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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여긴?" 눈을 뜨니 익숙한 방이 보인다. 게임에서의 마이룸. 그것의 기본 버전과 완전히 똑같은 형태의 방 하나가 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그곳에서 눈을 뜨시면, 가장 먼저 상태창을 여세요. 방법은 알고 계시죠? 그것만 하시면 나머지는 다 알아서 될 것이에요.] 시스템인지 뭔지 모를 것이 말한대로 한 손에서 손가락 하나를 들어 'ᚩ' 문양을 그렸...
왕실교사 하이네 아인스 그란츠라이히×에른스트 로젠베르크 약 70400자 적폐 캐해, 캐붕 주의 (에른스트가 생각이 많음) * 1. 무릇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착각은 사람이 빠지기 쉬운 함정 중 하나이다. 10년을 보고 지낸 탁상시계에 사실 알람기능이 있었다던가, 학창 시절을 함께해온 샤프펜슬에 사실 숨겨진 수리용 바늘이 꽂혀있었다던가, 몇십 년을 살아...
안녕하세요 안젤라입니다. 오늘은 그냥 중세가 아니고, 좀 특별한 곳을 다뤄보려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진 보고 짐작들 하셨겠지만 이 영화, <Kingdom of Heaven> 관한 이야기입니다. 중세 하면 우리는 당연히 서유럽을 떠올리지만 사실 이 당시 중동에도 기독교 유럽계 국가들이 있었습니다. 십자군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십자군은 사실 한 번...
- 혼자만의 시간, 그것을 방해한것은 묘한 피냄새 풍기는 고혹적인 연상의 여인. 먼지가 가득 쌓인 돌바닥에서 피어오르는 냉기가 가득한 옥상 가는 계단 길목, 그늘진 얼굴 아래에는 오로지 붉게 물든 핏빛 눈동자만이 번들거렸다. " 혼자서 이렇게 있는게 취미? " 점심시간, 그녀는 애초에 점심을 먹지 않았다. 사람이 먹는 것을 억지로 입 안에 집어넣어 봤자 불...
🍒세븐틴의 총괄리더 체리 에스쿱스 승철이의 생일을 맞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달 정도 지난 후에 유료로 전환 시킬 예정이며 재배포는 자제부탁드립니다! 🍒하트 누르신후 다운로드 부탁드립니다! 🍒ios용 카카오톡 테마 -> 위 파일을 다운로드후 공유 버튼을 눌러 카카오톡으로 연결후 나에게 보내기 클릭 자신에게 보낸 카톡에서 파일 클릭 테마 적용하기 누르...
Ramzi - It's You 169. 주연이를 사랑했던 것이 너무 아파서 그럴까.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요즘 들어 층간소음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를 들어, 윗집의 시끄럽게 쿵쿵 거리는 발바닥 소리라던가 밑집에서 틀어놓은 스피커의 음악 소리라던가. 아님, 옆집의 애기가 우는 소리라던ㄱ... " 아오, 진짜. 이것들이, 사람을 물로 아나. " 기껏 참고 살았더만... 찾아가서 한 마디 하고 만다, 오늘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자신의 바람막이를 챙겨입...
나는 네 불안이 무엇이든 그것을 쫓아줄만한 사람이 아니다. “ 살아라, 련생.” 그저 종용할 뿐이다. 불안에 먹히지 마라. 약해지지 마라. 사라지지 마라. 살아서 ··· “ 내가 한번 구했던 너에게서 ··· 내 곁의 것들이 쉽게 죽지만은 않는다는 기대를 다시 가질 수 있게. ” * ◡‿◡... 편히 끊어주셔도 됩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w.강뺙 "음~ 아저씨 오늘 사과 좋네요?" "아유 제철이죠. 한봉지 드려요?" "네 주세요. 근데 웬 금붕어예요?" "한마리 가져가실래요? 아들녀석이 10마리를 사왔는데 한마리만 키우라고 했거든요. 데려가실 거면 그냥 드리고. 5마리 남았어요." "흠 어항이..." 딱, 입에서 낸 소리가 그녀의 바로 뒤에서 들려왔어. 인기척도 없이 어느새 다가온 거야. ...
paradox live 하준알렌 / 되도록 고등학생 이상 열람 (딱히 선정적이진 않지만) / 퇴고 거의 안 했음 / 조금 오랜 시간에 걸쳐서 쓴 거라 들쭉날쭉 엉망입니다 모쪼록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캐붕도 있을 듯 “하준, 놔줘.” 빽빽하게 좁혀졌던 숨의 간격이 겨우 성겨질 즈음이면 달아올랐던 체온이 차츰 가라앉음과 동시에 머리도 식는다. 육욕에 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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