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6,151자※ 강압적인 반려 삼기(?), 납치, 가스라이팅 등 트리거 워닝 소재 주의 ※고정틀 이후 내용 맡김 차림 (오마카세) 신청 人魚의 비늘 인어의 사랑은 지독했으니 스티븐에게 안긴 채로 기절하듯 잠든 지수는 그날 새벽 내내 악몽에 시달려야만 했다. 제 눈앞에서 부모님이 서럽게 울며 손을 뻗는 모습, 가지 말라며 달려오는 동생들 얼굴, 그들에게 아무리...
센티넬가이드 삐익, 그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미친..." 순식간에 내가 있던 좌표 위로 동시에 불기둥이 솟아 올랐다. 사막, 도심 한 가운데, 풀숲, 지하실 등등.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이란 공간은 죄다 우겨넣은 홀로그램은 우릴 하필이면 불에 타기 개적절한 이상한 오두막 같은 데로 떨어뜨렸고, 도착하자마자 몸 날려 곧장 뚫려 있는 구멍으로 대피 안 했으면 ...
우리들은 여행을 떠날 때 지도를 봅니다. 나의 길이 아닌 부모의 길 나의 길의 출발점. 나는 걸어가고 살아가고 나아갑니다 누군가의 인연으로 걸어갑니다. 사람이기에 목적지가 없는 지도를 보고 걸어가는 길이 무엇을 향하는지 알아가면 나는 목적지를 정하고 지도에는 목적지가 생깁니다.
두 사람이 탄 차 뒤로 부옇게 이어지던 흙먼지가 가라앉았다. 차가 멈춰섰다. 부는 또 다른 로보 같은 인간이 나타났나 싶어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좁다란 바위 협곡 사이의 모래길과 절벽 위의 어느 곳에도 인기척은 없었다. 창문을 내려 밖으로 목을 빼고 있는 부의 어깨를 버논이 톡톡 두드렸다. 부가 고개를 돌리자, 얼굴이 또 타인의 손에 붙들렸다. 목을 조일...
(제 뺨에 올려진 손 위에 조심스레 겹쳐본다. 그래봤자 느껴지는건 아무것도 없을테지만..., 실날같은 희망을 붙잡아 애써 미소짓는다.) ...행복했어. 그 어떤 순간보다 너와 함께 있어서 행복했어... (...) 행복해. 지금도 네 앞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걸... (흐르는 눈물을 참으려 해보아도 멈추지 않는다. 가슴이 수만갈래로 찢어지는 느...
일진녀1: 야 황런쥔~머행??? 어? 처음보는 친군데 넌 누구야?? 여주: 어..? 나 이번에 전학 온 김여주 라고 해 잘 부탁해 일진녀2: 아 정말? 우리 같이 얘기 좀 할까? 일진녀3: 그래그래~~ 우리 처음보는데 같이 이야기 좀 하장ㅎㅎ 여주: 그래!ㅎㅎ 교실 밖 일진녀1: 야 너 뭐냐? 여주: 어? 뭐가?? 일진녀1: 아니 너, 니가 뭔데 우리 런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AU / if물 / 북유럽 신화 스킨 테마 / 젠야타 인간화 주의 레예스의 촬영팀은 발가벗은 채 사막에 반쯤 파묻혀 있던 한 남자를 발견하고 구출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남자는 레예스 팀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남자는 사람들이 말을 걸어도 대답 없이 빤히 보고 있기만 했고 말을 이해하는 눈치는 아니라서 벙어리인가, 귀가 안 들리나 다들 생각했다. 레...
(단편작 이긴 합니다만 생각보다 깁니다) "어라? 리들군 뭘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어?""아 케이터. 트레이." 케이터 다이아몬드와 트레이 클로버는 계속 스마트폰을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는 리들 로즈하트를 불렀다. "혹시~ 리들군 여자친구라던가!""그 그런거 아니거든! 그저 고향 친구일 뿐이야!" 케이터의 여자친구 발언에 얼굴이 빨개진 리들은 그런게 아니라...
황가의 하나뿐인 공주이자 제왕 가마돈을 부활시킬 S.O.G의 리더 콰이어트 원은 평소처럼 비밀통로를 통해 빠져나가다가 통로 안에서 낡은 문을 발견했다. 통로의 벽과 색깔이 비슷해서 유심히 보지 않으면 구별이 되지 않는 비밀스러운 방은 그녀가 예상한 것보다는 크진 않았다. 그곳에 있는 패드에 적혀있는 내용의 대부분은 그녀의 구미를 당길만한 내용은 아니였다. ...
밤중의 정전(正殿)은 아무도 없이 고요했다. 마법으로 띄워 둔 자그마한 불빛이 핸드레이크의 옆으로 가물거리는 그림자를 만들었다. 붉은 카펫을 따라 걷다가 뒤돌면 빈 왕좌가 보였다. 핸드레이크는 잠시간 왕좌를 응시하다가 문득 고개를 돌렸다. “안녕, 핸.” 고개를 돌리는 것과 거의 동시에 페어리와 눈이 마주쳤다. 다레니안은 핸드레이크의 눈빛이 잠시 흔들리는 ...
*논컾 연성입니다 *날조가 판을 칩니다. *이소벨 어머니 날조했습니다... *원작 이전의 시간대입니다. ----------------------------- "이런 프랭클린... 피닉스 프로젝트를 끝낸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다시 컴퓨터 앞에 앉은건가." "아 미스터 K. 잠시 자는 줄 알았는데." "꽤 오래자서 일어난거야. 또 연구를 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
백설기 공주(부제: 천재인 동시에 바보)이 글에는 제가 등장합니다.(죄송합니다.) 앞으로도 동화에는 (컨셉 상)종종 제가 등장할 예정입니다. 탐정사에 백설기처럼 흰 피부를 가진 짱아라는 사원이 있었어요. 그녀는 이능력이 출중했지만, 지식 면에서 미숙한지라 똑똑한 사원 다자이와 줄곧 한 팀이 되곤 했지요. 그날도 그들이 함께 수행하는 임무를 받아들였답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