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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60. “아, 뭐야? 저리가요. 왜 남 밥 먹는데 와서 난리들이지?” “같이 먹으면 좋지, 뭘 그래요? 남팀장님이 박지민씨 안다고 하길래 구경 왔어요.” “구경은 무슨?? 동물원인가?” “동물이랑 비교가 되나? 무려 박영민 헌터 아들인데요. 반갑습니다, 헌터 이주효라고 합니다.” 어째서인지 정국은 몹시 못마땅한 얼굴로 틱틱 거렸다. 이주효가...
덥다, 더워. 성준수가 트레이를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손부채질을 했다. 먹어. 보기만 해도 혀가 아린 것 같은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 모양이었다. 성준수의 들숨 한 번에 손안에 쥐어졌던 초코라떼의 마지막 모금이 단숨에 사라졌다. 햄은 앞에 있는 사람과의 마시는 속도를 좀 맞춰 줬으면 좋겠어요. 기상호가 눈을 가늘게 뜨며 소심하게 항의했다. 니 페이스대로 먹...
파란 하늘, 상쾌한 공기, 드넓게 펼쳐진 논밭. 살기에 최적인 조건인데다 평화롭기로는 대한민국에서 일등일 것 같은 이 시골 마을이 오늘따라 칙칙하게 보이는 것은 내 마음이 문제일까. 나, 최종수는 오늘 이 시골 마을로 좌천되었다. 하지만 두고봐, 언젠가 이 거지 같은 촌 동네를 벗어나 대한민국 최고의 경찰이… “야, 기상호. 거지 같은 내레이션 안 집어치워...
霞草 * -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됩니다. 이를 원치 않으시는 경우 신청서를 작성하실 때에 말씀해 주세요. - 드림, 2D, 3D, 음악, 추상적 테마 등 커미션 형태로 진행되는 주문제작 마켓입니다. - 따로 안 받는 장르는 없으나, 작업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신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계좌이체로만 받으며, 입금 순서대로 작업합니다. - 입금 후 환불은...
<청접님 헌정 화산귀환 연성> * 몇몇 설정은 날조이나... 아무렴 좋지 않겠습니까? - 무더운 여름날의 바람이 코끝을 간질인다. 점잖게 아이의 머리께를 쓰다듬듯 스쳐 지나간 바람은 이내 장난스럽게 휙 말총머리를 들어 올린다. 높고 거친 돌산에 머무는 바람은 평생을 절벽과 부대끼고 산 도사들과 닮은 면이 있었다. 세월이 지나고 사람이 수없이 바뀌...
※공포요소, 불쾌 주의※
꺄르륵-. 딸랑- 딸랑-. 짹짹, 짹. ... 오라버니. 오라버니, 저 왔어요. 문 좀 열어주세요. 여긴 너무 추워요... 오라버니, 추워요! 끼익- 우리 오라버니... 보고 싶었어요. - "으음..." 생각보다 만족스럽진 않았다. 웬 사내가 이리 뼈밖에 없단 말이야. 요놈 누이가 어찌 먼저 갔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 뭐, 알 필요는 없지만. 텁텁한 식사...
https://www.youtube.com/watch?v=addHphhFCnM 으음, 그러네요. 어쩌면 '유키' 라는 변수에 대해 정보가 적은 것은, 유키가 세상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기 싫어하는 탓도 있겠죠. 그런 몇 가지 이유 중 하나는 아마 가족들에게 자신의 일말의 흔적조차 꼬리밟히고 싶지 않아서 일겁니다. 그 사람들과 마주치고 싶지 않으니까요. 물론 ...
1. 청명이 환생 후 화산에 도착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로 트립한 드림주. 화산 오르는 길 중턱에 쓰러져 있었던 걸 청명이가 주워옴. 좀 처럼 깨어나질 못해서 정신 차렸을 땐 이미 청명이가 삼대 제자 때려잡고 빚 갚고 훈련하던 시기. 알게 된 사실. 하나, 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둘, 이 몸 주인은 이미 세상을 떴다. 와 이게 꿈이냐 생시냐 웹툰에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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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눕기 전에 나는 불안감을 느낀다. 잠이 올때까지 몇시간이 걸릴지, 또 몇시간 잘 수 있을지.... 어떤 이유로든 신체 밸런스가 깨진 상태라면, 오랜 외국 생활로 시차적응이 되지 않았을 때처럼 밤이라고 잠이 오는 것은 아니다. 잠이 잘 찾아올 수 있게 주변을 정돈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한다. 수면제를 먹더라도 핸드폰을 하거나 영상을 너무 집중해서...
' 왜..? 왜.. 사라진 거예요? 난.. 나는 난.... 어떻게 살아가라고 당신이 나를 내 진짜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 그만큼 가까이 왔었으면서 왜 사라진 거예요..? 난 믿었는데.. 왜 항상 내가 마음을 주면 다 떠나는 거예요?' 모두가 내 가짜 모습에 속아 행복하게 웃고 또 나한테 기대고 했던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왜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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