정은 요정이고 당신은 .. ..마법사니까요. " 아니요. 케시, 그럴리가요. 나는 그러지 않아요. 당신의 눈에 비춰지는 내 모습은 과연 어떨까. 그런 생각을 했다. 넘어진 사람이 있으면 일으켜 세우기는 커녕 내려다보겠지. 바지에 무릎에 먼지가 묻으면, 비웃으며 상대를 조롱할 것이다. 괜찮냐는 물음은 다정하기보다는 상대를 비난하기...
12시 정각 10분 전, 어니스트는 벽난로에 플루가루를 던지고 목적지를 외쳤다. “다이애건 앨리” 약속한 다이애건 앨리의 한 벽난로 앞에서 어니스트는 플뢰르를 기다렸다. 그리고 어니스트에게는 5초보다 짧게 느껴진 5분이 지나자 어니스트가 나왔던 벽난로에서 뒤이어 금발머리의 여성이 나왔다. “안녕, 플뢰르.” “안녕, 어니스트.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어...
*박후민과 고현탁은 중딩 때부터 각각 검도와 양궁을 하고 있다는 설정 *고등학교에 검도부와 양궁부가 있다는 설정 박후민은 어렸을 때부터 온갖 운동을 배워왔다. 남자애들이 흔히 배우는 태권도, 복싱이나 유도도 배웠지만 그가 가장 오래 배우고, 꾸준히 해온 것은 검도였다. 워낙 타고난 힘이 강했던지라 그의 주변 친구들은 조금 의아해했다. 차라리 복싱이 낫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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