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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크음... 형, 그래서 형 파트너는 누군데...?" "음, 모르는데? 김유겸 말로는 되게 예쁘다고 난리치," "아 진짜 너 미워!" 형, 우리 결혼했어? 영재는 무척 화가 났고 재범은 그저 피식 웃으며 영재를 쳐다보고 있었다. 임재범 존나 나쁜새끼. 개새끼. 말새끼. 아니다 호랑이 새끼... 영재는 지금 이 순간이 막막하기만 했다. 애인이 이렇게 안 중요...
한마영수 비밀연애로 사귀는데(미붐 맴버들은 알고 잇음..) 이한마 나혼X산다 같은 방송 찍을때 본인도 모르게 실수(?)하는거 보고 십다.ㅋㅋ 김영수 일주일에 다섯번은 이한마 집에서 자고 가는데 그래서 한마네 집에 영수 물건 많은 거. 옷이라던가,,, 칫솔도 두 개라던가,,, 안방 서랍 위에 있는 애기용 손수건이라던가,,,등등녹화용 카메라 설치하기 전에 영수...
아무리 기다려도 숨은 터져 나오지 않는다. 그제야 나는 죽음처럼 울음을 터트리는 것이다. 도련님, 하고 속삭이듯 읊어 본다. 목을 죄듯 밀려오는 그 울음을 목 너머로 밀어 삼키며 곧 죽을 듯 제 주인을 호명한다. 아주 어렸을 적부터 당신은 내 이름이었다. 이름이자 주인이고 부모이자 사랑이었다. 환히 웃는 그 얼굴이 내게는 세상의 빛이자 의미였던 것이다. 숨...
-제3체육관 온리전 ~낮에 못하는 걸 해보자~에 나갈 개인지의 원고 일부입니다. -경호원 쿠로오 X 검사 츠키시마 -초고입니다. 문장은 탈고 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트리거워닝 : 강제성의 관계 촬영, 약물 소재가 있습니다. 단, 모브츠키는 나오지 않습니다. -공백 포함 1,700자 입니다. 맑았지만 쌀쌀한 바람과 함께 다소 많은 구름이 환하게 떠 있는 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2월 만화를 3월에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전에 그려둔 작품입니다. 이 만화는 비록 짧지만 제가 애착을 가지고있는 만화입니다. 다만 주제와는 어긋남이 있다고 느끼실 수 있을텐데요. 2월 주제인 '상자'에 이 만화가 적합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최근에서야 사람들의 화두에 오르게 된 젠더 박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맹금류와 맹수 사이에서 태어난 미성년의 수인. 그 핏줄답게 특유의 노려보는 눈빛 또한 포식자의 것이었다. 태생부터 뛰어났고 대우마저 남달랐다.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다. 누구나 그를 보면 묘한 흥분을 느꼈다. 무언의 환호였다. 소년은 그것을 즐겼다. 누구보다도 본인의 잘남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을 터였다. 하지만 아직 어린 티를 벗어내지는 못했는지, “주...
Matryoshka - Sacred Play Secret Place *수영부 카츠키×ts이즈쿠 *개성 없는 현대 고등학교 AU. *리퀘박스, 유냉님 리퀘. '당신의 첫 키스는 어땠나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사람들은 으레 황홀한 기억을 되짚어 답을 할 테다. 봄의 향기를 훔쳐 흩날리는 연분홍빛 꽃잎과 그 틈에 선 두 사람. 달달 떨리는 손으로 상대의 옷깃...
나는 팬질내내 에스엠은 못벗어나는건가ㅋㅋㅋㅋㅋㅋ 벗어날려고 발버둥치는데 왜 계속 에스엠이랑 엮이는거야ㅋㅋㅋㅋ 조내싫어죽겧는뎈ㅋㅋㅋ생각지도 못햇는데 수혀니가 에스엠 소속될줄이얔ㅋㅋ 이러면 혀누도 콘테츠와이니까..스엠이랑 자연스럽게 엮이고..또르르... 사스가 장사꾼들은 더 크게 왕왕 키우는구나ㅡㅡ 하아.. 조낸시르다 에스엠이랑 엮이는건 걍시러
익숙한 로코 60. 바야흐로, 연애였다. 영훈은 재현과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못 갔던 롯데월드도 가서 놀이기구도 잔뜩 탔다. 평일 야간 개장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둘이서 은근슬쩍 손도 잡고. 그러다가 이재현이 갑자기 솜사탕을 막 쳐먹이더니 롯데월드 천장에 매달려 있는 열기구형 놀이기구를 태워서, 무섭다고 징징댈 때마다 자꾸 뽀뽀를 해대기는 했지만, 뭐 ...
수십 명의 사람이 있어도 사방은 온통 침묵이다. 침 삼키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고요한 공간이다. 미묘하게 끝이 치켜올라간 그의 눈썹만이 이 곳의 흐름을 정했다. 그의 한 마디에 생사가 오가는 냉담한 분위기였다. 오랜 시간 동안 생각을 한 그는, 결정을 내리려는 듯 미간에서부터 천천히 손을 떼어냈다. 눈이 정면을 노려보았다. 마지막으로 미간을 한 번 찌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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