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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린 스티커는 늦은 시간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귀가하는 학생들을 생각하면서 만들어보았늠~! 어째 가로등 그리는데 힘이 다 빠진 느낌이지만(...) 고건 고거대로 잘 써주실거라 믿습니다... 이번 스티커는 종이질감+색연필 툴을 이용해 손그림 느낌으로 그려봤어요. 요즘 대충그린 낙서 너낌도 유행하던데 다음번엔 그거 시도해봐야지... 놀랍게도 반딧불이랍니...
[창균 시점] 윤슬이 나가자 문이 탁- 닫힌다. "창균아 괜찮아?" "뭐가?" "아니 윤슬씨 연애 이야기 들었는데 괜찮은가 해서" "남의 연애 얘긴데 뭐." 왠지 퉁명스럽게 답하는 창균이다. "ㅎㅎ그래? 난 네가 윤슬씨 좋아하는 줄 알았어" "..." 맞다. 창균은 윤슬이 고민상담 해도 되냐는 말부터 듣고 있었다. 아니 사실은 처음부터 듣고 있었다. 폰을 ...
전편 : https://posty.pe/tqa2to 다들 글을 너무 잘 쓰신다... 담편 : https://posty.pe/51qqn9 " 다들 괜찮아? " 4개의 밝게 빛나는 불꽃들이 서서히 주변을 비춘다. 조명이 다 꺼져버린 저택 안 불이 타오르는 소리와 카이의 걱정스러운 목소리만이 홀에서 울려 퍼졌다. 아까의 포근하고 따뜻한 저택의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쌤! 밖에 눈 오는데?" 유나의 말에 은기는 열심히 작성하던 보고서를 잠시 내려놓고 밖을 내다보았다. 창밖에는 정말로 눈이 내리고 있었다. "와... 올해 첫눈이네." 창가로 다가간 은기는 조심스레 손을 뻗었다. 차가운 눈송이가 은기의 손에 내려앉아 서서히 녹았다. "쌤, 눈 조금 더 쌓이면 우리 밖에 나가서 놀자!" 유나는 한껏 상기되어 들뜬 표정으로 ...
링크 = 앞부분 https://twitter.com/ddang_kongj/status/1570800230022651911?s=46&t=NxqcXaLXir7cAvMrl1LzJw 비문 및 오타 수정 공포 16804자 당시 1319화까지 달림... 현재 하차함... 녹색 장포의 사내는 천우맹 일행을 감시하듯 일행의 뒤를 따랐다. 호위 명목이라 하나 사내의...
1. 칸유이 연애 구경하는 경부님 보고싶음. 사실 칸유이 큐피드 역할도 담당하는 타카아키가 난 보고싶다... ㅇㅇ 칸유이가 아직 썸만 탄 사이라는게 난 놀랐다 아니 그런 엄청난 서사를 갖고 아직... 썸만이라고? 사귀는게 아니라고? 하려다가 칸스케가 최근에서야 그것도 히로가 남긴 거 못 보게 하려고 유이라고 부른거 알고 이건 칸스케 잘못이네라고 생각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서양 로맨스판타지 기반, 성장.소꿉친구, 동거관, 연인, 여행자 페어. 덴이 리히트에게.편지를 쓰는 로그. 안녕, 몬티.갑자기 편지라니 어색하고 낯간지럽지.오늘이 어떤 특별한 날이라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건 아니지만, 서랍을 정리하다가 찾은 오래된 추억 때문에 한 번 써보게 되었어. 편지 도입. 느긋한 오후. 여캐가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고 있는 모습....
어느 날엔가 꿈이 그에게 말을 걸었다. 그것은 형체가 없었다. 검은 덩어리로 뭉치는 것 같다가도, 재가 되어 흩어졌다. 남자인 것 같다가도 여자인 듯 싶었고 노인인 것 같다가도 아이인 듯 싶었다. 재잘대는 목소리는 점점 커졌고 그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긴 자갈길이 놓여 있었다. 그는 자갈길로 발을 들여 놓았다. 다음 순간 그것은 울창한 숲이 되었다. 등 뒤...
바람 같은 사람아 完 지안은 재민이 유치장에서 금방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그럴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이러다가 나재민이 자기 아버지랑 소송을 하게 되면 어떡하지? 그러다가 결국 나재민이 구속되면?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생각은 끝도 없었다. 그런 지안의 속도 모르고 나재민은 더이상의 면회신청을 받아주지 않았다. 매번 찾아가도 돌...
1: 익명 제목 그대로야. 미리 말해두는데, 나라고 해서 성욕이 많은 편은 아니야. 그런데 남자친구는 진짜... 성욕이 없다 못해 나랑 사귀는걸 인지하고 있는게 맞는지조차 의심이 될 정도거든. 2: 익명 제목 어그로 무슨일임ㅋㅋㅋㅋ 3: 익명 남자친구()인건 맞는거지? 너 혼자만 사귀는건 아니고? 4: 익명 성욕없는 스레주보다 더 성욕없는 남친... 존나 ...
피어난 달빛은 수없이 아름다웠고, 그를 가리려든 것은 참으로 차갑고, 어두웠다. [ 달빛을 가린 청운 ] “ 새벽녘의 꺼지지 않는 달빛을 본 적이 있니? ” [호 號] 잔월 殘月 [인장] 픽사베이 [외관] 외관 참고용 픽크루. 푸른 빛이라 착각할 법한 창백한 피부 위로, 흐릿한 홍조가 서려있다. 못나다고 볼 수 없는 잔월의 얼굴은 미인상에 가까웠고, 때때로...
취한 것 같아. 술은 안 마셨어도, 빛이랑 분위기에 말이야. 바보 같지? 뭐, 그래서 좋아. 말짱할 때 들 기분이 하나도 안 들거든. 불안하지도 않고, 울적하지도 않고. 지금을 오래 기억할 거야. 정말로. 틈날 때마다 떠올려서 지겨워져도 괜찮아. 순간을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곱씹었단 사실까지, 나는 재밌어할 테니까. 너도 그러면 좋겠는데, 어느정도 비슷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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