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공간에 내가 서있다. 손을 들어보지만 움직였다는 느낌은 몹시 둔감하게 느껴지고 손이 있을 법한 자리에는 어둠만 가득 차 있다. 이곳이 어디인지 말을 하려고 하자 입에서 물거품이 일어난다. 보글보글 아. 이거 꿈이구나. 빛이 하나도 없으면 아예 안 보인다더니 그런 상황인가? 그렇게 눈치를 채자 발아래쪽에서 희미한 빛이 보인다. 지금은 ...
*모든 포스트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다음 화가 마지막 화가 될 예정입니다. 사랑할 수 있다면 (IF YOU CAN LOVE) - 9 탄생과 죽음 태현은 카이가 나가는 소리에 설핏 잠에서 깼다. 그리고 바다가 움직이는 소리에 서서히 정신이 들었다. 자신과 마주 본 채 아기처럼 잠든 범규의 얼굴이 투명한 천정을 통해 들어오는 별빛으로 희미하게 빛났다. 색색...
김민규 2n세 특 소금페티시. "누가 보면 집에 시체 숨겨둔 줄 알겠다 민규야." 그 말에 소금을 장바구니에 담던 김민규는 지레 찔려 움찔한다. 다행히 아주머니는 테레비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었다. 하시발..임영웅님 존나 감사합니다.. 시체는 아니지만 김민규 집에 뭐가 하나 있긴 하다. 뻔뻔하게 남의 집을 점유하고 김민규에게 심부름을 시켜먹는. 또 까탈스럽긴...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Come Back to Me 최찬희 김여주 찬희랑 이렇게 오래하는 스케줄이 처음이라 좋았고 걱정이 됐다. 잘 할 수 있을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찬희는 부담갖지말라고 했지만 우리 사이라 더 부담이 됐다. 하지만 그걸 아는 건지 하루종일 내 대기실에서 날 놀아줬다. "노래 언제 나온다했지?" "다음달? 예정 중이야." "딴 데 가서 이 노래 부를까봐 무섭...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하루가 오기 전, 음식에 대해 백일천자 19 1105자 갓 성인이 되었을 때, 소연씨는 음식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드라마를 보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이야기를 풀어내기에 두 시간, 많아야 네 시간 분량의 영화는 너무 짧았다. 이미 좋아하게 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었고, 오랜 시간 동안 즐기고 싶어했다. 방학 때는 하루 종일...
알람 소리가 울리고 눈을 떴다. 분명 눈을 떴는데 여전히 세상이 깜깜했다. 눈두덩이에 철근이라도 달아놓은 듯 무거웠다. 겨우 화장대 거울 앞을 찾아가면 말 그대로 금붕어처럼 눈이 띵띵 부어있는 게 보였다. 이대로 학교에 가긴 정말 무리였다. 정재현에게 후딱 카톡을 남겼다. [재현아 나 오늘 일이 있어서 먼저 갈게!] 정재현도 문제지만 이대로 학교를 어떻게 ...
갬빗은 여러 모로 성공을 거두었다. 알고 보니 방랑자의 게임에 참가한 수호자들은 중한 사실을 증명하는 기니피그였으니, 바로 우리를 유혹하는 어두운 힘의 그림자가 본질적으로 악하지는 않다는 사실이었다. 그것은 미지의 세계를 우리 뜻대로 좌우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일 뿐이며, 점점 더 거세지는 멸종의 위협을 막기 위해 우리가 철저히 익혀야 할 놀라운 능력일 뿐...
캘럼 솔을 위한 비가컬: 확실한가?베일: 이보다 더 확실했던 적이 없지.컬: 계획을 의심하는 게 아니야. 다만… 성공할까?베일: 유혹은 더욱 강해져야 해. 어두운 상상으로 미끼를 놓았지만, 빛의 뒤에 숨은 자들의 악의를 진정으로 가늠하려면 그들의 가장 어두운 욕망을 실현할 길을 분명히 열어줘야 한다고.컬: 그러면 방향을 바꾸는 자들은? 내 미친 전쟁에 동참...
그대는 "유언"을 손에 넣었다. 질병을 복제했다. 스스로를 몇 번이나 증명했지만 아직 또 하나의 시련이 남아 있다. 그것은 결코 마지막은 아니다. 그대의 전설을 과거의 전설과 이어줄 이야기의 한 토막일 뿐.레질은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했다. 요르는 황무지에 고통과 절망이라는 거름을 뿌려, 새로운 희망을 싹틔우려 했다. 내가 그 희망이었다. 나의 불길은 속삭임...
요르는 자렌보다 빠르지 않았다. 그리고 자렌은 빗맞히지 않았다. 요르는 자렌보다 조금 나았다. 요르는 달랐다. 그를 태우려면 불이 필요했고, 그 많은 재능을 지닌 자렌에게도 불은 없었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였다. 내가 처음이었다는 말은 아니다. 내가 분노에 불을 붙여 캐논으로 바로 뿜어 내기 위해 배우고 훈련한 것은? 그것은 내가 척박하고 뜨거운 행성에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