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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5. 뉴트는 철새였다. 제 마음이 봄이면 다가오고 가을이 되면 멀어졌다. 이런 변덕도 주변에서는 뉴트의 성격으로 받아들였다. 뉴트가 웃어주면 운수 좋은 날이고 시비를 걸면 말을 건 사람의 잘못이었다. 아무리 괴상한 취미도 뉴트가 한다하면 모두 포용할 사람들이 넘쳐났다. 박애주의자들이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다. 곧 지구촌에 평화가 도래할 날이 멀지 않아...
보름이 뜨면 세상에 드러나는 버려진 자들의 왕이 되소서. 그래 봤자 귀신들 말장난이다. 헛소리에 놀아날 일 없었다. 이번 눌림굿은 꽤 효과가 좋았는지 무시할 수 있다. 귀신 소리는 언제나 듣지 않는 편이 좋았다. 신기를 완전히 누르기엔 장군님께서도 당해낼 수 없는 분이 들어갈 신성한 몸이라, 더는 못 합니다. 무당이 피를 토하며 바닥을 기었다. 눌림굿마다 ...
-- "이루카, 나 내일 새벽부터 임무를 나가요. 당신이 일어나면 아마 없을거에요." 이루카가 목욕을 마치고 나오자 카카시가 말했다. 카카시는 지금이라도 당장 임무에 나가도 손색없을 전투복을 차려입고 무기를 손질하고 있었다. "아. 요새는 전쟁도 잠잠하고 평화로워서 전투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국경 접견지에는 항상 크고 작은 전쟁들이 끊이지 ...
이글은 천체관측부 라는 주제를 사용한 픽션입니다. 잠뜰티비,팀샐러드 소설에 등장합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알페스x 실존인물이 나오는 소설이니 그저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헐 이제 곧 있으면 동아리 시간 끝나가네 슬슬 교실로 돌아가 봐 덕개야" [탁] "야.. 아직 종 치려면 멀었는데?""히히 그렇다고 얘한테 불가능하다는 말은 너무...
넌 항상 그랬지, 마치 음식을 버리듯 뚜껑을 덮고 내버려 두면 자연히 썩어갈 줄만 알았던 거야. 불행히도 세상엔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기에 어느날 네가 무심코 연 상자 속엔 바닥에 눌러붙은 것들이 힘겹게 숨쉬고 있었고, 차마 그 고통을 마주할 용기가 없기에 다시 눈을 가리고 상자를 닫는 옹졸한 나. 그래, 차마 마주할 수 없는 나의 허물아.
트친이랑 썰풀면서 그린거 정리
모션 테이블 참고 : http://foxcodex.html.xdomain.jp/index.html 모든 그래픽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세 가지가 있다. (보통 3D에서 중심적으로 다루는 사안이지만) Move, Rotate, Scale (이동, 회전, 확대/축소), 이 세가지는 한꺼번에 간단하게만 설명한다. ...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Rotate의 응용 ...
지난 6월 23일에 닷쥐님과 스페이스라는 신문물을 접해보면서 u_u* 궁금하신 게 따로 있는지, 질문을 받아 보았습니다. 당시 스페이스에서 답변을 드린 부분도 있지만, 못 들으신 분들도 계실 테고, 또 미처 답변드리지 못한 질문도 있어서 아래에 정리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D ~들어가기 전에~ 1) 아직 소설을 다 읽지 않으셨거나, 웹툰만 보...
-부적이 찢어져서 집에 못들어가고 있어요. 이루카. 이루카는 문 앞에 작은 상자 속에 보름째 그대로 놓여있는 쪽지를 보고 한숨을 푹 내쉬었다. "아직도 안 돌아왔구나." 이루카가 집에 들어가지 못한 지 2주가 넘어가고 있는 상태였다. 임무지에서 기폭찰을 꺼내다가 실수로 던져버렸고 전투 후에 그것을 다시 주웠을때 이미 부적은 넝마가 되어있었다. 궁여지책으로 ...
안녕하세요. 타쯔입니다. 우선 예고했던 휴재 기간보다 오래 기다려 주신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찾아뵙게 되어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글을 장기간, 꾸준히 읽어 주신 분들께선 알고 계셨겠지만 저는 올해 초 직장을 그만두고 약 반년 정도 무직자로 긴 시간을 쉬었는데요... 약 2주 전쯤 괜찮은 조건의 직장을 소개받아 급하게 재입사를 하게 되...
아버지는 어머니를 별로 보고싶어 하지 않는 거 같다. 어머니는 나의 사고로 죽었다. 오늘처럼 사무치게 어머니가 보고싶은 날에는 방을 잡고 혼자서 술을 마셨다. 나중엔 이 방에 불을 붙여 내 영혼까지 재가 되버리리. 집에서 한 번 도망치면 일주일은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내 나름의 규칙이었다. 아버지는 나와 정국이를 학교 근처 집을 구해주곤 같이 살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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