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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인정하기 싫지만, 네가 방금 한 말은 딱히 틀렸다고 부정할 수가 없네. 곧이 곧대로 네 눈 마주하며 말했다. 제대로 반박할 여지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빠르게 인정했을 지도 모른다. 물론, 제 경험을 제시하면 달라질 수도 있겠지. 그래, 내가 친절을 베푼 모두에게 보답 받을 수 있을 거란 확신은 없어. 그런데 정말 그 누구에게도 보답 받지 못한다 확신할...
Roll20에서 채팅으로 핸드아웃을 내보내는 매크로입니다. 글씨색(#E3C59C)과 배경색(#45201F)을 수정하시면 색이 바뀝니다! (하지만 테두리 등은 색이 바뀌지 않습니다...) 제가 다른 분들 것을 참고해 얼기설기 만든 것이라... 오류가 있다면 메세지나 디엠, 멘션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개용 핸드아웃 사명 O (사명은~ 다음부터 쓰시면 됩니...
발 킬머씨가 저에게 묻고 있습니다. 네(*꒦ິㅿ꒦ີ) 많이 혼란스러워요. ㅆㅂ 발 킬머씨 진짜 나한테 너무한 거 아니에요? 또 포스터에 낚인 어리석고 어리석은 자여~눼눼 여기 있습죠. 있습니다. 접니다. DVD자켓의 발 킬머는 나오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 비주얼은 나오지 않습니다! 사기죄로 고소하고 싶다. 정말😭😭 온갖 영화가 넘쳐흐른 80년대, 비디...
* 원신 네임리스 드림 * 집행관 스카라무슈/방랑자 X 우인단 드림주 * 집착 관련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눈구름이 걷혔다. 낮게 뜬 해가 여린 햇살을 내렸다. 저택의 사용인들은 잠깐의 틈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아이가 돌아오기 전에 모든 일을 끝내야 했다. 번잡한 생활 소음이 너른 저택을 채웠다. 스카라무슈는 눈을 깜빡이다 창...
63화. 개인적 이유(3) 쾌쾌한 냄새가 시리우스의 코를 찔렀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지 않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끅끅거리다 가까스로 눈을 떴다. 눈이 부었는지 시야가 좁게 느껴졌다. 코로 아주 약한 숨이 닿는 것만으로도 먼지가 풀풀 떠다니는 카펫 바닥이 보였다. 왼쪽 뺨으로부터 느껴지는 바닥의 까끌거림과 왠지 모를 구역감이 머리를 때리고 지나갔다. 눈이 어둠...
매스티지는 고퀄리티 짝퉁이 나올 가치가 없다. 그래서 나올수 없다. 저퀄리티 짝퉁이야 많이 나오지. 잘나가던 프리지아 짝퉁으로 하루아침에 나락간거 봐도 알지만, 300만원씩 하는 반클리프도 간단하게 생긴거 치고 아직도 연결고리 붙이는 부분을 똑같이 못만들어서 모든 짝퉁이 티가 난다. 그런데 비비안웨스트우드는 좀 예외다 특히 얘네 주얼리 왜냐 ? 다른 명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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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개인적 이유(2) 죽음을 먹는 자들이 해리엇 포터를 마지막으로 발견한 곳은 실로 뻔한 곳이었다. 한 번쯤 거쳐 갔을 곳. 꼬맹이가 애착을 가지면서도 어떤 기사단원도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 만한 곳. “그러니까.” 누구도 그곳에 다시 나타나면 안 된다는 뜻이다.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누가 왔다고?” “시리우스 블랙.” 앤더슨이 숨을 몰아쉬...
"..강형호 라고 합니다." 저분이다, 기억 관리부의 새로운 차장님이.. 특징이라면 약간 나오는 부산 사투리와 저 붉은 머리..? 이상하다... 우리의 신체는 인간의 육체와는 달라서 염색이 안될텐데..? 그런 의문과 함께 빤히 쳐다보는 나의 시선을 차장님은 인지한 듯 했다. "..뭐.. 묻었습니까?" "아..아닙니다.." 말은 아니라고 했지만 차장님은 어쩐...
운명론적 비극의 유예 02.방랑자는 새로운 목적지로 향하고 A는 방랑자였다. 그 외에는 그녀 스스로도 자신을 설명할 길이 없었다. 기억나는 것이 없었다. 걸치고 있는 가디건이 언제 산 옷인지부터 시작해 이곳이 어디인지,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희미했다. 목적 없는 여행지에 도착한 이가 으레 그러하듯, A에게는 추상적인 목표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죽음. 가...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한9입니다. 2월 3일 금요일 원래 업로드 예정이었던 [결말은 악녀가 원하는 대로]의 16화는 2월 7일 화요일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또한 원래 매주 월,수,금 밤 9시였던 업로드 요일을 2월 7일부터 화,목,토 밤 10시로 변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제 작품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빼빼로~
1편에 이어서 쓰는것. https://coco2014.postype.com/post/13901205 (1편) 아쿠타가와는 지금 매우 곤란한 상태야. 왜냐면 저번 보건실 사건 이후로 아츠시가 계속 아쿠타가와를 따라다니는 중이거든. "들어와주세요!" "들어가지 않는다!" "그 사람이 누군데요 가르쳐주세요!" "붕대를 감고있는 미남 자살희망자라고! 몇번을 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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