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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_청춘이었다_이부시마합작 #방과후 포스트 배경 - 검은색 으로 설정 후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To. 안녕하세요, 여러분이 이걸 읽고 계시다면 제가 어떻게든 마감일을 맞췄다는 이야기겠죠... 이렇게 후기를 쓰고 앉아있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이게 뭐라고 쓰나 싶지만 나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들 중 하나를 세상에 내놓게 되어 조금은 시원한 기분입니다...
ㅌㅇㅌ에서 풀었던 썰 백업. 미완. -------------------------------------------------------------------------------------------------------------- Colorverse 태어날 때부터 세상이 무채색으로 보이다가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정상적인 사람처럼 세상을 볼 수 있게 된다...
"니가 한호열 깔이냐?" 그건 완벽히 오해에서 비롯된 말이었다. 깔이라기보다는, 연인. 준호는 아니라는 뜻에서 고개를 저었지만, 장수(명찰을 보고 확인했다)는 이미 확신한 상태라 '아니긴 뭐가 아냐' 하며 준호의 어깨를 밀쳤다. 황장수는 3학년, 안준호는 1학년. 기강 많이 잡는 꼴통학교로 소문날 정도인 곳이라 대들 수도 없어 마음속으로나 엿 날리고 있었다...
안준호는 3년 전 겨울을 잊지 못한다. 여느 겨울이 다 그렇듯 맨손에 대고 입김을 후 불면 하얀 김이 피어나는 겨울이었다. 추위가 살을 에서 결국 롱패딩을 입는 사람이 있고, 그럼에도 꿋꿋이 코트를 입는 사람이 있는 겨울이었다. 얼어 죽지 않도록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포기하고 그냥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사람이 있고, 그럼에도 꿋꿋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
00은 아침 여섯시가 되면 일어났다. 일어나서 커튼을 조심스레 걷히고 협탁 위의 보조등을 켰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간단히 씻었다. 샴푸는 항상 같은 시트러스 향. 수건이 얼마나 남았지...하며 얼마 남지 않은 수건을 다시 채워 넣고 샴푸나 치약의 개수도 확인한다. 샴푸를 거의 다 써가네...오늘 마트에 가서 몇 개 사야겠다고 메모한다. 그리고 천사처럼 잠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고마워 꼭 졸업하고 나랑같이 있자 와타루" 그게 당신의 마지막 웃음이었어요.. 어느날 똑같이 유메노사키학원에서 와타루는 병원에 입원중인 에이치를 방겨주려 여러 연극을준비한다 그리고 멀리두었던 휴대폰 진동이 울렸다 와타루는 휴대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 "ㅡㅡㅡㅡㅡㅡㅡ" 와타루는 놀라 휴대폰을 떨어트렸다 “텐쇼인 에이치님께서 사망하였습니다” 와타루는 곧...
아놔 사실 3편밖에 없습니다 .... 언젠가 ? 잇겠죠 ..?
나는 낭만주의자이고 싶다. 왜냐면, 낭만은 모든 아름다운 의미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사랑, 배려, 이해, 공감, 관심같은 것. 작고 쓸모없는 것을 따스히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 한 여름의 열풍 속 아주 조금 섞인 가을도 알아채는 또렷한 감각, 누구에게 무엇을 주고싶을 때 망설이지 않고 줄 수 있는 용기가 삶에서 늘 함께한다면 좋겠다.
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 여울져 가는 저 세월 속에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 두려웠다. 좋아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모든 것이 불안했다. 나는 그에게 다가갔고, 그도 점점 내 연락을 받아줬다. 이 시기의 경험으로 인해 내가 깨달은 법칙이 하나 있다. 여행 가서 하는 연락은 진짜 사심이 가득한 것이라고. 좋은 풍경, 맛있는 음식, 이색적...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참고했습니다!! "넌 진짜 애가 왜그러냐." "……" "수아야, 괜찮아?" "어어...(훌쩍)" 적막한 교실 안, 울고있는 한 여자애와 그 주위를 감싸고 있는 잘생긴 남자애들, 그리고 이들의 싸늘한 시선을 그대로 받으며 부들부들 떨고 있는 작은 여자애가 이목을 끌고있다. 시끌시끌 하던 쉬는시간은 이들의 등장으로 한 없이 고요해졌다. "...
너를 마주쳤다. 하루에 세 번이나, 각기 다른 장소에서. 첫번째는 도넛 가게였다. 학교에 가기 전 간식거리를 사서 가기 위해 가게로 향했다. 인기가 많은 가게니 역시 사람이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키오스크를 향해 쭉 걸어갔다. 길고 좁은 복도를 런웨이 삼아 걷는 상상을 했다. 오늘 입고 온 그린 원피스가 몸에 딱 맞아 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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