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직 마르지 않은 머리를하고는 쪼르르 제하를 따라 정이가있는 곳을 향한다. 올라가면서도 아까 본 그 사람의 정체가 궁금한 탄이 제하에게 매달려 물어보지만 들려오는 것은 말 할 수 없다는 것. 정이에게 물어보라는 말만을 되풀이 할 뿐이다. "진짜 안 알려줄거에요?""어.""왜요?""알아서 좋을거 없어. 머리 안 말려?""귀찮아요. 그 사람 나쁜 사람이에요...
트라우마 묘사/ 동물의 죽음에 대한 내용 있습니다/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카드(http://posty.pe/1ruvu9)에서 이어짐/ 다음 날 아침 제헌은 얼음 주머니를 턱에 대고 있는 스노우를 마주 보며 아침을 먹었다. 룸서비스로 온 따뜻하고 부드러운 에그 스크램블에 슬라이스한 햄과 마찬가지로 썬 페타 치즈, 작고 부...
정식 사자가 되었음에도 어린 나이때문에 아직 사자로써의 업무를 다하지 못해서 본가에서 살아갈때 지민이는 가끔씩 주말에 신사로 가서 정국이와 밤을 보내기도 했음. 그때마다 정국이는 재미있는 책도, 텔레비전도 없는 지루한 신사를 못견뎌할 제 어린 사자를 위해 그보다 더한 멋진 구경거리를 밤마다 만들어주었지. 신력을 써서 밤하늘을 푸른 방울로 매운 뒤 작은 손 ...
[뷔민] BLUE ON FIRE 16 김태형X박지민
* 사쿠라와 샤오랑이 <카드캡터 사쿠라>에 출연한 배우들이었다면에 대한 이야기 * 배우의 이름과 작품 주인공 이름이 같았다는 설정을 포함해, 그 밖의 이것저것을 창작자 마음대로 날조한 것이 많습니다. * 카드캡터 사쿠라 Blu-ray BOX의 구매자 특전 음성, 70화 오디오 코멘터리 내용이 산발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디오 코멘터리를 듣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좋은 아침, 알렉산더.” “생각보다 일찍 왔네?” 매그너스는 알렉산더의 등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며 상쾌한 아침, 아니 새벽 인사를 건넸다. 예상보다 이른 방문에 놀란 알렉산더의 시선이 잠깐 시계를 향했다. 오전 6시. 알렉산더야 원래부터 일찍 일어나는 것이 습관이라 그렇다 쳐도, 매그너스가 이렇게까지 이른 시간에 온 것은 꽤 의외였다. 매그너스는 어...
[유정인호]너와 내 사이엔(For. 검캣 님) W. 와니 무슨 일인지, 평소처럼 슈베르트가 아닌 차이코프스키의 비창, 그 중에서도 4악장을 연주하던 백인호였다. 평소와 같은 경쾌함과 항상 자신만만해 보이는 미소는 찾아볼 수 없었지만, 평소보다 건반을 더욱 무겁게 누르며, 그 때 마다 움직이는 그의 고개와 허리와 살짝 찌푸러진 미간은 어딘가 모르게 금욕적이었...
[사보루]소개 W. 와니 여보세요. 형, 나 루핀데, 이따가 시간 있어? 언제? 회사 끝나고. 별 일 없을 것 같은데. 왜? 어, 그게,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 뒤에 민망하다는 듯, 히시시싯-, 하며 웃어보이는 소리가 불안하기 짝이 없었다. 그저, 내가 예민한 것이겠지. 쿵쿵거리는 심장소리를 뒤로하고 입을 열었다. 어, 이따 봐. 눌리지 않는 홀드 ...
지난 생에 우리는 무엇이었을까죽어 가는 너를 안고 어쩔 줄 몰라하던 골짜기에서너와 아프게 이별한 적이 있었던 것일까.너와 나 사이를 건너가고 건너오는 애틋함은어느 생에서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걸까. / 도종환, 연분홍 화신(花信) [명사] 꽃이 핌을 알리는 소식. 모두가 잠든 새벽, 프론티어에 켜둔 보조등을 제외하고는 캄캄한 어둠에 감싸인 호텔 글로리에 한...
# 직역보다는 의미와 분위기를 위주로 한 의역과 자연스러운 한국어법 문장을 주로 사용합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십시오. # 영어 전공자가 아니므로 상당한 오역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의미가 상통하지 않는 의역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직역, 문법에 어긋난 오역, 잘못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를 발견하시면 꼭 지적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 원문 : http...
05 토마스의 러트는 민호가 토마스의 본가를 6번 방문했을 때야 끝이 났다. 민호가 6번 째 방문했을 때, 이제 문 열라는 민호의 말에 토마스는 손가락 하나 겨우 들어갈 정도의 틈이 생길 정도로만 문을 열고 그 사이로 빼꼼 민호를 쳐다봤다. “똘추. 뭐하냐, 이제와서 싸웠다고 시위하는 거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