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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얌입니다. 요즘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꾸준히 포스팅 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미약한 성장이지만 조회수도 조금 늘고 구독자분들도 조금씩 생기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포스팅 하나의 분량을 조금 줄이더라도 자주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하는 이야기는 다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갈수록 글 내용 자체가 어려워지지는...
날조 주의 스포주의 그들은 그녀가 싫었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녀의 모든게 미웠다. 얼굴도 성격도 모든것이. . . . 나는 화산귀환 빙의자이다. 처음엔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볼 수 있었기에. 그들이 나를 싫어하지 않았다면. 난 화산에 올랐다. 제자가 되기 위해서 그러나 돌아온 건 멸시였다. 화산의 삼대제자가 되었고, 백오의 제자가 되는 쾌...
" 들으셨습니까?! " 좌부승지 곽필순이 궁중 법도와 예식을 죄다 팔아 먹은 사람마냥 헐레벌떡 수선을 떨며 등장했다. 지각 좀 했다거니와 대답은 커녕 예홍문에서 떨어지기 무섭게 띠꺼운 눈총들만 퍽 노골적이다. 일순 필순에게로 쏠렸던 힐난은 대다수 한숨으로 일갈 되었다. 일단 앉지. 대제학 이난영만 그에게 손짓하며 빈 자리를 가르켰다. 사안이 사안이라고 이 ...
관찰 김희철 X 민경훈 아는 형님 녹화를 할 때 옆으로 앉아 경훈이를 보는 것은 생각보다 재미있다. 표정 변화가 꽤 많고 그때그때의 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 그걸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가끔은 방송을 위해서도 유심히 볼 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귀가 점점 빨개졌다. 내 시선이 부담스러운 건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런 모습이 귀여워 더 자세히 보...
요즘 사람들은 자동차 같아요 뭐든 빠르게 결정하고 앞만 보고 달려서 옆의 풍경은 실 없이 지나가버리죠 하지만 인생은 실타래 같아요 여기저기 방향없이 얽혀서 걸어가다보면 도착해 있기도 하죠 남들이 말하는 실타래 빠르게 푸는 법 따라서 할 때면 잘 될 때도 있지만 사실 각자 다르게 얽혀 있고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우리 각자 꼬인 부분은 제대로 직면하고...
(암전, 걸어가는 소리, 찬양하는 소리,..) 예수님(목소리):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베드로(목소리): 요한: 네. 주님. 예수님(목소리): (걸어가서 주저앉는 소리)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마을 존재 자체가 크나큰 죄악이었다. 전쟁이 아니었다면 이 마을은 생길 필요가 없었다. 제국이 아니었다면 나무 위에서 몰래 숨을 죽이며 살지 않아도 될 이들이었다고. 제트의 대답이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여덟 살에 부모를 잃고 지금까지. 불의 제국 부대를 쫓아내는데 성공함을 축하함과 동시에 방문한 일행들을 환영하기 위해 마을의 이들은 잔치를 준비했다...
- 며칠 후의 이른 아침, 삼포는 몸을 부드럽게 감싼 새하얀 모피 망토를 두르고 길가에 서 있었다. 사실 이렇게 비싼 티를 팍팍 내는 망토는 조금도 취향이 아니다. 어딜 가도 주목받을 거고 실제로 지금도 지나가는 사람마다 쳐다보니 부담스럽기 짝이 없었다. 그래도 선물해 준 사람의 성의를 고려하면 무조건 옷장 안에 박아둘 수도 없고. 최소한 얼굴 마주하는 날...
- 벨로보그는 대륙 최북단의 거대한 설원과 설산을 영토로 삼은 거대한 제국이다. 영토 자체가 넓다고는 하나 7할 정도는 인간이 살 수 없고 수많은 마수와 신비로 가득한 높다란 설산이며 나머지 3할도 대개 설원이라 경작이 불가능하여 인구 자체는 그리 많지 않다. 때문에 칭제를 했음에도 대륙의 다른 국가들은 벨로보그를 그리 위험하게 여기지 않는 편이었다. 그들...
늘 구상을 다 해놔도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노트북 화면만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스스로 머리를 헝클어트렸다. 괜히 책상 위에 놓여있는 피규어들을 만지작 거리고, 커피를 다 마시고 얼음만 남은 컵에 생긴 작은 물방울을 건드렸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작은 방 안에 의지할 불빛은 노트북 화면 뿐이었다. 지잉-. 책상 위에 올려져...
트위터 썰 : https://twitter.com/htafhb08051005/status/1368741452382015488?s=20 퇴고X 왕이붜 먹방 찍으면 엄청 작은 그릇에 작게 올려두고 한, 두입먹고 어떤 맛인지, 어떤 식감인지 한두마디 평하고 끝내는 1분컷 먹방으로 유명한 유투버인거 보고싶다. 샤쟌이 그거 보게 된 건 유/튜//브의 농간으로 샤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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