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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언젠가 여주는 농담삼아 우스갯소리로 마크의사랑이늘실패햇으면좋겟다고 햇다 왜냐 예술가란자고로사랑이실패할때가장처절하고절박해지는데 그좌절로부터 촉발된악상 그악상으로 완성된곡들은 유달리입체적으로들려서 지마음을툭툭건드린다고 근데그건누군가의곪은슬픔을해부하고적출해서 만든것이기에 들을때마다 함께동화가되는데 마크야 사실 난. 그걸즐겨 그런 악취미가 잇어 여주는홍상수의씹창난...
Being on the topic of losing respect for people. They have done it again. This individual dares to be an hour late after the holidays. How convenient... I have lost all respect completely after this i...
*재민,천러 팬싸 일화보고 썼어요. 여태 애칭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었던 나. 근데 연애프로그램 보는데 거기에 나오는 커플들이 서로 여보라고 부르는거임? 나 그거보고 갑자기 듣고 싶어졌잖아. 내 남친의 여보소리를. 1. 대놓고 여보여보하기 너무 남사스러웠던 여주. 머리를 돌리고돌려 방법을 찾는데 전화해서 '여보세요?' 듣는 건 너무 진부하니까 새로운 방법을...
기운 좋게 벼락치기를 시작한 것치고, 에리셰흐크는 막 난관에 부딪힌 참이다. 해독약? 제가 알겠어요?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관련 책들을 뒤적여보았지만 눈에 차는 것이 없었다. 이미 나와있는 것들은 재미가 없었다. 아는 것도 없고, 있는 걸 적기도 성에 차지 않으니 뭘 해야 할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숨을 쉬고는 책상에 늘어졌다. 조용히 옆옆 ...
Dear Sinclair 어쩐지 당했다, 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어. 내 손으로 돌아오라고 보낸 편지를 예상치도 못한 상대에게 홀랑 뺏겨버린 기분이야. 물론 네게 쓴 거긴 하지만… 그리핀도르 괴식의 최종 단계라 할 수 있는 코딱지맛 마카롱 씹어대며 쓴 편지에 답장이 돌아올 줄 누가 알았겠어? 지금 소름이 쫙쫙 끼쳐오는 거 알아? 막 벽에 눈이 달려있는 것 ...
탁탁, 볼펜으로 탁자를 치는 일정적인 소음이 들려왔다. 흐음- 턱을 괴고 눈을 감아 길게 숨을 내쉬며 회상에 잠겼다. 팀원들에게 물어봐야겠다 생각한 나는 제일 먼저 이동혁한테 물어봤었다. '동혁아. 혹시 나한테 할 말 없어?' '있어.' 있다는 이동혁의 대답에 채아진 말이 진짜였구나- 속으로 생각하며 이동혁의 다음 말을 기다리면서 쳐다봤다. 하지만 뒤에 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Dear Sinclair 주소 없는 편지를 보내는건 처음인데… 뭐, 아무래도 좋나. 결국은 반송될 편지니까. 그러니 좀 편하게 적어보고자 해. 졸업 후 내가 결국 어떤 길을 걷기로 했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같은 거 말이야. 요약하자면- 망했다, 가 되겠네. 어느 한 쪽을 선택할 날이 머지 않았어. 부모님과 오빠, 친애하는 소꿉친구는 이전과 같이 만인의 ...
“20……23, 아! 왜 벌써 23년인데? 구라까지 마 진짜,” [뭐야? 왜 혼자 급발진이야, 쟨,] [몰라. 친구 없어서 그런가 보지.] “조용히 안 할래?” 이번 년도엔 기필코 다이어리를 다 쓰겠닥고 다짐한 게 언젠데……작년보다 더 빨리 포기한 내 모습이 참으로 우스워 괜히 머리만 벅벅 긁어댔다. 컴퓨터에서 아무리 친구들이 떠들어도, 귀에 꽃히지 않는...
안녕하세요 이불입니다. 연휴는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달 현업으로도 많이 바빴고, 개인적으로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컨디션도 영 엉망이었던지라 타로를 자주 뽑지는 못했어요. 이제 좀 정신차리고 리딩글을 올립니다. ㅠㅠ 오늘 리딩은, 이번달 있었던 팬콘 관련해서 궁금했던것 몇가지 짧게 리딩해보았습니다. 타로는 타로일 뿐입니다.본체의 피드백을 들을수 없...
신청자 이름/메일 이현교 / gusry02060@gmail.com [신청양식] 1. 신청하는 타입과 할인 적용되는 요소 -5만원, X 2. 캐릭터 두 명의 외관, 말투, 성격, 빠지면 안 되는 특징 등의 간략한 프로필 <닉스 알버트> 프로필 (188/M/PB/G) 예쁘장하고 고상하게 생김. 누가봐도 순혈 of 순혈 미인설정! 연상, 초면-경어 /...
한때 잘나갔다라는 걸 증명하는 몇 가지가 아직 남아 있었다. 쓸데없이 넓은 동아리방과 오래된 영화 포스터들, 낡은 기념사진들, 트로피. 이 정도 멤버였으면 8평 정도만 되어도 됐을 텐데. 한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씨네필 회원이 40명이 넘었다고 하더니 아마 그때 받아낸 공간일 수도 있었고 10년 전쯤 씨네필에서 찍은 단편영화가 미쟝센에서 상영을 했다던...
넓은 창으로 햇볕이 쏟아져 들어오는 오후의 교실. 반쯤 열린 창으로는 기분 좋은 풀 냄새가 실린 초여름의 바람이 불어왔다. 점심 이후의 졸음으로 늘어지는 교실 안의 분위기에 편승한 인원이 한 반쯤 될까. ‘염재윤’ 세 글자가 박힌 명찰이 비뚤게 달린 가벼운 가방이 걸린 책상에는 특히나 태평히 늘어져 자는 한 남학생이 있었다. 꿈도 안 꾸는지 고요히 닫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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