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처음 하는 친구 레벨 업 시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u- v 인벤 : http://www.inven.co.kr/board/tos/4186/1314 트위터 : @SkyHigh_kz
좆같은 일 투성이었다. 내 대학생활을 요약하자면 그랬다. 모든 스무살처럼 나 역시 입학했을 당시에는 제법 순진하게 사람을 믿고 아끼고 따르던 놈이었지만 몇차례, 아니 수차례의 똥세례에 깨달아버리고 만 것이다. 세상에는 날 제 좆밥만도 못하게 여기는 거만하고 멍청한 얼간이들과 거만한고 영악한 얼간이들이 있었다. 그리고 세상은 그 모두와 구르지 않으면 안되는 ...
* 웃지 마, 웃지 마. 보기 싫으니까. 왜 자꾸 웃어. 웃고 싶지 않잖아. 그냥- 나한테 기대서, 울어 주면 안 돼? * 제발 웃어. 우는 거, 보기 싫으니까. 왜 자꾸 울어. 그만 웃고 싶어지잖아. 그냥- 나 보고, 웃어주면 안 돼? * "정대현," "..." "대현아," "...응," "나 좀," 죽게 해주라. 나 더 살 자신 없어, 현아. 손목을 꾹...
이태용은 억울했다. "뭐?" 이태용의 미간이 사정없이 구겨지며 잘생긴 얼굴에 짜증이 서렸다. 도영은 괜시리 하얀 양말로 감춰진 자신의 발가락만 꼼지락거렸다. "헤어지자고." 두 번째로 헤어짐을 입 밖에 내니 저 멀리서나마 어렴풋이 좆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김도영의 입은 나대기로 결정내린 것 같았다. "김도영. 나 보고 말해. 진심이야?" "…...
나는 무적의 휴학생이다. 사실 대학교 쯤 안가도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취미로 왔다. 근데 한 1년 쯤 다니니까 인생이 힘들어서 휴학했다. 휴학은 참 좋은 것 같다. 갑자기 많아진 시간을 어떻게 쓸지는 모르겠지만. 자고 일어나면 이런 생각이 든다. ‘오늘은 또 뭐하지.’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정작 무엇을 할지, 어디를 갈지 정하지를 못하겠...
그리다가 다른분이 같은 소재로 그린게 있어서 드랍했던것 같다. 업로드 하지 못했던 비운의 드랍만화...
감사합니다.
묵향에서 제법 나오는 캐릭터 천리독행 철영. 자는 극광 = 합쳐서 철극광 발이 빠르다는 특징인데 별로 부각되지 못한 거 같어....여기서 털리고 저기서 털리고 첫 전투씬이 묵향 전투력 측정기야, 그 빠른 발이 아니었으면 진작 고꾸라졌을 거라고.... 3부에서는 반역 개시하기도 전에 축☆교주님 귀환☆하 해버렸구 / 아르티어즈한테 털리고 리타이어 철영은 예전에...
[18.03.16 - 18.03.18]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국에서의 첫 단독콘서트가 성황리에 끝이 났다. 동호가 그랬지 꿈을 크게 잡은것 같았는데 그 꿈이 실현 되고 있는게 너무 감사하다고 사실 6년만에 첫단콘을 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과정이 험난하기도 했지 만 그만큼 그시간을 응원해준 당시의 러브들을 생각하면 지금 이룬 성과가 과거의 노력이 있었...
* 페그오 리츠카 일행을 만나지 않은 특이점 후유키에 네임버스 얹기 * 페이트 설정과 네임버스 설정에 각색이 있을 수 있음 (스루 구다사이) * 다소 잔인한 묘사가 있음 왼쪽 가슴이 따끔거리기 시작하더니 이유없는 생채기가 나기 시작했다. 그것을 아처는 며칠 동안 유심히 지켜봤다. 피는 흐르지 않았지만 생살이 갈라지는 것은 분명했다. 아프진 않았으나 그것보다...
* * *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고 해서 변한 것은 별로 없었다. 가끔씩 마주치는 시선이 쑥스러워 오래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슬쩍 피해버리는 것 말고는 이전과 똑같았다. 훈련하고 치고받고 싸우고 욕하고 그러다가도 눈이 맞으면 남들 몰래 사랑을 나누고. 이전과 별로 다를 것 없는 나날이었지만 백현은 조금 기분이 들떠있었다.학식을 먹으러 식당에 갈 때도 옆에 ...
김도영은 이별 여행을 왔다. 김도영의 이별 여행은 아니고 정재현의 이별 여행이다. 다시 말하자면 김도영과 정재현의 이별을 기념해서 오게 된 이별 여행이 아니고, 정재현이 김도영이 잘 모르는 남이랑 이별해서 온 이별 여행인데 김도영이랑 정재현이 왔다는 소리다. "어디 갈래?" "바다 볼래." "부산 갈까?" 그래서 부산에 왔다. 재현은 여행 내내 조금 시무룩...
아주 어릴 때, 인어를 만났었다. 인어는 나를 보고 웃었고, 울었으며, 도망쳤다. 나는 대현이야, 정대현- 해맑은 내 말이 무색하게, 인어는 절대 자기 이름을 이야기해 주는 법이 없었다. 아이의 나른하고 조용한 목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이상하게도 잠이 쏟아졌다. 아이는 항상 바다 이야기를 했다. 오늘 은빛 물고기 떼를 만났다고, 잠깐도 쉬지 않고 움직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