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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 올렸던 해석을 옮긴 글이라 투박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이므로 해석의 하나로 읽어주세요! 사실 '미열의 왈츠'는 제가 2집 솔로곡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지만 (곡 자체도 좋지만 특히 아오야마 나기사가 발레를 하면서 표현하는 그 무대가 정말 압권이라) 동시에 처음 들었을 때 가사 해석이 가장 어려웠던 곡이기도 합니다. 우선 직관적으...
히기리 라우반 국장님의 행방을 찾으신다고요? 저희도 멜위브 제독님의 의뢰로 그분을 찾고 있었어요. 실은 울다하의 '마라사자 감옥'에서 라우반 국장님으로 보이는 수감자가 이송된 것과 비슷한 시기에 이곳 망자의 종소리에서도 움직임이 있었어요. '돌의 집'을 차지한 유유하세 분대장 휘하 크리스탈 브레이브 제3분대가 어딘가로 이동하더군요. 저희 생각으로는 이들이 ...
Waltz N°5 A. no Nadja 0:07 ━●─────────── 2:38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아,안녕하세요. 아론 테이라 소룬,소룬 공작가의 가주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유난히 예의 바르고 훤칠한 진녹색,거의 녹차색이라 해도 믿을정도의 머리칼을 가진 남성이 먼저 인사를 건냅니다. 친절하고 따듯해보이는 게 눈에 확 띄네요. [이안] "오랜만이네,잘 지냈어? 걸어다니는 녹차라ㄸ..아니 이제는 어엿한 가주로 성장한 아론, 몇년만인지 정말 많이 달라졌네...
"슈스케!" 기억하기 싫은 날의 악몽을 꿔 후지의 이름을 부르며 벌떡 일어난 데즈카가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이마에 식은땀이 또르륵 흘러내렸다. 몸이 주체없이 떨린다. 잘게 떨리는 두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두손에 공기에 닿아 차가워진 식은땀과 달리 뜨거운 온기를 지닌 눈물이 닿았다.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건가... 대체 어디로..." 얼굴에서 두손을 떼고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임교수. 한창 콩쿨시즌이라 예민함 극으로 치닫는데 잘생겨서 다 용서된다는 그런 사람. 근데 과 수석인 나는 임교수가 너무 싫어. 나한테는 정말 악마 그 자체야. 졸업 전 마지막 콩쿠르이고 이번엔 정말 당당하게 인정받아서 임교수 코 납작하게 해주는게 내 목표거든. D-1 대회 하루전. 빈 연습실에서 어두워지는 줄도 모르고 연습하다가 드디어 ...
청려는 답이 없었다. 받아들인건 지 포기한건 지 아니, 포기는 아닐거라고 박문대는 생각했다. 적어도 박문대가 내밀었던 손을 내치지는 않았으니까. 그냥 그 손을 내려다 보았다. 그 시선이 마치잡아도 묻냐고 물어보는 것 같아서 박문대는 말했었다. "생각나면 말해, 하고싶은거." 청려는 눈 앞의 사람을 바라보았다. 저와 달리 아직 살아있고 살고있는 이를. 박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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