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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e Lazy 성진은 아침 일찍 일어나 대충 마당을 쓸었다. 그리고 흘끔 흘끔 영현의 방을 바라봤다. 점마 어제 늦게 자더만 또 해 중천에 떠서 일어날라카지. 성진은 혀를 끌끌 차며 다시 마당을 쓸었다. 작은 모래바람이 일었다. “박성지니 오늘 낚시 갈끼가?” “아이, 오늘 바람 많이 분다 카데” “그카면 나가지 마라 위험하다” “오야” “여혀이는 아...
※주의사항※ 글쓴이는 진성마블빠입니다. 이젠 마블이 무슨 짓을 하던 이뻐보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글쓴이는 DCFU(DC 필름스 유니버스)를 DC뻡규라고 읽습니다. 죽어라 DC발 글쓴이는 극도로 편향적입니다. 내 새끼는 무슨 짓을 해도 이뻐보이기 마련입니다. 글쓴이는 캡틴 팀을 옹호합니다. 딱히 아이언맨에게 유감이 있는 건 아닙니다. 글쓴이는 얼빠입니다....
* 미이라사육법 이라는 포카포카한 애니의 AU입니다. * AU랄까 콜라보랄까 뭐라할질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 애니 보다 삘받아서 썼습니다.* 캐붕 있습니다.* 아쳐들은 사랑받았으면 싶어서 쓰게된 글 * 포괄적으로 창궁인데 캐스영궁, 광왕흑궁, 창궁이 다 있습니다(양심어디?) 캐스터는 자꾸 뺨을 때리는 느낌을 무시하고 그저 계속 잠을 자려고 하였지만 점점 때리...
요새 영상 만드는 데 빠져버렸어여ㅜㅜㅜ 배틀파닝이들의 연애과정을 영상에 담아내봤습니다! 1분 41초에 연애 과정(첫 만남 - 다툼(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어요) - 노오오딱)을 그려내다보니까 뭔가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영상이 됐을까봐 걱정이 되네요..ㅜ 자비롭게 봐주새오 파닝이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여ㅜㅜㅜ
"산주, 형을 혼자 남겨두고 갈 수가 없어."형제를 혼자 두고 갈 수가 없어. 산주, 그는 내 형제야. 결국, 토해내듯이 말을 내뱉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쏟아져 나가는 것이 보인다. 락시만은 두 여자의 등을 크게 떠밀었다. 럭키, 럭키 하고 찢어지는 목소리가 들렸다. 결국, 나는 웃음을 짓는다. 멀리서 총성이 울리고, 금방이라도 죽을 듯 소리치는 사...
락시만 프라샤드 샤마 X 람 프라샤드 샤마 그 애가 웃었다. 금방이라도 바스러질 듯한 그 웃음에 숨이 막힐 것만 같았다.***당신, 친구, 람. 당신을 칭하던 무수한 말이 입가를 스쳐 간다. 온몸이 떨리는 와중에도 사뭇 사랑스러운 투로 내뱉으려 하는 당신의 이름에 저도 모르게 실소가 흐른다. 당연스레, 익숙하게 그리는 당신의 이름이 너무나 따스한 탓이다. ...
C 사람들은 성 정체성에 관하여 흔히들 오류를 범하곤 한다. 혹 어떤 종교를 믿는 이들은 사람이 이성을 좋아하는 것이 진리이자 정상이며, 그 외의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비정상으로 치부하고 밀어붙이기를 좋아한다. 또한, 미디어에서도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는 게 당연하듯 그려진다. 마치 그 외의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어쩌면...
설 연휴를 맞아서 시골을 방문해야 하는데, 우리 할머니 댁에는 컴퓨터도 랜선도(물론 와이파이도) 없기 때문에 가지고 있던 영화 2개(토르, 미스 슬로운)를 핸드폰에 담아서 가지고 갔다. 원래라면 아이패드 미니에 담았어야 했지만, 내 미니는 4살이 되더니 그래픽카드 쪽에 무리가 갔는지 화면에 세로줄이 나타나는 증상이 발생해서 짐덩이가 될 거 같아서 가져가는 ...
"저 형 어제 생로병사의 비밀 봤어?""몰라요.""왜 몰라 너 집에 있었잖아.""그러게요 집에서 하는 일이 도청 밖에 없는데 왜 몰랐지.""너 지금 나 깐 거지."야 둘 다 빨리 안 와? 저만치서 태용이 소리쳤다. 새벽이라 길에 사람도 차도 없긴 했지만 가뜩이나 각자가 요란스럽게 발을 끌고 터덜거리고 펄럭거리고 난리인 와중에 부르는 소리까지 클 필요가 있나...
띠로링- 새벽에 달려든 지구대에서 그 즉시 신고를 마치고 이 후 출석 및 증언을 위함이라는 미명아래 자신의 이름 전화번호 집주소 등을 남기고 돌아왔다. 두근…- 두근……- 그 뒤로 집에 돌아와 아직도 미친 듯이 뛰어대는 심장을 심호흡으로 추스르며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조만간 증언을 위해 부른다고는 했지만 자홍의 증언은 지구대에서 한 증언 이상으로 늘지...
시작은, 그 밤.... 그 섣달이었다. 울지 마세요, 도련님. 그녀에게는 묘한 말이었다. 묘하게 슬픈 기색이었다. 저를 애절하게 붙들고, 붙들어 안고, 그러면서도 결코 힘을 주진 못하는 그 손아귀, 팔, 그 몸..... 뜨거워. 그 묘한 온도에 명영이 흠칫 몸을 떨었다. 그리고 물었다. 너야말로 울고 있잖니, 복아야. 가냘픈 신음과 함께 반사적으로 올라온 ...
이번엔 글이 아닌, 영상이에요! 부족하지만 노래가 너무 판윙스러워서 만들 수밖에 없었습니당. 판윙이들 사랑둥이인 거 편집하면서 또 느꼈네요ㅜㅜ 아 저 그리고 트위터 시작해보려구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여... 아이디를 두고 갈게용 @phatos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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