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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하늘에서 눈이 한 두 송이 내리고 있었다. 올해 첫 눈이었다. 바닥에 닿자마자 녹아버리는 눈을 가만히 지켜보다가 발걸음을 돌렸다. 이건 민폐라는걸 충분히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나는 너와 첫눈을 함께 보고 싶었다.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계주를 할 때보다 더 열심히 달렸다. 횡단보도를 건너, 건물 사이를 지나 너에게 달려 갔을 때 넌 이미 다른 사람과...
* 불륜소재 주의 여자는 운명을 믿었다. 사랑은 보통 타이밍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명의 상대를 눈 앞에 두고도 이미 애매하게 만나는 사람이 있다거나, 일이 바쁘다는 등의 이유로 기회를 허망하게 흘려보낸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 이유들은 다 핑계다. 그들은 그저 노력하기 싫은 것이다. 하지만 여자는 아니었다. 그래서 치열하게 사랑했다. - 미안. 와이프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부족하지만 새해 선물로 호다닥 써 왔습니다. * 쓰다보니 17000자. 만세. * 퇴고는 천천히 "야, 아츠무. 여자친구 버리고 가게 차려서 좋겠다고 좀 전해줘." "츠무, 그쪽이야말로 남자친구 차버리고 한국 가서 좋았겠다고 좀 전해라." "왜 내한테 지랄이가!!! 밥 좀 먹자 밥 좀!!!" 난 지금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
세토카와치 유우나기 (背戸川内 夕凪)나이4학년 (13세)소속4학년 하반, 용구위원회특기무기올가미 (投げ縄)신장160cm (츠도이)혈액형O형생일7월 20일 (구 바다의 날)별자리게자리출신해적선1인칭보쿠 파도가 요람을 흔들고 바닷바람이 자장가를 불러주어 자란 아이. 저기, 좋아해. 개요 '세토카와치' 의 성씨는 이전부터 바다의 품에 안겨 살아왔다. 그들의 일부...
화는 아침부터 분주했다. 방안을 왔다 갔다 하질 않나, 생각에 잠겨 안락의자에 깊숙이 앉아있더니 돌연 일어나 '아니야, 아니야.'라며 중얼거리질 않나. 에밀리는 그런 화를 익숙하다는 듯 쳐다보며 말했다. "아가씨. 그렇게 정신 사납게 돌아다니실 거라면 차라도 한잔하시는게 어떠세요? " "으아... 그럴까...?" "네, 그러세요. " 에밀리는 빠른 손놀림으...
1. 불륜남 사쿠사 보쿠토 아내 그날 저녁 약속 때문에 보쿠토 데리러 온 거 사람들이랑 인사 나누는데 보쿠토 뭐 놓고 와서 잠깐만 다녀온다 하고 갔는데 아내는 못 들음. 그래서 뒤에 서 있는 사람이 보쿠토인 줄 알고 뒤 안 돌아보고 가슴팍 툭툭 치고 손 올려놓고 말함. 자기, 곧 출발해야 하니까 옷 갈아입고 와. 했는데 뒤돌아보니까 사쿠사가 존나 당황해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의 오랜 친구가 아니었다면 그 애와 나는 평생 관련없는 사이였을 것이다. 나는 누구에게나 무심했고, 필요한 만큼의 친절만 베풀었다. 나는 나의 선 안으로 들여놓은 것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좋아했다. 예를 들어 부모님, 반려견 코코, 껴안고 자던 애착 인형, 독서, 나의 흔적이 묻은 일정표와 노트들. 그리고 진심으로 아끼는 친구들. ...
※이 글을 쓰게 한 원래의 트윗이 사랑하는 말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그런 요지를 담은 트윗이었는데 원트윗을 잃어버렸어요(ㅠㅜ) ※황제로드 기반 드림, 노말 이후로 이어지는 닫힌 세계의 이야기, 로드의 오리지널적 요소, 오리지널 이름이 나옵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그의 대적자는 재앙과 대적하기 위해 시간을 쪼개어 살아가는 와중에...
1층 미야 20층 드림주 보고싶다 이렇게 그저 한 아파트에 사는 게 유일한 접점이었으면 좋겠다 좀 오래되서 방음 잘 안되는 그런 아파트 ㅇㅇ 드림주는 이제 막 인턴 끝나고 사원으로 일하는 중 어느 정도벌고 차 사려고 열심히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맨날 1층 엘레베이터 기다리면서 벽에 머리 박고 한숨 길게 쉬면 좋겠다 하루 하루가 힘든거지 아직 입사한지 얼마 ...
비공 대신 5만원
# 22.10.10 수정 151. 검은색 배경에 목소리가 울리는 꿈을 꿨다. 152. 스구루가 무언가 얘기를 하면 누군가가 조용히 내 눈가를 어루만져 주었다. 보이지 않아도 손길의 주인을 알아차리는 건 쉬웠다. 너무 생생해서 기분이 좋았다. 153. 마치 진짜 같았다. 154. “정말로, 정말로. 몸 조심해야 돼. 알았지?” 쇼코가 나를 붙잡고 당부를 넘어...
-부분 유료발행. -12명 중 6명 무료분 6명 유료분입니다. 나누어진 기준은 없고 그냥 써진 순서대로. -드림주가 카라스노 배구부에 들어온 지 2년차 매니저인 설정.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원 12명 전!부!다! 나옵니다. 그동안 현저히 적은 니시노야드림에 눈물을 훔치기만 여러번! 드림으로 자주 안 쓰이는 캐릭터와 그냥 안 쓰이는 캐릭터까지 모조리!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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