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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퇴고완 수인이라는 존재는 아무 전조도 없이 사회에 나타났음. 어떤 이들은 돌연변이 바이러스로 사람의 유전자가 변이 되면서 나타났다는 말도 하고 원래 존재했던 수인들의 모습이 많은 과학의 발전으로 원하지 않게 정체를 들어냈다는 말도 있었지만 아무도 그 진짜 이유는 몰랐기에 사회는 급격하게 혼란스러워졌음. 반은 동물이라고 사람보다 낮게 취급하는 종족 차별주의...
안녕하세요 :)예스24 모바일 콘솔 진입은 아직까지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데요,하지만 막상 예매창 진입 후에 포도알이 잘 클릭되지 않았을거라 생각해요.단돈 1,000원에 예스24 모바일 콘솔로 예매창 진입 시 포도알을 재빠르게 클릭하는 노하우 전수해드립니다. 1. 마우스 오른쪽 누르고 바로 왼쪽 누르면서 포도알 클릭2. 마우스 왼쪽 오른쪽 동시에 누르면서 포...
챕터 24 (원문) 12월 24일 - 새벽의 서리 낀 유리창에 비친 가로등 불빛 드레이코의 아파트에서 제일 이상한 것은 고요함이었다. 12번지는 종일 이상한 소음이 들린다 - 삐걱거리는 소리, 윙윙거리는 소리, 쨍그랑 거리는 소리, 패트릭이 이것저것 건드리는 소리에 잡음을 더하는 칼리오페의 소리, 해리가 움직이는 소리 등등. 여기는, 이상하게도, 모든 것...
전장에서의 검에는 자비가 없다. 살기가 가득 벼려 있는 검은 자신을 막아선 물체를 거리낌 없이 베어낸다. 막아서는 것이 인간이라면 인간을 베어낸다. 이것만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단순한 진리였다. 단순하디 단순한 이 진리가 몇 번이고 목숨을 위협했다. 차가운 날붙이가 목을 그어 나가는 감각은 결코 익숙해질 수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그도 아니었나 보다. 죽지만...
물론 여러분이 이 글을 읽을 때쯤에는 사람들이 구취해서 90명대 혹은 그 이하로 구독자수가 내려갔을 수도 있음. 근데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각에는 101명이니까. 01 첫번째 포스팅 기억은 안 나지만 2017년 5월쯤이 아닌가 싶다. 그러니까 이 블로그는 5살인것이다. 02 이 블로그의 목적은? 글을 작성해서 나중에 그것들을 엮어서 책으로 만들어 내 후손들...
(https://twitter.com/d_anchor_h/status/1557164099494023168?s=19 첨부된 트위터 타래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내용 약간 수정 있음) 캘리포니아에서 (가제) W.닻하 분명 햇빛이 들어오지 않게 암막 커튼을 쳐놓고 잠이 들었을 텐데 아직 뜨지 않은 눈꺼풀에 캘리포니아의 쨍한 햇빛이 느껴지자 홍중은 저도 모르게 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지하실의 오래된 나무 바닥 사이로 스멀스멀 올라오던 깊은 바다 냄새를 기억한다. 아직 견습이었던 시절, 내 방은 지하실의 대충 치워놓은 어느 창고였다. 동그랗게 난 창문이 언제나 바닷물에 반쯤 가려졌었고, 딱딱한 바닥에 대충 요를 깔고 잠들던 때가 있었다. 그때의 나는 햇빛이 잘 들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아침을 알고 눈을 떴었다. 기지개를 켜면서 찌뿌둥한 몸...
처음부터 일상패러렐 날조 설정이 있었는데 구구절절한 거 올리기도 뭐해서 묵혀만 놨었음. 아무도 안물안궁이지만 내가 헷갈리면 안 되니까 걸어 놓자(라고 주장). 스토리 리부트를 한다는데 이리에 스토리 탭 나오면 그거에 맞춰서 바뀔 수도? 아무튼 썰이건 글이건 기본적으로 이런 배경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소설'의 설정을 일부 참고. * 섬에서 알렉스는 쇼이치의...
[형 이번 MT 가실 거예요?] - 나…? 모르겠는데” [가요 형.] 느닷없이 온 연락이었다. 또 그 골목길에서 절 부르는 건가 싶어 겉옷을 챙기며 휴대폰을 쳐다봤다. 어? 오늘은 조금 사뭇 다른 이야기였다. 엠티라…. 모르겠다. 일단 제가 가도 되는 자리가 맞긴 한가…? 초대받지 못한 손님 행세는 그만하고 싶었다. 복학생인 지민 선배도 갈지 안 갈지 모르...
#크루즈_출입증 [ 살아있다는 건 찌릿찌릿한 자극! ] “ 뭐야~? 너 나랑 놀래? ” ⚠︎이름: 에논 라일리언 ⚠︎나이: 불명_ 외관상 22세 ⚠︎성별: XX ⚠︎성격: _단순한_ : 에논은 단순합니다. 무언가를 두고 크게 고민하지 않아 직관적이고 막힘이 없죠.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빠른 실행력을 갖추고 있는 행동대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_활발한 에...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온갖 행사란 행사는 다 있는 5월. 학교는 다가오는 축제에, 엠티까지 벌써부터 시끌벅적하다. 시험도 끝났겠다, 석진, 호석, 지민, 태형, 한서까지. 다섯은 간만에 회식을 하기로 한다. 이렇게 다섯이 모이는 건 개강 전 막걸리 집에서 태형이 한서에게 반함 당한 이후로 처음 있는 일이다. 호석, 지민, 태형. 건축학과 트리오는 전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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