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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이름 리처드 비비안 밀러 (Richard Bibiane Miller)그는 제 이름에 별로 흥미는 없습니다. 밀러라는 성도, 리처드라는 이름도 흔해 빠졌으니까요. 흔하고 평범한 것을 싫어하진 않지만... 이름은 타인과 자신을 구분하기 위한 정도의 수단일 뿐입니다. 다만 그는 제 미들네임에는 답지않게도 의미를 간직하고 있는 편입니다. 별다른 큰 이유...
쌍존암존과 검존은 환생자다.*'저 새끼 저거...어디서 많이 본 눈빛인데?'당보의 눈을 본 순간 청명은 생각했다.옆으로 목을 기울이며 자신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갔다.현생을 지나 전생의 자신을.무척이나 평화롭고 죽음을 걱정하지 않으며, 검을 들지도 않던.평범한 자신을.그리고 기억해냈다.저 눈은.자신의 친구다.참으로도 질긴 인연이다.죽음조차도 둘을 갈라놓지 못...
* 쿠쿨칸슈리/네이머슈리, 만일 쿠쿨칸/네이머가 슈리에게 인질로써 혼인을 요구했다면? 이라는 if 설정.* 중-장편, 수위 나올 예정. 킬몽거슈리, 쿠쿨칸나모라, 아투마오코예 요소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제목은 필립. K. 딕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의 패러디가 맞습니다. 소제목은 Stevie Wonder - Superstition...
85. <Cafe, JIN> 2층 테라스. 어깨위로 가볍게 닿는 검은 똑단발이 찰랑거렸다. 햇빛이라곤 단 한 줄기도 보이지 않을만큼 어둠이 드리우고서야 등장한 이른 추풍은 민영이 애써 관리한 머리칼을 유린했다. 샤락, 샤락, 샤르락. 그러나 그 주인은 추풍의 장난따윈 안중에도 없었다. 제 앞에, 허리를 바짝 세워 올곧이 앉아 있는, 넓은 어깨의 ...
원래 쓰던 게 너무 안 써져서 적당히 기분 전환으로 개연성 없는 개그 쓰기 태클걸면 그러시군요 하고 자러 감 "오늘 결투가 있다던데?" "홀더와 관련이 없는 결투는 왠지 오래간만인 기분이네." 과연, 그래서 이렇게 주위가 부산스러웠던 걸까. 어차피 슬레타가 나가는 결투도 아니기에 나에게는 딱히 중요한 일도 아니다. 다만 염려스러운 것은 두 사람 중의 승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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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mingnyung9)에서 진행한 투표, '도리벤 설문조사 ~연애를 한다면 누구와? 현재 사귀는 애인 몰래 바람을 피운다면 누구와?~'의 결과를 정리해서 올립니다. * 3일에 걸쳐 설문조사를 했고, 총 응답수는 413입니다. 재미로 한 투표이니 결과도 재미로 봐주세요 꾸벅 '-' ~연애하고 싶은 캐 순위~ 공동 24위 와쿠이 정신차리게 만들겠어 ...
* 2회 : https://posty.pe/bs0wcw 화창한 아침이었다. 속 쓰린 이 기분… 나 어제 어떻게 들어왔더라. 침대에 누워 잠이 덜 깬 상태로 휴대폰을 찾았다. 응? … 늦게까지 데려다준 건가. 덕분에 잠이 확 깬 해이가 책상 위 숙취해소제를 바라봤다. - 2019년 “도해이! 왜 전화를 안 받아!” “엥, 단장! 테이아! 여긴 어떻게 왔어요?...
안녕하세요 우리 키드를 사랑하는 모두들! 우선 짧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글을 잘 못 쓰고 또 코난을 좋아하지만 성인이 되고부터는 괴도키드만 나오는(더빙) 시리즈만 줄곧 봐와서 다른 분들처럼 원작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낮아요..! 나도 다른분들처럼 잘 쓰고싶다.. 캐해석이나, 말투(더빙판만 봐서 일본버전말투를 잘 모름) 등등 불편하실수도 있으니 참...
샐리 스미슨이 사랑했던 모든 것은 끌어안기도 전에 그녀에게서 사라졌다. 몇 가지도 못 되는 사랑할 것들은, 움켜쥔 손 사이로 모래처럼 흘러내려 흩어졌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자들은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데, 그녀는 앤드류의 장례를 치르는 동안에도 눈물 한 방울 나지 않았다. "앤드류 스미슨"이라 적힌 묘비명을 보고도 어떤 반응도 낼 수 없었다. 그저… ...
솔로몬 '워록' 베이츠는 예상치 못 한 순간에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 그는 제대한 전우가 입원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병문안 차 군대 밖의 병원을 찾은 참이었다. 그리고 그 병원 카운터에 익숙한 뒷모습이 기대 서서 간호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심지어 평소에 입는 군복도 아닌 남색의 정장 차림이었다. 군대 내에서는 수시로 만날 수밖에 없는 사이인지라 몸에 ...
<꽃의 거리-지하수로> 세벡 -모, 몸은 괜찮으신겁니까!? 말레우스 -별 일은 없다만, 마법의 발동까지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군. -수로에 떨어질 때,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유우를 보호하려 했는데…… -생각대로 마법을 다룰 수 없었고, 심지어 나 자신조차 평소처럼 부유할 수 없었지. -회복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거리에 퍼진 꽃을 섬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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