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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목걸이 삥땅 직후에 마그가 공작님에게 나를 왕비 대하듯 해~ 하는거 보고 싶다. 계획을 세운건 당신이고 바람을 넣은건 그 두사람이지만 가장 결정적인 역할은 내가 했으니 남은 오늘 하루동안은 나를 마리 앙투아네트처럼 대하라고 하는 마그리드와 요놈 봐라 하면서도 흔쾌히 응해주는 공작님 공작님은 승리감에 취해있는 것도 있고 마그의 요구를 좀 즐길 것 같아ㅋㅋ 그...
* 191218 에베르가 인쇄소에서 혼자 고백 연습하는걸 보게 된 공작님과 마그 에베르가 왜 저러나? / 극작에 아직 미련이 남았나보죠. / 저런 장르인 줄은 몰랐군. / 의외네요. / (오를마그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읊고 있음.) / 더 못 들어주겠네. / 저래서 안됐나봐요. - * 191216 우리가 한창일 때에는 선왕이 있어서 이리저리 숨어다니는 재...
베르사유에 조금 늦게 도착한 공작님이 그 방에 들어서는 순간 이미 분노한 시민들에게 폭행당한 국왕 부처가 보이는 상상. 이 정도로 해놓으란건 아니었는데... 하고 한숨 쉬면서도 어쨋든 그 상황에서 쾌감과 후련함을 느끼기도 하고, 동시에 본능적으로 위협도 느꼈으면. 그때 정말로 국왕 부처가 죽었다면 공작님이 더 쉽게 왕이 되지 않았을까? 마리앙 세계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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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 성인 여성 유저 서버 : KR 펜리르 서버 주 접속 시간 : 오전 11시~오후11시 주 컨텐츠 : 현재는 의욕이 없어서 친목 위주 잠수 플레이. 하컨은 다니는 공대가 있음 / 가능한 플레이 : 레벨링, 고대무기, pvp 등주 종족 및 성별 : 머리색(밀발, 백금발, 흑발), 눈 색(연분홍, 연보라)고정으로 모든 종족 가능. 주 직업 : 소환사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913. 09. 04. 존경해 마지않는 저의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께. 지난 편지를 보낸 후로 꼬박 일주일이 흘렀네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두말할 것도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사흘 전을 기점으로 아저씨의 피후원인은 어엿한 910학년이 되었습니다. 또, 변함없이 아침마다 룸메이트들과 전쟁을 벌이고,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들이 적어주시는...
BGM : Dollar Bills - Syd 공과 사 어느새 가을이다.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는 머리칼 귀 뒤로 넘긴 태이는 하품을 하며 로비를 걸었다. 분명 푹 잤는데도 불구하고 좀처럼 잠이 달아나질 않았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짓는 표정이 심드렁하기 그지없다. 그토록 기다렸던 주말이 순식간에 지나고 또다시 월요일이었다. 1층에 가까워지...
누군가가 이곳 고등학교에서 이룬 업적을 물어본다면 나무로 만든 스탠드의 기둥과 지붕을 뒤덮은 등나무라고, 그 아래에 앉아있는 코왈스키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다. 등나무의 푸른 나뭇잎들은 내리쬐는 햇빛을 대신 막아주었다. 꽃이 피는 시기에 알맞게 피고있는 매달린 꽃의 향이 잔잔히 부는 바람결을 타고 그의 코를 간지럽힌다. 보라색과 분홍색이 섞여 줄줄이 달린...
몬스타엑스 IM과의 과몰입 나페스입니다.모두 픽션임을 인지 해주세요.나페스 / 유사가 불편한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죽음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Lullaby : 자장가 좋아한다고 말한 여자는 한참을 창균의 눈을 바라보았다. 마주하는 눈동자 속, 내 속을 읽어내기라도 하려는 듯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했다. 그러나 나는 여자가 원하는 대답을 ...
그 언젠가 저 파도가 밀려와 나를 덮치고 종착지도 모를 곳까지 휩쓸려 갈 때 너의 기억을 물거품에 담아 어떤 이의 발끝에 닿을 수 있도록 이 한 몸 다 바쳐보겠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향기를 품은 물거품을 묻힌 발자국마다 바다가 생겼다고.
아프지 말아요. 내가 이렇게 살아있는데. 아프지 말아요. 내가 이렇게 기도하는데. 아프지 말아요. 당신이 이토록 아름다운데. 부디 아프지 말아요. 그게 내 마지막 소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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