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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조안나로부터 검술 훈련을 받을 때에도 닐은 본래 검을 휘두르는 행위를 재미있어 했었다. 대련을 즐거워했었다. 그래서 네서스에서의 첫날, 조안나는 그가 전장의 기운에 삼켜져 이성을 잃고 검을 휘둘러대도 처음이라 그렇겠지 점차 나아지겠지 했더랬다. 그러나 닐의 상태는 날이 갈수록 좋지 않았다. 제어가 어려운 맹수처럼 날뛰어댔다. 끝내 조안나의 말도 들리지 않는...
휴게실 문을 열었다. 다니엘은 오늘도 아마 같은 자리에 그가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역시 예상은 적중했다. 허무할 정도로 생각하던 모습 그대로라 픽 웃음이 터졌다.“안녕 블리.”꾸벅꾸벅 앉은 자세 그대로 졸고 있던 로비의 얼굴 가까이 한 손을 내밀었다. 손 안에는 오늘 외출하고 오는 길에 사온 말랑말랑한 사탕들이 한 줌 쥐어있었다. 젤리 같기도 하고 특...
"형. 나 기억나요?" 현관문을 막고 선 큰 그림자가 말했다. "누구?...." "그럴 줄 알았어. 나, 재승이" 그림자는 상준을 툭 밀치고 거실로 들어서서야 그 얼굴을 드러냈다. 재승이? 기억을 더듬어도 이름만 남은 녀석을 떠올리려 애쓰자 한참만에 중2 앳된 얼굴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유난히 혈색이 맑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던 앞집의 그 녀석. "이제야 기억...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생일이라는 날에 의미를 두지 않았다.혹은 주변에서 좋은 인상을 갖게 내버려두지 않았다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일 것이다 그는 이드리스에서 케네디 가문에 비견되기도 할 정도로 명망 높은 라이트우드가의 일원으로, 어릴 때부터 알렉산더에게 생일이란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 없이 무대의 중심에 올려져 자신에게 주어진 배역 - 라이트우드의 믿음직스러운...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문구점에는 사람이 많았다. 문구점 내부는 넓고, 깨끗했다. 밝은 조명은 물건들을 비추었고, 사려고 하였던 하늘색 다이어리가 조명으로 인하여 반짝였다. 나는 자연스럽게 걸어서 그곳으로 향했다. 무언가에 홀린 듯 반듯이 진열되어 있는 다이어리 중 하나를 들고, 안을 들여다 보았다.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다이어리는 정말 마음에 쏙 들었...
*장르를 당최 알 수 없는 본 글은 @kzmp123 애플마티니님께 ‘또’ 사과의 의미로 쓴 글로, 사실 저도 무슨 스토린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빡쳐서 평소와 다르게 침착하게 조곤조곤 따지는 매그너스 주세요^^ 평소대로라면 그냥 괜찮다며 넘어가야할 매그너스가 조곤조곤 따지니까 얼빠져서 어버버거리는 알렉주세요^^” 라는 애플마티니님의 말을 기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w. 비로 세 번째 시간여행. 익숙하지도 낯설지도 않다. 성재가 눈을 떴을 땐 이번에도 지난번처럼 창섭의 방 안에 서 있었다. 소리 없는 인기척에 창섭이 뒤를 돌아봤을 때는 놀라서 소리를 지르려 하자 성재는 다급히 창섭의 입을 손으로 막았다. 당연히 창섭의 입장에선 무섭고 소름 끼칠 수 밖에. "미안. 쉿." 여전히 성재에 의해서 말 한마디도 못한 채 버둥...
*본 글은 1차 BL입니다. 3N 허진백 X 21 윤태이. *BL 동거물 보고 싶어서 쓰는 두서없는 이야기. *지름작+연습용이라 퀄리티 보장 못 함. *나눔명조, 제목1 사용 - 2. 경계 "와, 집 한 번 겁나 좋다." 태이는 자신의 키만 한 담 너머로 까치발을 들며 집 외관을 구경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법한 2층 이상인 집에 마당도 넓은, 아주 좋...
자살에 대하여. [DAY's day] 에 올리려다가 아무래도 이러한 주제는 지금 쓰고 있는 이 카테고리에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어 특별편, 같은 느낌으로 쓰려고 한다. 우울증 환자인 글쓰는 본인은 자살 계획 그리고 자살 시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자해와 약간의 자살 시도를 해본 적이 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아침 학교 등굣길에서 어이없게도 사탕 하나를 주...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괴물(http://posty.pe/cuwbsq)에서 이어짐/ 공항까지 가는 길에도 스노우와 이상한 실랑이를 하게 되어 제헌은 집을 출발하자마자 집에 돌아가고 싶은 심정을 절감했다. "불법 주차한 차량들 때문에 차가 여기까지 올라오기 힘들어서 큰길까진 걸어가야겠어요." "아직 시간도 있는데 그냥 공철...
"지수 형, 승철이 형 어디 갔어요?" "보스 지금 그 완전 자기 취향이라는 애 데리러 갔어. 그쪽에선 꽤 유명하던데, 승철이 형 취향이라고." 지수와 민규의 말을 듣고 있던 원우가 제 손에 쥐여진 리볼버를 한 번 쏘고는, 입을 열었다. "근데, 보스 취향이면." "......" "우리 취향이라는 거잖아요, 그 애." "... 살벌하다, 전원우?" "맞아요...
[백민]혈루:Tears of Blood [해당 소설은 허구이며,특정인물.단체.자료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판타지형 소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백민]혈루:Tears of Blood 흡혈백X구미호민 08. 집으로 돌아온 백현은 꼬박 사흘이나 일어나지 못했다. 찬열이 백현을 대신해 산속 민석에게 이따금 걱정하지 않게 잘 있노라 전해주었다. 그걸 본 백현의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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