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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Tarot Reading _ by 오지상(@ojiisan_meal)님 Thank you (❁ᴗ͈ˬᴗ͈)⁾⁾⁾ . . . . . . ※※※ 나페스성향이 굉장히 강하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Daniel F. Gerhartz - The Journey Together K가 S에게 대하는 태도 K는 위태로워 하고 있습니다. 한 걸음이라도 ...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이다악!! 동스청!!! 나야!! 벌써 까먹은 거 아니지? 잘 지내? 나 베이징 왔어! 너가 베이징 놀러오면 여행시켜준다 했었잖아. 하도 놀러오란 소리가 없어서 그냥 와버렸다~ 비자도 씩씩하게 잘 받아서 혼자 왔다! 대박이지ㅎㅎ 난 대학교 막학년이야...시간 진짜 빠르지ㅎㅎ 저번학기부터 저학년 때...
왜 주스를 술처럼 먹고 있냐고? 남이사 뭘 먹든 신경 꺼라. 술 저기 찬장에 있잖아. 알아서 꺼내 먹어. 가게? 날도 흐리고 기분 엄청 별로야. 그래서 오늘은 쉬려고. 아니 요새 좋은 일이야 많지. 그 센터 놈들 드디어 징역형 결정됐다고 뉴스 났더라. 쌤통이다. 법정 싸움 한번 징하게 오래 걸렸다고 생각했는데, 그 센터 안에 있던 기술자들이 수사에 협조적이...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당신들이 가기 전에 작별인사라도 제대로 해 둘 걸 그랬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저의 모습이 멍청하게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이었다니, 이렇게 창피할 일도 없군요. 환상 너머의 세계는 어떠십니까. 그 곳에는 당신들이 염원하던 것들이 모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떠나고 나서 도착한 곳에 아무것도 없으면 꽤 슬프지 않겠습니까. 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미야 아츠무, 히나타 쇼요. 이 둘은 배구를 좀 본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 아니 배구에 관심이 없더라도 TV를 좀 보는 사람이라면 모두 알만한 잉꼬 커플이었다. 그리고 이 커플 앞, 매우 어려운 문제가 떨어졌다. “쇼요, 당연히 히나타 아츠무 아이가!” “미야 쇼요도 괜찮잖아요! 뭐가 문제에요!!” 바로, 누구의 성을 따라갈 것인가. 서로 성을 하겠다고 투...
@Switch_mamm 베리님의 커미션! 야코 (Yako) 16세 163cm / 48kg 지하에서 탈출한 넬사실험체 옥토링 No.8902 과거의 기억은 사라졌으며 지상에 나와 야코라는 이름으로 생활하고있다. 나와바리로도 돈을 벌지만 그걸로 생계를 유지하기엔 한계가 있어서 주 4일 옷가게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음 주 무기는 카본롤러 데코이며 다이나모같은 무거운무...
"♪♫♪♫" 설거지를 하고 있던 승철의 곁에서 핸드폰이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울렸다. "누구지?" 전화가 끊길까 봐 빠르게 손의 물기를 닦고 핸드폰 화면을 뒤집은 승철은 '윤정한'이라는 이름을 확인하고 전화기를 귓가에 가져다 댔다. "어, 정한아. 왜?" "형... 진짜.. 자꾸 죄송한데요... 지금 집 밖에 누가 계속 서성거려서 너무 무서워서요... 잠깐...
누군가의 몰락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래도 재미가 있습니다. 그건 순전히 내가 아닌 남의 이야기이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만약 그 이야기가 나와 가까운 누군가의 것이라면 불쌍한 주인공의 삶이 아주 조금은(같은 동족으로서 느끼는 손톱만한 연민 정도라도) 보기 안쓰럽다 말해줄 사람도 있지 않겠습니까.
* 정말이지 지긋지긋하다. 최한솔을 알게 된지는 일 년이 남짓이고 룸메이트가 된지는 이제 막 삼 개월이 지나고 있다. A반 수업을 듣는 최한솔은 버논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지만 한국에서 나고 자라 외모와는 달리 한국인에 가까운 애였다. 우선, 최한솔은 혼자 다니는 걸 좋아했다. 그렇다고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었다. 이따금 최한솔이 스케이트 보드를 끌고...
1. ジュダ와 ミミ의 첫 만남 : 충동과 변덕의 연쇄 작용으로 일어난 사고 비슷한. 공원에서 우연히 마주쳤다가 쥬다한테 종이랑 펜 삥 뜯기고 답례로 멍청하게 갈겨진 싸인이랑 조금 구깃해진 공연티켓 받음. 그런데 어쩐지 이 제멋대로인 사람을 동경하고 싶어졌어. 한밤에서 새벽으로 향하는 지표. 근데 그게 정말 처음이었던가? 2. ジュダ와 ミミ가 거쳐왔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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