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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주의 드림주. 어쩌다 보니 범천 간부 된 st임. 드림주 너무 완벽하게 정상인인데 어쩌다 범천 입사하고 일하다 보니 간부까지 가게 됨. 검은 조직이라는 건 중반에 알았을 거 같은데… 근데 딱히 뭐… 퇴사 하기엔 돈도 잘 벌고 있고 자기 일은 사람 죽이는 것도 아니라서 간부 자리에서 막 나가려고 하진 않을 듯. (산즈가 간부로 승진 할 당시 배신 시 ...
무모하기도 하지! 자신만만하고, 대책이라곤 없어. 용감함은 높이 사지만, 멍청하기도 하지. 깊이 생각하려 들지 않으니! 내 말을 들어봐. 이 미로 안의 괴물과, 그걸 죽이러 간 영웅 놈의 얘길 해줄 테니. 괴물의 아비는 소였어. 그렇다고 괴물도 소인가 하면, 그건 아냐. 어머니는 인간이었거든. 인간과 소가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건 뭐, 그 가족들도 알고 ...
얌전한 토우지에 자낮 드림주를 붙이고 싶다 소재가 조금 기괴해요 드림주는 원래 밝고 명량한 딱 소년만화 주인공 느낌의 성격이었는데 점점 주변 사람들이 임무에서 죽어나가자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짐 같이 갔던 본인은 언제나 살아 돌아오는데 친구나 인솔자들은 죽어나가니까 본인의 잘못 같고 그렇게 폐인 처럼 살아감 그때 토우지가 체술 담당으로 오게 됨 (드림적 허용...
정대만은 상식적인 사람이었다. 적어도 그가 탈선하기 전 1학년 초여름까지는 그랬다. 정대만은 평범했고 ―그 시절의 정대만이 들었더라면 길길이 날뛰었겠지만―, 그때도 자기 잘난 맛에 취해 살긴 했지만, 그것도 정도를 알아서 항상 주변에 사람이 많았다. 그는 제 할 일만 해도 사람이 모여드는 체질이었는데, 친구가 그렇게 많아도 혼자 있는 사람은 그냥 두지 않는...
* 트위터에 올린 썰 백업용. * 조금씩 수정했음. 총 6,000자 정도. 도만 산즈 -> 범천 산즈 드림 산즈가 드림주한데 진짜 쓰레기처럼 굴다가 범천때 다시 만나서 존나게 후회했으면 좋겠다. 서로 간부로 만나게 되어서 산즈가 미쳐 팔짝 뛰면서 드림주한테 절절히 매달렸으면 좋겠음. "내가 미안했어 제발 다시 한번 만나주면 안되겠냐?" 이렇게 말하면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죄악감은 아직 일을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불안감과 고통을 준다. 죄악감을 느끼는 만큼 보이지 않는 족쇄들이 날 붙잡는다. 내가 보는 붉은빛의 이 환상도 그 족쇄의 일종이리다. “타르탈리아?” “아..” 주륵- 날 향해 사랑스럽게 웃는 루미네의 위로 피가 흐르는 듯한 환상이 보이더니 이내 다시 사라진다. 그녀가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죄악감이란 이...
갑자기 검존이랑 화음 점소이 드림 보고 싶음 정확히는 검존이랑 여차저차해서 힘들게 정인 되기로 하고 딱 하루 잤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아이 생기고 드림주는 검존 너무 고강한 무인이자 도인이고 자기랑 연인인 거 아직 주변에 알리지도 못한 상황에 이렇게 갑자기 아이가 생겨서 자기가 발목 잡는 줄 앎 드림주랑 청명이 정인 되고 하룻밤 후 화산에 여러 행사들 있어서...
페잉에 올려주신 주제로 써보았습니다! 😍 비슷한 소재로 쓴 것도 있었고 지금 연재도 약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작년 11월부터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자칫 잘못하면 제가 쓴 것의 카피 밖에 안 될 것 같아서 진짜 고뇌했어요. 최상위 난이도의 퀘스트 같았습니다.😤 그래서 수정이 좀 많이 된 것 같은데... 제 최선이었다...라고 봐주세요ㅠㅠ 찡찡 그...
간단한 좌표가 찍힌 워치 알림에 무슨 일이 터지긴 터졌다 싶었는데 곧장 달려가 보니 상황은 더 나빴다. 시야로 보이는 건 이미 쓰러져 바닥에 누워있는 예나와 막 바닥으로 고꾸라져버린 이여주, 그리고 멀지 않은 곳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또 다른 낯선 이까지. 상황이 대충 파악 되기도 전에 센터에 호출부터 넣었다. 응급 상황이니 의국에 의료진 및 리커버리 대기...
1. 파이브가 이상했던 게 딱 이맘때였다. 햇볕이 보이지 않는 회색빛 하늘에 운동장에선 황색 모래들 대신 새하얀 눈이 가득 차고, 꽁꽁 언 얼음길을 걷다가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기도 하는 날. 눈이 한 가득 와선 친구들끼리 눈싸움이나 하자며 농담을 하던 겨울날. 똑똑히 기억한다. 파이브의 힘없는 파란 눈동자와 억지로 끌어올린 듯한 미소까지. 워낙 오래 봐 오기...
*박사 이소벨x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데미안 *약 데미소벨/찬주희 *류, 데미안, 카밀라가 과거로 돌아온 적이 없는 시간대 입니다. *미래의 환경은 깨끗합니다. *상해 및 사망요소가 존재합니다. --------------------------------------------------------- "저기요." "네?" "혹시 이소벨 박사님 맞으세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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