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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타싸에 올린 적 있음 마코토 새벽에 바다수영하다가 기절한 사람 발견해서 건져왔으면 좋겠다. 그건 바로 드림주ㅋㅋㅋㅋㅋㅋ 자기 몸 건사하기도 힘든 바다수영인데 남의 몸까지 끌고 육지로 오느라 지쳐서 마코토는 육지에 와서야 드림주의 다리가 사람 다리가 아니고 물고기 다리라는 것을 깨달았겠지 드림주 비주얼 상태는 조개껍데기브라(ㅋㅋㅋ...) 말고 그냥 일반 사람...
11. 삶을 보는 시야는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시야에는 어쩔 수 없는 한계란 게 있다. 마치 카메라가 피사체를 담는 것 마냥, 화각이 넓어지면 상 왜곡이 되기 마련이며 피사체에 가까워 질수록 심도는 얇아지기 마련이다.열 일곱 최범규가 보던 삶의 시야 역시 카메라와 다를 바가 없었다.심지어는 카메라 보다 더 객관성을 잃었다.카메라는 제 기능적 한계...
미완성 바이크 데이트를 시키고 싶었을 뿐인데 갈길이 멀다... 바이크는 나왔고 데이트는 멀었음. 마저 쓰면 갱신됩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쿠라모치도 굳이 꼭 하자는 고집이 있는 건 아니었다. 맨 처음 이야기를 꺼낼 때만 해도 그러고 보니 그냥 뭐, 슬슬 한번쯤은 어때? 하는 정도의 가벼운 기분이었으나 듣는 상대방이 진심 영문 모를 이야기를 들었다는 듯한...
https://shennieele.tistory.com/3 셴니엘 계정 비밀번호 2020.03.10 pm 15:00 ~ 2020.03.11 pm 19:19 END. 4
🍴 썰 섭취 전 주의사항 * 머리 스타일로 구분 짓습니다. * OOC (Out Of Character) 까지는 아니지만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가벼운 코미디 장르로 보신다면 마음이 편합니다. * 시대는 현대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종종 원작의 언급이 비유적으로 나옵니다. * 언급되지 않은 부분은 여러분의 상상과 창작에 맡깁니다. 즐거운 엘산나...
해가 서쪽에서 뜨는 행성 금성. 샛'별', 금'성'(金星)으로 불리지만 별은 아니다. 그런데 왜 별 성자를 붙였을까? 밤에 빛나고 하늘 위에 있으면 다 별이던 때에 불리던 이름이 아직까지 남아있는걸까. 아무튼 금성은 지구와 비슷한 크기, 질량 등으로 지구의 쌍둥이 행성이라고도 불렸고... 한땐 생명체가 살거라는 기대를 받았던 행성이다.(지금도 기대는 여전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하얀 밤 위에검은 달빛이 나를 덮쳐 와 모두가 잠든 새벽 세 시창문 밖의 공간은 미지이고 머릿 속 한 구석에 끄적끄적댄모든 불확실함에 몸이 차가워 이불 모서리를 꼭 붙잡고내일을 기다리는 일상 익숙해져도 될까다시 한번 달을 쳐다본다
w.갸토 강슬기는 최근 깊은 고민에 빠졌다. 한숨을 푹- 돌아서서 두숨을 푹- 내쉬었지만, 답답한 속은 여전히 꽉 막힌듯 답답하기만 했다. 1이 한참전에 사라졌음에도 답이 없는 대화창을 보며 강슬기는 어쩐지 더 열이 오르는 기분이었다. 울컥 올라오는 무언가에 참으려 슬기는 테이블에 올려져있는 이젠 얼음만 남아 있는 자신의 음료컵을 입안에 털어 넣었다. 덕분...
"당신의 황후에게 투표하세요!" "Vote for your empress!" "投票给你的皇后吧!" "あなたの皇后さまに投票してください!" "ลงคะแนนให้ราชินีโปรด!" 이게 무슨 거지같은 멘트냐, 조작과 음모로 파멸할 것 같은 삼류 오디션 프로그램같은 대사냐, 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놀랍게도 이건 진짜 황후 서바이벌 이었다. 황후, 그러니까 황...
케인이 지금, 처음 와 보는 호스트바라는 곳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에, 딱히 고상하고 대단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급하게 돈이 필요했고, 친구에게 알바 자리를 구해달라고 했었지. 그래, 그것뿐이었다. 돈 좀 되는 거면 뭐든 할 수 있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생긴 것도 좀 되고 말도 유창하게 잘 하니까 호스...
눈부시게 푸른 하늘이 시야를 물들였다. 별 대신 떠오른 수많은 빛 덩어리는 그늘진 구석구석을 밝히고 자그마한 해가 되어 생을 보듬었다. 금제를 깬 존재만 잠들 수 없는 밤의, 완벽한 절정이었다. 낮보다 더 밝은 안식은 버려지고도 울타리를 넘지 못한 자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은총이었다. 자색이 가라앉을 때면 새까만 바다와 뒤바뀌는 하늘, 섬뜩한 숲의 노래 대신...
"신유 이 멍청아! 그렇게 정신이 빠져서야 이런 혹독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겠냐!!" 서한은, 아니 천지하 몸속의 서한은 붉은 모래를 발로 퍽 찼다. 휘날리는 모래들 때문에 코가 찡했다. 이건 분명 모래 때문이었다. 모래 때문에…. "아니 근데 여긴 왜 이리 황량해?" 눈앞을 흐리는 모래바람에 서한은 눈을 흐리게 뜨고 몸을 숨길 곳을 찾으려 두리번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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