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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세상에 내가 못하는 게 어딨어? 하고자 마음 먹은 건 실패한 적이 없었다. 그야, 그러지 않는 게 당연하고 또 옳았으니까. 나는 그런 사람이니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잖아? 모든 것은 다 정해져 있었다. 3학년이 되기 전, 유학을 떠나고 거기에서 살게 되겠지. 내 미래는 이미 옛저녁에 그 설계도가 완성된 지 오래였다. 남은 건 그것을 실현시키는 ...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을 떴다. 손을 더듬어 아려오는 통증에 눈을 다시 감다 눈을 떠서는 잡히는 핸드폰에 시간을 확인했다. 새벽 3시 날짜는 하루가 지나 있었다. 웃음조차 나오지 않았다. 집에 들어온 지 5일 와서 한 거라곤 말싸움과 아버지에게 맞는 것 그러곤 잠들기... 이런 일상이 반복되니 화가 나는 태...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GL | SIDE by SIDE _ I, my, me, mine. 완결!!!!!!!!!!!!!!!!!! 꽦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네… 침착한 모드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축약, IM은 SIDE by SIDE, SBS (스스로 이렇게 부르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어요..ㅠㅠ) 의 2부에 해당합니다...
02 모두에게 학교가 W. 신문부장 D. 밴드부장, 학생회장 "아니, 그거 말고. 여기 네 발밑에." 오푸른은 얼굴을 살짝 찡그리더니 손가락으로 차노을의 운동화를 가리켰다. 뭐가, 뭔데? 차노을이 한 발짝 뒤로 물러났다. 운동화가 있던 자리에 하얀 종잇조각이 모습을 드러냈다. 오푸른이 허리를 굽혀 종잇조각을 집어 들었다. 방금 차노을이 밟아서 생긴 것으로 ...
2. 어느 날은 문뜩 더는 견딜 수 없어 도선우를 찾아갔다. 오랜만에 본 그는 조금 지치고 피곤해보였다. 조금 살이 빠져 마른 것 같기도 했다. 밥은 잘 챙겨 먹는 건지 잠은 잘 자고 있는 지 정말 괜찮은 건지. 내 생각은 하는 건지 궁금했지만 궁금했지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도선우의 머리 위에는 99라는 숫자가 보인다. 이제 엔딩까지는 딱 1만큼....
[Fick Bad Fucker] w.에스더 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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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었다. 아니,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이었으니 이미 잠자리에 들었어야 할 때였을지도. 하지만 클럽을 잠시 동안 언제나 들어올 수 있도록 해주신 교수님 덕분에 교실 안에서는 평소보다 오랫동안 대화 소리가 이어지고 있었다. 막 래번클로 교복을 입은 흑발의 아이가 클럽 안으로 들어왔을 무렵이었다. 아르카디우스 가문의 저택은 언제나 안온하고 상...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정확히 6월의 세 번째 아침의 일이었다. 당신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만약 모른다는 걸 가정하고 당신에게 알려주자면 그 해는 유독 더웠다. 특히, 마이애미는 더 그랬을지도 모른다. 아스팔트 도로에 계란을 익혀 먹을 수 있다고 하는 'MC 핸론'의 재수 없는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날 정도였으니까. 그렇지만 지금부...
잊을 수 없는 풍경이 이렇게 사소한 것들이라니, 참 우습지? 넌 어때? 난 누군가의 마음에 제대로 살았을까? 난 네 마음에 살았을까? 조금이라도, 날 떠올려줄까···. 리셋 따위 싫어. 잊지 마. 약속한 거다? 역시 너라서 다행이야.닿을까? 닿으면 좋겠다. "그래요. 사랑하기에는 너무 무겁잖아요? 그러니 애증이겠죠." 그래서 당신이 그렇게 절박하게 외쳤던 ...
갤러리 느낌의 인테리어를 반영하려 노력했습니다. 캔버스를 활용해 카페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 이젤에 세워두면 멋스럽겠죠?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모두 좋은 꿈 꿔요!" 여기 사랑스러운 말투로 마무리 멘트를 하는 남자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 박지민이다. 현재 땡프리카 BJ로 활동 중이며, 땡프리카 BJ 랭킹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남자치고는 예쁘고 매력적인 외모와 슬림하고 적당히 볼륨감있는 몸매로 인기 몰이 중인 그의 이중생활, 궁금하지 않은가? 땡프리카 BJ 박지민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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