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우선은 도마뱀 시티 한가운데로 가 보기로 했다. 드워프들과 고블린들이 모이면서 생긴 대장장이의 도시라는 말에 에이터와 베리망치의 두 눈이 빛났다. 이림은 여기는 아젤란 대륙과 다른 차원에 있는 곳이니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않고 편하게 관광(?)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에피퀴르가 거대한 괴식물과 싸우기 전까지만. 정원 근처를 지나가던 중, 갑자기 거대한...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인류는 다른 성간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고도로 훈련받은 우주비행사, 그 다음은 군인, 기술자들, 과학자, 선별된 민간인……. 모두가 충분히 인내할 수 있을만한 시간이 흐른 뒤, 성간 비행선은 과거의 비행기와 비슷한 개념으로 자리잡았다. 좌석 내지는 호실의 값을 지불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탑승 가능...
도리벤 드림 "우리가 지낼 방은 어디야?" "여기 아닌가?" "아, 거기는..." 하이타니 란은 원룸의 유일한 방문을 벌컥 열었다. 뭐야, 화장실이잖아? 그가 다시 조용히 문을 닫았다. 그렇게까지 실망할 일이냐고! 마음같아서는 저 좁은 화장실 안으로 세 남자 모두 밀어넣고 문을 잠궈버리고 싶었다. "방은 따로 없는거야?" "원룸이라서요" (-)의 말에 형제...
원작 스포일러 주의 과거 시점, 나카하라 츄야가 포트 마피아에 들어간지 얼마 안된 시점을 다룹니다. 花の雨 written by Hong 나카하라 츄야는 불만스런 표정을 쉬이 감출 수 없었다. 내려온 임무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보스의 명령은 곧 임무이기에 거부할 수도 없었으니까 말이다. 아직 포트 마피아의 일에 익숙하지 않은 츄야를 임무에 투입시키는 것 자체...
리퀘. 그랜드 마스터 요리사가 되고 싶어서 베인이랑 요리대결(?) 하는 밀레시안 미쳐버린 텐션으로 얼레벌레 흘러가는 스토리 이걸 컾링 연성으로 봐도 되는가에 대한 고뇌 전반적인 스포일러(g25 이후 시점) ***약 고어 설정이 있습니다.(15세 미만자는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그랜드 마스터 요리사로 인정받는 날이다. 인장 20개를 모두 모았...
그때, 달랑거리는 종소리와 함께 술집 문이 열렸다. 술에 집중할때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희도와의 추억을 곱씹을때는 다른 소리는 아무것도 듣지 못하는 이진이었지만 오늘은 웬일인지 이진이 고개를 들었다. 얼핏 희도의 웃음소리를, 8년동안 듣지 못했어도 잊지 못했던 그 웃음소리를 들었던 것 같았다. 한데 뒤섞인채 들어오는 사람들 틈으로.. 희도가 보였다. 희...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세상에는 값진 것이 아주 많대. 세상을 여러바퀴 돌아다녀 봤는데 정말 많았어.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그러한걸까? 요즘은 지도를 만들고 있어. 내가 누비는 모든 세계를 기록할거야. 이 세상을, 남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서... 길을 개척하여 기록한달까. 멋진 꿈이지? 다음 생에는 내 기록을 타고 세계를 여행하고 싶어. 순환하는 삶이란, 다음 생이 어떨지 꿈꿀...
안녕하세요 롬희에요 오늘은 제가 엄마와 연 끊은 썰을 얘기해 보려고 해요 안 좋은 가정사를 왜 굳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포타에 글을 쓰냐? 전 지금까지 억울해도 복수도 하지 못하고 당해와서 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쓰는 것입니다… 저는 대략 7살부터 무려 한 달 전까지만해도 시달리다가 드디어 탈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공식과는 관계 없는 날조입니다! ->썸네일에서 각님 표정이 조금 놀란듯보여서 시작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날조 *밤보눈 결말 스포 있어요! *뭘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짧아요! *오타 한트럭이에요! *검은색 바탕으로 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그렇게해서라도 분위기를 만들지 않으면 진짜 두 눈 뜨고 못 봅니다! . . . . . "정녕 이 방법밖에 없...
불펌입니다. 감사합니다.
30.1. '기억이 하나도 안 나는데.' 지호가 발가락으로 종아리를 긁어가며 라면을 끓이는 동안, 식탁에 앉은 서율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어제 일을 반추했다. 그러나 진하게 알코올에 절여졌던 뇌는 지금도 제 기능을 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어질어질한 기억 속에 세연이 누굴 불렀는데 그게 지호였나 싶었다. 거기에 술김에 뭐 이상한 소리라도 한 게 아닌지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