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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정해진 커플링 포지션이 없습니다. 아인엘소, 엘소아인 그 무엇으로 대입하셔도 됩니다. ※ 총 글자 수(공백 포함) : 6660자 아인은 오랜만에, 아니, 거진 처음이라 꼽을 만큼 기분 좋은 잠을 자고 있었다. 쏴아아. 귓속으로 파고드는 파도 소리가 잔잔하다. 여긴 어디일까. 그는 옅은 의식의 끈 너머로 들리는 소리들이 궁금했지만, 우주 공간을 부유하는 ...
형. 나 너무 행복해. 그러니까 울지 말아요. 형 바라기 꽃이 피었습니다 윤산하 x 문빈 급하게 할 얘기가 있다고 해서 달려왔건만. 몇 분째 침묵이다. 세상 급해 보이던 형은 어디로 가고 이렇게 머뭇거리는 형만 남았는지···. 형은 나를 세워둔 채로 입을 벌렸다가 도로 닫기만 반복할 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아니, 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 무슨 말을 ...
** 2 유진이 운전하는 차는 부드럽고 차분했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얄밉게 구는 유진의 모습과 비교될 정도였다. 저기 앞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돼요. 혜준은 슬쩍 운전하는 유진을 돌아보며 말했다. 유진은 긴장했는지 턱을 꽉 물고 목에 힘줄을 세운 채였다. 그 모습을 보니 괜히 싱숭생숭해서, 혜준은 고개를 돌려 창밖을 내다보았다. 다시 고요가 차 안...
*AU입니다. 캐붕이 있어요. *알바의 독백만 나옵니다. 이곳에는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가 울어야 했던 이야기가 있다. 슬퍼하고 좌절해야했던 이야기가 있다. 그저 함께 하는 행복을 바랐던 이가 보답받지 못하고 절망 속에서 체념해 모든것을 포기하던 이야기도 있다. 소중한 이를 기억하지도 못했던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이야기가 있다. 절망 속에서 깨...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가 마피아42 한 지 좀 오래돼서 지금이랑 룰 다를지도 몰라요ㅠㅠ 게임 규칙상 12명이 한 게임 정원이라서 김쌍둥이는 폰 하나로 플레이하게 했습니다. 마피아42 룰을 모르면 이해하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 화면에서는 마피아, 연인, 영매의 밤 채팅이 다르게 표시되지만 여기서는 편의상 다 까만색으로 표시했습니다. 그래도 같은 직업들+죽은 사람들에...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호시노는 흐릿해지는 시야에 쓰고 있던 안경을 벗고 미간을 꾹꾹 눌렀다. 삿포로 출장을 다녀온 지 제법 지났으면서 정신은 그곳에 두고 온 것처럼 몇 번이고 떠오른다. 룸서비스로 나온 저녁을 먹고, 와인을 마시고, 씻고 자는 동안 놀랍게도 아무런 일도 없었다. 심지어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옆 침대에서 자신을 바라보고는 있었지만 다가오거...
" 너는 내가 그랬으면 좋겠어?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몰랐던 그 때 처럼. 그렇게 대하면 네가 행복해? 네가 더 이상 아프지 않을 수 있어? 나는 네가 걱정돼. 나보다 훨씬 곪아 있었을지도 몰랐다는 사실이 나를 더 슬프게 해. ... ... 울어서 미안해. ...내 감정이 먼저가 아니잖아. ... ...천수호, 네가 먼저야.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
*AU라서 캐붕이 좀 있습니다. 대마법사 알바는 투명화 결계로 둘러싼 자신의 천공섬에서 하늘을 보았다. 눈부시면서 따스한 햇볕이 좋아 요새는 자주 밖으로 나와서 쉬게 되었다. 그늘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자니 지상에서 오늘도 일하기 싫다며 화려하게 도망치고 있을 로스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왔다. 저번에는 하도 잔소리를 해서 자신을 대신할 대타 인형을 두고 가서...
지금 많이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바다를 보러가는게 취미였다. 파도가 일렁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았다. 아니, 좋았다기보단 평안했다. 필요 이상에 생각을 안하게 했고 스트레스 받지 않을수 있었다. 내 삶의 우울함을 그 푸른물이 씻어내는거같아 바다를 보고 돌아오며 기분이 한결 가벼웠다. 물론 그렇다고 내 일상에 특별한 변화를 주는 취미는 아니였지만...
" 옛날에는 말이예요, 바람에게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점점 자라면서, 랄까. 아니면 그냥 바람을 많이 만나서 그런건진 몰라도….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곤 해요. 잔잔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은, 슬픔에 잠긴 것 같고. " 그 말을 하면서, 그는 웃음을 내뱉었다. 지금의 자신도, 어렸을 적의 자신도 참 웃긴 것 같아서. " 나무와 대화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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