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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우치 유우는 말한다. 두려움과 호기심은 한 뼘 차이의 장르. 나는 마른 수건으로 테이블을 닦으며 경청하는 척했다. 이미 수십 번도 더 들은 얘기다. 투박한 실로 모든 말을 엮여놓은 듯한 관서 지방 특유의 사투리가 내게 핀잔을 준다. 부, 그러니까 너는 겁이 너무 많아. 억세기는 하나 결코 끊어지지 않는 말투로. 그는 고꾸라진 눈으로 봐도 일본을 떠올릴 ...
래리는 다급하게 발을 바닥에 문질렀다. 하지만 그저 물에 젖은 털에 먼지가 묻어날 뿐 발에 묻는 흔적들은 쉽사리 지워지지 않았다. 그의 몸에서 두번째 꼬리가 돋아났었다는 사실처럼. 전신의 털이 천천히 일어나는 것이 느껴졌다. 먹고 마신 것이 자신의 몸에 스며든다는 것은 고양이들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었지만 그것과 이건 전혀 다른 일이었다. 마신 물이 ...
[쿱부] 통금은 열 시 上 w. 버니 PART 1 승관은 짝사랑을 멈춘 적이 없었다. 눈이 낮거나 ‘금사빠’인 것도 아닌데, 언제나 사랑이 끝난 시점에 맞춰 근사한 사람이 등장해서였다. 초등학생 무렵, 같이 풀과 꽃 따위를 빻으며 놀던 친구가 중학생이 되자마자 전학을 갔을 때 승관은 삼 일 밤낮을 울었다. 눈이 퉁퉁 부어 엘리베이터를 탔던 월요일, 승관은 ...
꺄아! 소중한 꼬맹이래! 침대에 누워 베개를 안고 뒹굴 거리다가 또 바닥으로 떨어졌다. 석진이 있었으면 꽤나 골치 아파할거다. 태형이 뭐 꽈당 하는 걸 한 두번 봤어야지. " 저도 아저씨 소중해요! " 바닥에 떨어져서는 혼잣말을 했다. 독실 이였으니 망정이지 여러 사람들이랑 함께 쓰는 병실 이였으면 태형은 병실 최고의 말썽꾸러기 일것이다. 아 나 잠이 안와...
썰은 아니고 그냥 보고싶어서.. 둘 다 어릴 때 꿈이 검사라기에ㅌㅋㅋㅋ 진호는 원하던 것처럼 검사가 됐는데 우석이는 못한거 대신 검사 아래에서 일하는 비서? 정도 ㅇㅇ 근데 보통 이러면 우석이 포지션에서는 검사를 질투하고 그래야하는데 우리 펜젤베는 그저 존경할 뿐임 우와 검사님 대박 우와 이걸 다 해요? 우와 그런 우노 보고싶은데 나중에 정리하고 썰로 갈겨...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타나시아: 레몬 에클레어맛 쿠키 (사실 블루로 하고싶었지만 색조절에 실패) 루카스: 레드 콩포트맛 쿠키 (또한 레드벨벳으로 하고싶었지만 비슷한게 있어서 실패) 레몬 에클레어맛 쿠키 설정: 마법형, 후방, "대리 황제의 힘으로" 대사를 외치며 푸른 마법을 발산, 방어력 굳, 공격력 쏘쏘 레드 콩포트맛 쿠키: 마법형, 중앙, "탑의 마법사를 이길 수 있는 사...
미카엘라가 돌아간 뒤 오랜만에 참치 요리로 오찬을 즐겼고, 수도 저택의 집사 하워드와 주방장 로스에게도 인사할 시간이 있었다. 다행히 아주 고급 참치였던 모양인지 갑작스럽게 오찬 요리를 변경해야 했던 로스는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은 눈치였다. 아무래도 수도는 가장 가까운 항구와도 말을 타고 사흘은 걸리는 만큼 해산물을 먹을 기회가 흔치 않은 모양이었다. 릴...
다음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난 릴리아는 마리로부터 어제와 같이 환자 대접을 받으며 침대 위에서 고소한 스프와 부드러운 빵으로 아침을 먹고 수수한 외출용 드레스 하나를 건네 받았다. 내리 예복 드레스만 입고 다니던 릴리아로서는 고마운 배려였다. “공작님께서 북부로 떠나기 전에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수도에서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거라고 전하셨습니다. 이건 일단 ...
"아 일어나셨네요, 어디 불편하신 곳은 없으세요?" 목 안이 까끌하고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았다. 옆에 앉아있던 여인이 눈치 빠르게 사이드 테이블에 놓인 물잔을 내밀었다. 물잔을 내민 여인은 릴리아보다 열살 정도 나이가 많아 보였고, 깨끗하지만 수수한 옷을 입고 있었다. 테메단 공작 수도 저택의 하녀이리라 짐작하며 몸을 일으켜 앉아 건네받은 물로 목을 축였...
ㅈㅎ소재를 좋아한다길래 그걸로 그려야지~~하다가 산으로 감 첨시작할때 ㅈㅎ흔적이 나옴니다(허접) 사과를 해 림스야 원래 하려던건..이게 아니엇는데.. 모르겟다 ㅡ래서 걍 러프로 올림.......
"저 여인이 아일레스의 '저주받은 왕녀'라지요?" "저 창백한 피부에 핏기 없는 입술을 좀 보세요, 마녀가 따로 없군요. 저런 여자가 어째서 미인으로 소문이 나있었던 걸까요?" "이래서 뜬소문은 믿을 수 없다는 거에요." 테메단 공작의 개선 행렬은 단촐했다. 수도의 제국민들이 개선문을 지나 황궁으로 들어가는 길 가에 서서 그들을 구경하고 있었지만 개선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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