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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널 만나기 전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 사이버트론의 호국경, 메가트론은 그날 그저 길을 걷고 있었다. 오랜만의 휴식이라서 그런지 반쯤 나른하게 풀린 눈으로 목적지 없이 걷기만 하던 그의 눈에 빛이 잡힌 건 한순간이었다. 사실 그가 설렘이라던가, 두근거림이라던가 등의 연애적 감정을 느낄 기회는 거의 없었다. 호국경의 자리는 사이버트론 통치의 한 ...
썰은 그렇고 나중에 쓸려고 짧게 썼는데... 썩다 못해 곰팡이가 필 것 같아서 이곳에다가 모아서 내보냅니다. 줄거리랑 대충 뒷이야기 생각한 것은 써놓겠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시길.... 1.[옥상에서 실랑이]; 나카모리VS괴도키드 설명: 옥상에 아슬아슬하게 걸린 괴도키드. 헹글라이더는 조직에 의해 이미 망가짐. 자칫하6면 떨어질 위기에 처해진 상황. 그리고 ...
... 릴리, 호그와트에서나 꿈꿨던 빗자루 타고 여행다니기 같은 거 있잖아... 난 마침 직장도 없으니까! 재밌을 것 같아서 오래 떠날 생각이야. 잘 지내고 있어야 해, 릴리. 사랑하는 너의 친구, 하이스가. 편지는 그렇게 마무리 지어져 있었다. 여행가나 보네. 하이스도 참. 즉흥적인 구석이 있다니까. 갑자기 여행이라니. 여행 재미있겠다. 몸조심하고 잘 다...
언약식 (言約式) : 어떤 것을 서로 말로 약속하는 때에 치르는 의식을 뜻한다. 유난히 눈이 적게 오는 하늘이다. 바람도 잠잠해서 기사들이 추위로 굳었던 몸에 기지개를 필 수 있던 날. 빛의 영웅, 위대한 모험가가 방문했다며 유난히 훈련을 하는 기사들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더 우렁차다. 용머리 전진기지의 테이블에 앉아 수더분하게 웃는 모험가는, 겉보기엔 평범...
미스터리 수사반 추리물 -이 글은 잠뜰 TV의 미스터리 수사반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현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총 25,726 자 미수반은 잠 경위의 회의 소집으로 사무실로 모두 모였다 제1 회의 ##대학교 여대생 살인사건 미수반은 라임 빌라 집주인의 도움으로 아직 사람이 입주하지 않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대위님 오늘 하늘 보셨어요? - 왜. 뭐 헬기라도 왔대요? 보름인가 봐요. 달이 황 중사 얼굴만 해. 밤에도 푹푹 찌는 걸 보니 지금이 여름인 것 같아요. 대위님 저랑 달 보러가요. - 달 좋지. 달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더라. 달 좋아해요? 여기도 달 있는데. (서랍 위의 우주 스노우볼을 가리킨다.) 저건 언제부터 있던 거예요? 왜? - 이 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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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쓴건지도 기억안나는 오천만년전연성. 지금과는 스타일도 다르고 캐해석도 꽤 다른 느낌인게 재.................미있네요ㅋㅋㅋㅋㅋㅋ 지금이라면... 같은 소재로 써도 이런 느낌으로는 안쓸것같고........ 못쓸것같음 ㅠ 별일없이 그냥저냥 슴슴하게 로마관광하는 현제유진을 보고싶었던.......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옛날글이라 민망하지만 그...
쓰다가 날렸지만 마침 오늘이 고양이의 날이라니 생존신고를 겸하여 올려봅니다. 3000자 정도의 짧은 글입니다. * * * 톰 카잔스키의 검은 고양이 톰캣은, 그야말로 톰캣Tomcat이었다. 수컷이라는 점에서도 그랬고, 처음 발견된 곳이 항공모함 안이었다는 점에서도 그랬다. 녀석의 첫 등장은 전투기 조종사들의 휴게실에서였다. 먼지 구덩이에서 얼마나 구르다 왔...
이거 괜찮-. 우욱. 론, 절대 토하지마! 헤르미온느가 침을 뱉고 울며 요란을 떨던 론의 목소리가 심상치 않음에 냅다 소리를 질렀다. 왜 하필 론이 제일 뒤에서 오고 있는건지 제 교복의 안위를 걱정하는 헤르미온느의 목소리에 드레이코는 눈을 질끈 감았다. 순서대로 해리 포터, 드레이코 말포이,네빌 롱바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론 위즐리. 이 다섯명이 끝이 ...
#BL #유사형제 #재회 #상처공 #무심수 #연하공 #연상수 #다정공 #후회수 #현대물 #고용인 #피고용인 정신우는 혹시나 고화온이 눈을 떴나 해서 한 손에는 숙취해소제를, 다른 한 손에는 생수병을 들고 손님방의 문을 열었다. 고화온은 방금 눈을 뜬 모양인지 눈이 반쯤은 감긴 채로 침대에 상체만 세워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일어났네. 속은 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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