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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타이치. 응. 너 키스 해본 적 있어? 물을 마시던 카와니시가 사레에 들러 켈록거린다. 시라부는 인상을 찌푸리며 카와니시로부터 한 두발짝 정도 물러난다. 갑자기? 갑자기. 있… 기야 하지? 뭐야, 언제? 언제냐니…. 아니, 근데 이거 도대체 무슨 대화 주제야? 당혹스럽다는 얼굴로 시라부를 바라보자 잔뜩 심기가 불편한 얼굴이다. 갑자기 장난기가 돈다. 왜...
추운 겨울이었다. 롱패딩을 입어도 야속하게도 삐져나온 종아리는 찬 바람에 깨질 듯이 시려웠고 마스크를 쓰고 모자도 썼지만, 추위는 가시지 않았다. " 으, 추워. 뭐가 있긴 한 거야?? 진짜 이민호 허탕 치면 가만 안 둔다... " 거리의 사람들은 하나둘 추위를 피해 건물로 들어갔지만 홀로 미련하게 무식하게도 크게 세워진 건물 근처에 숨어 카메라를 들고 있...
6월로 접어든지 얼마 되지 않은 날이었다. 회식 불참. 실명 투표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한주는 그럼에도 소용없이 선배인 지홍에게 잡히고 말았다. "한주야. 오늘 너도 나와라." "왜요?" "회식자리에 남자간호사가 나밖에 없어. 나랑 같이 마셔주면 안 돼?" "... 선배, 저 술 끊었습니다. 그 날 부로." "그 날? 아, 아하하- 그날! 그래. 그날 너 ...
-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들을 모아 백업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 썰은 광른입니다. - 썰 및 연성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마세요. 601. 창은 응가응가응가. 응가는 나를 어쩌다 좋아하게 됐어? (이 질문 226번 들은 것 같은데) 몰라.. 야근하다 돌아버린 모양이지... ...농담이지? 야근 계속 있었으면 우린 사내연애를 하지 않았을지도... ....진...
= 여우 정표(情表). 上 = 느지막하게 해가 서쪽으로 저물어간다. 동쪽 바다 객잔에선 다소 이른 저녁식사가 오갔다. 객잔서 계신 동해용왕께서 날 저물기 무섭게 바다의 권속에 해를 끼친 인간들을 엄벌하겠노라 선언하시었으니, 바다에 은혜로 살아가는 객잔식구들 역시 그를 두 눈으로 확인하지 않을 수 없는지라. 객잔에 머무르고 있는 신수들 또한 그것을 직접 볼 ...
아무리 악의에 둔감한 세실이라도, 그것이 바로 옆에서 쏟아지듯 주어진다면 알아차릴 수밖에 없었다. 가랑비를 알아채지 못하는 사람은 있어도 폭우 속을 걷는 이는 비를 모를 수가 없다. 심지어 눈 앞의 이 소년은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어 보이겠다며 선전포고까지 한 상대가 아니던가. 세실은 아주, 아주 오래도록 얀의 악의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니 자신을 불행하게...
[등장인물] 원주 영상제작과 2학년생, 쌍둥이 중 첫째, 시력이 나빠 안경 착용, 선천적으로 심장병을 앓고 있음, 사 교적인 편이고 어딜 가나 친구들을 만드는 타입, 타고난 모범생 스타일 원우 배우, 쌍둥이 중에 더 낮은 목소리 톤, 내성적이고 조용한 말이 없는 스타일, 예고 출신, 뮤지컬 배우, 차가운 느낌의 분위기, 속의 말을 터놓고 말하는 친구는 순영...
< 3년 뒤 귀국 비행기 일등석 안 > “괜찮아?” 휘인은 이젠 힘이 다 빠졌는지 비틀거리며 걸어 나오고 있는 지은에게 재빨리 다가가 안으며 걱정스러운 얼굴로 바라보았다. “음... 괜찮아요... 미안해요... 나 때문에...” 지은은 몇 번을 왔다 갔다 하느라 이젠 토할 것도 없는데 토를 했더니 진이 다 빠져 힘없이 말을 하며 그에게 기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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