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걍 고백하고 차여 아이씨진짜. 그날 밤 이민호는 뭐 이런 연락을 받았다. 이에 이민호는 상세하게 설명하기보단 짤막하게 더 이상 창빈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도망을 변덕으로 포장한 다른 결의 변명을 구구절절 늘어놓으면서. 중학교 입학할 때부터 친구였던 진혁에게 이민호의 변덕은 꽤 낯선 조합과도 같아서 이민호의 말을 믿고 들어간 것도 아니었고 애초에 이민...
*본편 무료 관람 가능 *실존 인물과는 관련 없음 쩡선배 짝사랑기 TALK Written by 쩡 + 수능이 끝나고 몇주뒤 정우가 골목에서 어느 여자와 키스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 여주..! 이 날 끝까지 화를 안풀었다 하네요.. (사유:자신이 좋아하는 걸 뻔히 아는데도 그런 행동을 한 게 상처 받아서, 정우가 말 하는 게 다 변명처럼 느껴져서) 강의 끝나...
"준수야, 일어나 봐...!!" "아, 뭔일인데 낮잠 자는 사람 깨워..." "준,준수야... 다행이다...." "? 다행이긴 뭐가 다행이냐?" "성..성준수. 잘 들어... 지금 원중고에 좀비들이 있어." "...? ㅋ..ㅋㅋㅋ..ㅋㅋ.. 전영중 니 꿈 꿨어?" "아니, 준수야.. 정말이야... 넌 여기서 조용히 자고 있었으니 망정이지, 밖은 아수라장이라...
© 작성자 B 정독 1.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장소, 기관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감상에 주의하여 주세요. 2.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걸어두었습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중하게 구매해주세요. [단편] 보고싶다 시리즈 너흰 기억에 남는 첫사랑이나 짝사랑 있어? 프롤로그 ᯤ 첫사랑...
언제 집에 들였는지 알수도 없는, 정작 지금의 유다이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비싼 전자 키보드. 하루아가 그 앞에 앉아 건반을 열심히 두드리고 있었다. 뒤통수 동글동글. 물끄러미 바라보던 유다이가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자그마한 티스푼으로 본인은 먹지도 않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 가득 뜨더니, 온갖 유난을 떨며 하루아에게 달려갔다. 유다이의 손가락이 불규칙...
연준은 부모님들끼리 친하여 어릴때부터 봐오던 동생들이 있었다. 그 동생들 중 보조개가 들어가는 동생, 장난꾸러기 동생, 똑부러진 동생, 모든게 아가스러운 동생이 있었다. 그 동생들과 연준은 어릴때부터 봐 와서 낯가림이 전혀없었다. 하지만 연준의 부모님 사정으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이사땜에 그 동생들과 멀리하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동생들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첫 연성... 입니다. 많이 어색해요... 처음 : [명사] 시간적으로나 순서상으로 맨 앞. 기상호는 도전하는 걸 그리 좋아하진 않았다. 16년을 꽉 채워 살았지만 어떠한 처음을 겪은 적은 그리 많지 않았다. 어렸을 때야 이것저것 손대며 놀았지만, 중학교에 올라가고 난 이후에는 농구에 사춘기까지 겹쳐 몇 없던 도전들마저 없어졌다. 거기다 기상호는 누워서 애...
봄🌸 아, 기름 냄새. 술집 한 번 오면 옷이며 가방까지 다 빨아야 한다니까. 여주는 앉은 지 채 30분도 되지 않아 몸에 흠뻑 베인 것 같은 기름 냄새에 인상을 찌푸렸다. 벌써 머리카락에도 나는 것 같은데... 블라우스 냄새를 킁킁 맡은 여주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또 빨래해야겠네. 이왕 이렇게 된 거 얼굴이나 실컷 보고 가야겠다. "우리 여주, 한잔...
이동혁을 좋아하는 아이가 씁니다 "내 말 듣고 있어?" "......" "이동혁." "엉?" "내가 하는 말 들었냐고." "아, 뭐라 그랬지?" 이동혁의 눈이 드디어 휴대폰에서 떨어진다. 카페에 들어온 뒤 처음으로 마주치는 시선이다. 이 순간에도 달달 떨고 있는 다리와 윗니에 눌린 입술이 이동혁의 초조함을 대변해 준다. "멍때리느라 못 들었네." ".......
사랑하는 사람을 사이에 둔 사랑과 우정 사이의 고민은 로맨스를 다룰 때면 빠지지 않는 단골 소재였다. 그런 상황을 보면서 넌 우정이야 사랑이야? 하고 묻는 것 역시 빠지지 않는 질문이었다. "내가 연애하면 너 안 놀아줄까 봐 그래? 걱정 마 네가 보통 친구냐." 그때는 네가 연애는 할 수 있을 거 같냐고 비웃었었나?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생각 없이 한 ...
최근 형준에게는 습관이 하나 생겼다. 주변 사람들 관찰하기. 물론 모든 사람을 관찰하는 건 아니었다. 예를 들면 강민희라던가, 혹은 강민희, 그것도 아니면 강민희 정도. 그러다 진욱이나 원진을 관찰할 때도 있었고 아주 드물게 정모를 살필 때도 있었다. 일주일간 나름대로 관찰한 강민희는 지켜보는 형준의 기분이 더러워질 정도로 주변에 사람을 몰고 다녔다. 분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