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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 스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스포를 원치 않으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_ 옆집 사는 내 짝꿍이 글쎄 - 번외 <옆집 사는 내 짝사랑이 글쎄> 01 ㅡ 응. 엄마 나 지금 올라왔어요. 고등학교에 가기 일주일 전이었다. 부산과 가까운 동네에서 올라와 가방을 질끈 멘 내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오랜만에 보는 서울. 아주 오...
🤍🤍🤍 무료 번외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번외는 <옆집 사는 내 짝꿍이 글쎄> 카테고리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_ 39 뭘 또 반하겠다고. 백현을 이상한 눈으로 훑은 여주가 아침 조례가 끝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교실을 나서서 화장실로 달려간 여주가 닭살이 오른 팔을 쓸었다. “왜 저래…” 흐르는 물에 손을 넣은 여주가 잠이 덜 깬 것...
반주년을 맞아 나온 공식 만화 번역 모음. 의&오역 주의 13화 14화 스피: 작중 시점 추정 약 140세 이상 / 지그: 작중 시점 10살... 15화
3월 2일 앞집의 꼬마친구가 개학을 해서 유치원에 간다고 했다. 귀여운 가방을 매고서는 내게 인사를 하는 그 아이도, 그아이의 엄마의 얼굴에도 번져있는 웃음이 얼마나 부럽던지. 이게 행복이구나 싶으면서도 난 언제쯤 저런 행복을 가져보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의 생일 이후 그는 일찍일찍 꼬박꼬박 집으로 들어왔다. 뭐 내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것도 아니었고...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 "내가 너에게 단 한 번이라도 진심이 아니었던 적이 있었던가." 오오카네히라는 그 무엇보다 사랑하고 있는 이의 잔잔한 미소를 응시하였다. 너에게라면 진명盡命해도 좋아, 웃음기는 없으나 들뜬 목소리로 전달된 속삭임은 당신을 제 목숨을 바칠 정도로 사랑하고 있어요, 라는 열정적인 고백이었으나 오오카네히라는 웃을 수가 없었다. 가...
*골든차일드 *BREATHE M/V 기반 2월 14일. 본디 그리스도교의 성인 발렌티누스를 기리는 축일을 뜻하는 날. 현대로 넘어온 지금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그 의미가 변질되긴 했지만, 어쨌든. 초콜릿을 통해 마음을 주고받는 날. 그리고 <사랑하는 상대에게 초콜릿을 선물해 보세요!>, <2월...
“제국인에게 무례한 처사 아닌가? 인간도 아닌 것들이?” 와지프가 만일 감성이 풍부했다면 벌써 소총을 들어 위협했을 기세였다. 사람들은 불쾌한 낯으로 서로 속닥거리기 시작했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굳이 말하면 나설 필요도 없었다. 스컬드는 스스로 주변 기류를 잘 읽는다고 자신하지 않았지만 지금 이 순간, 그는 알 수 있었다. 와지프는 어떨련지 ...
# 채널 이동 재업 + 정대만의 첫사랑은 초등학교 6학년 때다. 한창 공놀이를 좋아하던 소년은 굳이 농구가 아니라도 점심시간이면 친구들과 야구든 축구든 공놀이를 하기 바빴는데, 자신의 눈 먼 공에 맞은 여자애가 있었다. 어린 대만은 다리를 삔 그 애가 완치될 때까지 반성의 의미로 시중을 들었고, 대만의 잘못으로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탓하지 않고 불편을 감수한...
2023년 기묘년이 밝았다. 어느새 꽃이 만개하기 시작한 3월. 시릴 만큼 차갑던 겨울을 온 몸으로 견뎌내다 무너질 때 즈음. 아니, 이미 무너지고 있던 찰나. 한 줄기 빛.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한 이름은 찾을 수 없을 소중한 인연이 찾아왔다. 백 마디 말 보단 조용한 침묵. 그 침묵 속 자리한 정적에도 결코 미약하지 않은 온기를 담은 올곧은 눈빛. 체...
# 채널 이동 재업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아침햇살보다 제 팔뚝을 건드리는 무언가에 잠이 깼다. 처음에는 몇 번 치는 정도더니, 꿈쩍도 하질 않으니 제 팔뚝을 치대고, 밀고 핥고. 온갖 짓을 다 했다. 대협은 팔을 더듬거려 제 잠을 깨우는 녀석을 찾아, 머리를 토닥였다. 부드러운 털이 느껴진다. “웅아, 몇 시라고 벌써 일어나…….” 오늘 주말인데,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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