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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행을 결심한 몇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 첫째는 앞서 말했듯이 내가 좋아하는 언니를 만나러 가기 위함이고, 둘째는 유럽 유일의 하이디라오, 셋째는 뮤지컬이다. 나는 뮤지컬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 있을 뿐 제대로 극을 본 적은 거의 없다. 어렸을 때 엄마 아빠와 함께 본 캣츠, 양요섭이 나온대서 보러 갔던 로빈훗, 고등학생 때 본 헤드윅이 전부다. 오히...
나를 둘러싸고 있는 이것저것에 대해 얘기하다보면 통학 얘기를 또 안할 수 없다. 난 통금도 있고 통학도 한다. 물론 요즘은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날 말릴 수 없으셈ㅋ 상태이긴하지만 집에서 살고 있을 때는 통금이 있었다. 그리고 왕복 약 3시간의 통학시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통금이 12시라 신데렐라다. 그래서 항상 학교에서 뒷풀이를 하거나 하면...
bgm ; A Dirty Carnival OST - Byongdoo 한국은 여전히 똑같은 풍경이었다. 민석은 인천공항을 북적이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인상을 찡그리며 숨을 길게 내뱉었다. 세훈이 민석의 어깨에 팔을 걸치고 민석의 오른쪽 어깨 모서리를 큰 손으로 가만가만 매만졌다. "어때." "뭐가." "오랜만에 마시는 한국 공기." "어떻긴." 드럽다 아주...
* 2017.08.16.작성(백업용)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단편이며, 다른 글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창준연재] 동상이몽 written by tigrinus 이창준은 안경을 고쳐 쓰면서 가만히 장인어른의 옆에 앉아 있었다. 값비싼 가구로 덧칠한, 재력가들이 드나드는 저택. 마치 화수분처럼 끝없이 흘러넘치는 부. 무엇 하나 모자라지 않은...
무늬만 리얼;;; 멤버 이름만 동일하고 다 저의 망상입니다ㅜㅜ ◇◇◇◇◇◇◇◇◇◇◇◇◇◇◇◇◇◇◇◇◇◇ 남준은 도망가려는 석진을 뒤에서 끌어안고 움직이지 못하게 막았다. "형, 이제 그만 포기해요." "이거~ 놔~" "안돼.." "남준아.. 너 요즘 왜 자꾸 그래?" "다 형을 위해서예요" "뭐가 날 위해서야~" 석진은 남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바둥거렸으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부스럭. 탁. "자, 여러 가지 사 왔으니까 먹고 싶을 대로 골라." 엄마의 심부름을 나갔다 돌아온 쵸로마츠가 거실 가운데 있는 둥근 밥상에 작은 봉투를 내려놓았다. 작다고 해도 식재료를 사 온 봉투에 비해 작을 뿐 제법 많은 양의 내용물이 들어있었다. 에어컨 바람을 쐬며 거실에 제각각 늘어져있던 형제들은 사람을 발견한 좀비처럼 벌떡 일어나 부스럭 부스럭 ...
#71 목도리 동생에게 사준 머플러와 장갑 세트가 오늘 도착했다. 파란색과 초록색이 들어가서, 간편하게 끼워 착용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손모아 장갑에 엄지검지만 분리된 스타일이 유행인지 그런 디자인의 장갑이 많더라. 스마트폰 터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함께 구비해주었다. 목도리가 한 상자나 있지만 동생 몫의 목도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우리 집에는 항상 목도...
6장 아천이 관 안으로 들어가 잠시 누워 있는데, 설양이 걸어 나오는 것을 보고 그녀를 불렀다 : "작은 장님, 이리 와" 아천은 관에서 뚫고 나올 수밖에 없었고, 기가 막혀 말하길 : "뭐하러?" 설양은 나른하게 관가에 기대 어 기지개를 켰고, 손에 든 사탕 하나를 건네며 말하길 : "뭘하긴, 사탕 줄께" 아천은 설양이 들고 있는 사탕을 보고 자신도 모르...
** “그거 뭐여?" 철범은 룡이 들고 있는 깁스를 빼앗아 들었다. 석이 왼팔에 껴있던걸 왜 느가 들고 있어? 룡이 머뭇거리며 수금처에 훈석이 대신 갔다는 보고를 했고 깁스는 곧 내동댕이쳐졌다. “왜 그새낄 거길 보내?!!” 철범은 급히 폰을 들었지만 신호가 가기도 전에 없는 번호라는 안내음이 나왔다. 그래 전에 쓰던 번호지. 지금은 폰을 안 만들어줬다. ...
어두운 골목을 내달렸다. 아까 얹어 맞은 왼팔이 나간 거 같은데, 덜렁이는 팔을 부여잡고 뒤를 살피며 뛰었다. 그런데.. 왜 뛰지? 아이를 살려야지. 나는 몰라도 아이는.. 아이는 없어. 맞다. 갔지. 가버렸어. 훈석은 달리던 걸음을 천천히 멈췄다. 알아서 떨어져나가기 바랬던 적도 있었지만 와줘서 기뻤는데.. 사장님 곁에 끈질기게 붙어있던 보상, 퇴직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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